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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여사 시리즈의 미야베월드 시리즈 중 하나인 '진상 하'를 구매하였다. '진상 상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를 했기에 예스24에서 나머지 하나를 선택했다. 역시나 책 출간일이 오래되었고 또한 판매량이 많지 않아서 인지 새책을 구매했음에도 불구하고 책 상태가 중고책보다 못했다. 하지만 구하기 힘든 책이기에 가지고 있음에 만족했다. 내용은 역사 미스테리의 장인인 미미여사의 능력이 마음껏 발휘된 작품이라 궁금증과 작품을 풀어나가는 측면에서 탁월했다. |
| 미야베 미유키의 진상 (하). 미야베 미유키 월드 제2막인 에도시리즈. 상권에 이어 하권도 에도시리즈 중에서 가장 두꺼운 책 중에 하나다. 무거워서 들고 다니지는 못하고 집에서만 읽다보니 완독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 책이다. 솔직히 현재도 아니고 그 당시 에도시대의 장남의 삶에 대해서 나오는 이야기인데 우리나라보다 더 했구나... 싶기도 하고... 에도시리즈를 읽다보면 그 당시 일본의 특이한 문화를 많이 접하게 되는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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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베 미유키 님의 에도시리즈 중에 얼간이 줄기에 있는 책입니다. 에도 시리즈에도 몇가지 종류가 있거든요. 물론 다 읽어야 이야기들이 다 이어집니다. 꼭 강추 드려요. 아마 다음 이야기는 산타로와 유미노스케가 커서 등장하지 않을까 싶어요. 헤이시로 님의 자리를 이어받는 것이지요. 오토쿠님의 가게도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구요. 어서 그 시리즈들도 새롭게 나오길 기대하고 있어요. 미미 여사님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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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줄거리 요약본만 봤을 때는 굉장히 흥미진진한데 막상 뚜껑을 열어 본 순간 너무 많은 수의 등장인물과 각각의 투머치한 개인사 늘어놓기 등등. 미스터리 물이 가져야 되는 스피디함이 많이 부족햇던 작품, 미스터리가 가지는급박함 보다는개개인의 삶에 초점을 맞추다보니 전체적인 분위기는 따뜻한데........... 글쎄........... 어쨋든 개인적으로 미소년 시리즈 중 제일 흥미도가 떨어지는작품이었다.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