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38%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IT 거버넌스] - 스티븐 로메로
"[IT 거버넌스] - 스티븐 로메로" 내용보기
IT 개발부서에서 일하다보니 비IT부서와의 협력이나 고객사와의 의견조율 과정에서 어려움을 절감하고는 한다. 때로는 우리 측 경영진을 이해시켜야할 때도 있다. 목적으로 볼 때 큰 방향은 같으면서도 각 분야에 대한 지식과 체감이 다르다보니 협의하는데 오래 걸리거나 때로는 생각지도 못한 의견 대립이 발생한다. 이렇듯 핵심목표와 방향을 제대로 이해시키고 설득과 포용으로 이끌
"[IT 거버넌스] - 스티븐 로메로" 내용보기

IT 개발부서에서 일하다보니 비IT부서와의 협력이나 고객사와의 의견조율 과정에서 어려움을 절감하고는 한다. 때로는 우리 측 경영진을 이해시켜야할 때도 있다. 목적으로 볼 때 큰 방향은 같으면서도 각 분야에 대한 지식과 체감이 다르다보니 협의하는데 오래 걸리거나 때로는 생각지도 못한 의견 대립이 발생한다. 이렇듯 핵심목표와 방향을 제대로 이해시키고 설득과 포용으로 이끌어야하는 위치지만,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모두가 같은 배를 타고 같은 목적지를 가고 있더라도 각자 다른 곳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다양한 시행착오와 경험, 담당 분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있는 리더라면 이와 같은 문제가 발생해도 적절하게 잘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반면에 그만큼의 대처를 효과적으로 한다는 것이 누구에게나 보장되지는 않는다. 그래서 경험자들의 근본적인 통찰과 노하우가 필요하다. 이 책 역시 그런 면에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이야기들은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한 의견 조율과 의사 결정뿐만 아니라 프로세스 관리 및 구성원의 업무방식, 기업가치, 구성원의 행동관리 등을 다루기 때문에 비단 IT분야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이와 같은 상황은 비즈니스 세계에서 모두 통용될 수 있는 것들이다. 

 

과거 불모지였던 IT분야의 초기 시절에는 사회적, 환경적 특성으로 인해 회사가 자연스럽게 IT담당자들에게 재량권을 제공했다. 하지만, 이후 IT분야가 대중화되고 회사의 부담이 늘어나면서 IT예산을 삭감하기 시작했고, 다양한 상황에서 회사와의 신뢰구도가 어긋나버렸다. 이런 상황이 ‘우리 그리고 그들’이라는 분리의 첫 시작이었다. 이와 같은 상황은 성공이라는 측면에서 서로에게 부담을 늘릴 뿐 그다지 효율적이지 못했다. 이 때문에 IT분야가 발전하는 사이사이에 다양한 노력과 자구책을 시도했지만, 생각보다 효과적이지 못했다.
저자는 IT분야에서 ‘우리 그리고 그들’이 되어버린 IT담당자들과 회사와의 관계를 청산하고 그들을 하나로 묶어 성공하기 위해서는 IT거버넌스(의사결정), 프로세스 및 프로세스 관리, 그리고 인간 행동이라는 세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위 세 가지 조건에 대한 무능함과 미숙함은 IT와 회사를 분리시키는 주범이라고 할 수 있다. 기술의 사업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지 못하는 무능함도 마찬가지다. 제대로 된 거버넌스와 프로세스, 필요한 행동양식을 이끌어내기 위한 바람직한 조직 문화의 부재라는 상황은 결국 개개인이나 특정부서들의 영웅적인 활약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불안정하고 리스크가 큰 영웅적인 활약 모델은 사라져야 한다. 따라서 견고한 세 가지 조건이 갖춰진 구조 속에서 누구나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는 조직문화가 필요하다.
이 책에서 다룬 세 가지 주제들은 개별적으로는 다른 책들에서도 다루는 내용일 수 있겠지만, 저자는 이 주제들을 함께 논함으로써 각 요소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보여주고 서로 밀접하게 관계가 있음을 증명한다. 그는 이 세 가지 주제가 제대로 시행될 수 있다면 IT와 회사 사이의 벌어진 틈을 이어주고 완전히 메우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위 세 가지 요소의 기능과 관계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세하게 풀어냈고, 각 요소를 바탕으로 실무에서 적용하기 위해서 고려해야 할 문제점과 해결책, 관련 지침들을 소개하며 프로세스 중심의 IT거버넌스 방법론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대안으로 제시했다. 저자의 오랜 IT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인식과 해결을 위한 방안, 프로세스 관리와 각 구성원들의 업무방식에 대한 표준과 조언들, IT부서와 비IT부서가 반목하는 원인과 해결방안, 조직행동에 대한 세부적인 조언 등이 수록되어 있다. 따라서 조직학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에서부터 IT분야에 종사하는 경영자와 담당리더들, 스타트업 종사자들에 이르기까지 경영 전략으로써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IT기업들이 저자가 제시한 방법론과 활용 지침들의 일부분은 비슷하게 활용하고 있지만, 그나마도 정작 시행하는 핵심리더들의 이해 부족을 느낄 때가 많다. 그렇다보니 알맹이가 빠진 껍데기 형국이다. 이 때문에 구성원들 역시 이해 부족과 미숙함이 발생하고 관행처럼 형식적인 행동만 되풀이 하며 프로젝트의 완성도 역시 떨어질 수밖에 없다. 덕분에 프로젝트 종료 이후에도 긴 기간의 유지보수가 당연시되기도 한다. 더불어 경영진들의 최소한의 자원으로 최대의 이익을 올리려는 무리한 운영과 관행적인 아웃소싱 진행, 무조건 빠른 납기일을 선호하는 사업담당자들의 짧은 사고, 올바른 조직문화의 부재 등이 시작부터 프로젝트의 완성도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이렇듯 우리나라의 열악한 IT환경의 구조적 문제 때문에라도 IT분야의 CEO들과 경영진들, IT사업부의 핵심리더들이 먼저 이 책의 이야기들에 경청하여 실무에서 활용해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s*****n 2013.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IT 거버넌스
"IT 거버넌스" 내용보기
IT 거버넌스는 제가 가끔 활동하는 (거의 눈팅 뿐이지만..;;) 자바/Java/C/C++ 개발자모임 [Code人/코드인] 이라는 카페에서 서평 이벤트에 응모하여 당첨되어 받은 책입니다.   졸업 후에 인문쪽 친구와 창업을 해볼 생각이기 때문에 IT 쪽을 어떻게 관리하는 지를 알고 싶어 응모를 했습니다ㅎ   책을 받아본 후 좀 읽다가...   와... 진짜 어렵다..;;   순수 이과인 저에게 이런 경
"IT 거버넌스" 내용보기

  IT 거버넌스는 제가 가끔 활동하는 (거의 눈팅 뿐이지만..;;) 자바/Java/C/C++ 개발자모임 [Code人/코드인] 이라는 카페에서 서평 이벤트에 응모하여 당첨되어 받은 책입니다.

 

  졸업 후에 인문쪽 친구와 창업을 해볼 생각이기 때문에 IT 쪽을 어떻게 관리하는 지를 알고 싶어 응모를 했습니다ㅎ

 

  책을 받아본 후 좀 읽다가...

 

  와... 진짜 어렵다..;;

 

  순수 이과인 저에게 이런 경영쪽은 정말 생소하고 어렵더군요...;;

  (아 단지 제가 이과라서 어려운 것은 아닌 듯 합니다.

    저희 학교 문과쪽 탑인 친구도 어렵다 그러는 걸 보니 고등학생이 이해하기 어려운 책일 수도..)

 

  하지만 여태 IT 계통의 부서가 어떤 취급을 받아왔고 그에 대한 원인을 하나하나 규명해 주는 걸 보니

 

저는 나중에 제대로 된 IT 부서 관리를 해나갈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비록 지금은 책 전체의 반의 반도 이해하지 못한 것 같고 그저 뜬 구름 잡는 소리로 들리는 부분도 많지만

 

졸업 후 시간을 내서 정독을 하다보면 지금보다 더 많은 부분이 저에게 와닿겠죠..

 

  아무튼 이 책이 저의 장래에 도움이 된 것은 정말 확실합니다..!

 

  이 책이 있어서 저는 과거에 많은 기업들이 IT 관련 부서를 관리할 때 저지른 실수들을 번복하지 않을 수 있고,

 

현재 IT 부서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기업들을 바로 쫓아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s*********0 2013.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IT 거버넌스
"IT 거버넌스" 내용보기
참여와 협력이란 단어는 우리가 많이 들어왔다. 이 책의 제목에 거버넌스란 단어를 생각해보기 이전에 거버먼트란 단어가 생각이 났다. 거버먼트는 go.kr 같이 정부 관련된 도메인에 사용이 되는데 통치라는 뜻이 있다. 이와 비슷한 발음의 거버넌스 단어는 무엇인가? 궁금하여 검색하여 알아보게 되었고 공공경영, 국가경영이란 뜻이 있는데 참여와 협력하는 점을 강조해 ‘협치’라고
"IT 거버넌스" 내용보기

참여와 협력이란 단어는 우리가 많이 들어왔다. 이 책의 제목에 거버넌스란 단어를 생각해보기 이전에 거버먼트란 단어가 생각이 났다. 거버먼트는 go.kr 같이 정부 관련된 도메인에 사용이 되는데 통치라는 뜻이 있다. 이와 비슷한 발음의 거버넌스 단어는 무엇인가? 궁금하여 검색하여 알아보게 되었고 공공경영, 국가경영이란 뜻이 있는데 참여와 협력하는 점을 강조해 협치라고도 한다.

 

거버넌스와 거버먼트를 생각해보면서 통치란 비슷한 뜻으로 정부는 어떠해야 하는가? 정부는 나라의 국민이 함께 참여하고 협력하는 것이라 요약 할 수 있었다. 거버넌스란 단어의 뜻은 우리가 이전에도 많이 사용해 왔기에 글로벌 거버넌스, 뉴 거버넌스, 로컬 거버넌스, IT 거버넌스란 단어들로 확장되었다.

 

IT도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IT거버넌스란 말 그대로 IT관련 부서나 비 관련부서도 서로 간에 자기가 모르는 부분이더라도 참여를 하고 협력을 하자라는 뜻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이제 책으로 들어가면 책 소개에서 요즘에 스마트폰,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등 새로운 IT관련 용어가 화두가 되면서 IT시장에 도입하기 위해 많은 회사에서 도입을 준비하고 있고 우리 지역별로도 IT관련 교육을 활성화하고 있다.

 

IT교육을 활성화 하는데에는 이런 신기술들이 도입이 되면서 먼저 미국의 IT에 도움을 주기도 했고 우리나라에도 접목해 IT에 도움주기 위해 정부에서도 도울 수 있는 부분을 돕고 현업에 종사한 사람들에게 이런 사례가 있는데 현업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기에 교육을 활성화 하고 있다. 회사란 곳은 우리가 청소년 시절부터 대학시절 까지 해오던 방식과는 다른 곳이다.

 

회사는 봉사하는 곳이 아닌 회사의 이익을 위한 곳으로 돈이 흘러가는데 있어서 낭비가 없도록 신입을 뽑더라도 도움이 될 만한 사람을 뽑으려 하고 월급을 줄땐 월급을 준 만큼의 일을 하기를 바란다. 학창시절은 배움의 연속이지만 이 학창시절이 끝나도 배움은 계속 되어진다. 회사에서는 한사람이 들어 올 때 원래 일을 하는 사람들도 지켜야 하고 회사에도 더 도움을 주기위해 신입을 뽑을 때도 원래 직원이 피해를 입지 않게 하기 어느 정도 학습을 맞추고 실력 있는 사람을 원한다.

 

학교나 학원에서 공부를 한다고 해서 남아 있으면 괜찮지만 배운 것을 머리 속에 지키지 못했다면 회사에 들어가기 어렵다. 이 분야에 대해 머리로 먼저 이해를 하고 응용을 잘하는 사람을 원한다. 이해를 한 사람이야 응용을 할 수가 있고 우리는 이해를 하고 응용을 하기 위해 노력을 피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

 

요즘의 교육의 문제점이나 회사의 문제점들도 있겠지만 노력하는 자세와 누가 보더라도 합리적으로 처리하는 교육을 듣고 싶고 회사에서 일하고 싶을 것이다. 과거의 내가 살기 위해서는 남을 밝고 일어나야 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요즘은 융합을 해야 된다. 서로 협력을 해야 된다는 남을 밟는 것만이 사는 길이 아니고 서로 협력하는 길이 사는 길임을 최고의 자산임을 느끼게 되었다.

w******m 2013.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it거버넌스
"it거버넌스" 내용보기
최근 6개월 간 읽었던 책 중에 가장 실무에 적합한 책, it 거버넌스 it업계에 있는 사람으로서 어떤 합리적인 조직 구조를 갖춰 일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하게 해준 책이다. it거버넌스라는 단어를 포털에서 찾아 보면 다음과 같다. 『정보 기술(IT) 자원과 정보, 조직을 기업의 경영 전략 및 목표와 연계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의사 결정 및 책임에 관한
"it거버넌스" 내용보기


최근 6개월 간 읽었던 책 중에 가장 실무에 적합한 책, it 거버넌스 it업계에 있는 사람으로서 어떤 합리적인 조직 구조를 갖춰 일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하게 해준 책이다.

it거버넌스라는 단어를 포털에서 찾아 보면 다음과 같다.

『정보 기술(IT) 자원과 정보, 조직을 기업의 경영 전략 및 목표와 연계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의사 결정 및 책임에 관한 프레임워크. 이사회와 경영진의 책임 아래 수행되는 기업 지배 구조의 일부로 존재하게 되며 리더십과 조직 구조 및 프로세스 통제 및 관리 체제로 구성된다. IT 거버넌스는 적용하려는 기업이나 분야에 따라 목표와 정의가 달라질 수 있으나, 1998년에 설립된 미국의 정보기술관리협회(ITGI)에서는 IT 거버넌스 프로세스 프레임워크를 수행 주기에 따라 계획 및 조직, 도입 및 구축, 운영 및 지원, 모니터링의 4가지 영역과 각 영역에 해당하는 34개 세부 프로세스로 정의하고 있다.』


즉, it업계의 조직이 어떤 근거로 어떻게 합리적으로 일을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들어 있다.

현실에 도입했을때 몇가지 사항은 it회사를 다니는 나로서는 적용할 수 없는 것들이 있었으나 모든 책의 내용이 적용이 가능한 것이 아님을 가만하고 몇가지 합리적인 고민을
해야 한다고 생각되는 점을 나열해 본다면 다음과 같다.

● 거버넌스 프로세스
프로세스는 거버넌스의 결정사항이 실행되도록 보장할 뿐만 아니라 결정 사항이 바람직한 결과를 도출했는지 판단하는 데 필요한 결과 중심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다시 말해 '결정사항이 좋은 결정이었나?'에 대한 대답을 줍니다.

--> 즉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이 업무 진행사항에 대한 고민을 하게 해준다.
 
    it 팀의 재정과 자원할당에 대한 고민, 프로젝트 실행과 결정 시 과연 '+'가 되는 프로젝트인가에 대한 고민의 결과에 대한 도출
    프로젝트를 통해 발생된 고객에 대한 관리, 이 고객과의 관계유지와 개선에 대한 고민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의 구축과 유지 즉, 구축을 한 인프라를 가지고 다른 프로젝트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고민과 구축된 인력을 어떻게 관리하여 품질 개선을 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
    감시와 위험 관리에 대한 사전 준비와 위험 즉 장애 등의 어떤 구체적인 위험이 닥쳤을 때 대안과 해결책을 이끌어내 경영진의 후원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
    마지막으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어떻게 합리적으로 종료 하며, 이 결과를 보여 줄수 있는 방식으로 표현하여 경영진을 설득할 수 있는 가에 대한 고민

프로젝트의 실행을 위해서는 프로젝트의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디자인 하고 실행 후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프로세스를 통해 직원 능력을 향상 시키고 회사의 이윤과 연결을 시켜주는 것에 대한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


위의 고민을 하나씩 풀어 가면서 책에서 이야기 하듯 "회사가 성공적인 it 거버넌스를 실행하고 우리 그리고 그들의 관계를 하나로 만드는 데 필요한 메커니즘을 제공할 수 있어"야 성공적인 프로세스를 실행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책에서는 it부서가 있는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 it회사를 다니는 사람으로서는 모두 소화해 내기는 힘드나, 결정적인 것은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프로세스 중심 가치와 행동을 통해 결과를 이끌어 내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회사의 가치인 고객우선, 진실성, 협동, 적응력, 책임, 우수성등을 우선 시 해야 한다는 것이고 이 행동을 위해 발산되는 모든 것들이 프로세스 안에서 이루어 지도록 관리 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책을 통해 좋았던 점은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입장에서 뭔가 오늘 하루도 지나면 되겠지 라는 느낌을 갖고 일을 진행하기 보다는 결과를 창출해 내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 잘 집어내고 나열해주었다는 것이 었다. 한편으로는 좀 더 우리나라의 현실에 맞는 내용이 있었다면 어땠을까에 대한 아쉬움은 남는다.

it 뿐만이 아니라 어떤 프로젝트건 비용이 발생하고 인력이 충원되고 인프라를 구축하고 결과로 이윤을 창출해 내야 한다는 것은 동일하다는 점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누군가는 이 책을 한번쯤 주말에 시간을 내서 읽어봐야 할 것 같다.

t***a 2013.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IT 거버넌스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한 IT 전략!
"IT 거버넌스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한 IT 전략!" 내용보기
"IT 거버넌스"라는 책에서 작가인 스티븐 로메로는 '거버넌스', '프로세스와 프로세스 관리', '구성원의 업무 방식'이 세 가지 관점에서 IT 회사를 접근하고 있다. 그래서 이제막 창업을 준비하거나 IT관련 조직에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처음 접했을때 어려웠었다. 실제로 아직 많은 사람들이 페이스북과 구글이라는 기업은 알지 그 기업
"IT 거버넌스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한 IT 전략!" 내용보기

"IT 거버넌스"라는 책에서 작가인 스티븐 로메로는 '거버넌스', '프로세스와 프로세스 관리', '구성원의 업무 방식'이 세 가지 관점에서 IT 회사를 접근하고 있다. 그래서 이제막 창업을 준비하거나 IT관련 조직에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처음 접했을때 어려웠었다. 실제로 아직 많은 사람들이 페이스북과 구글이라는 기업은 알지 그 기업이 운영되고 있는 프로세스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 못하는 것과 같은 이치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다른 시각에서 기업과 프로세스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단순하게 이 방법이 좋다. 이렇게 운영해보니까 좋다. 이런 이야기는 어떤 책에서나 하고 있다. 이 책의 가장큰 특징은 과역 어떠한 프로세스를 가지고 각각의 요소드을 어떻게 활용하면 효율적일 것인가를 고민하고 이에 맞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처음 이 책을 접하게 되면 주제에 비해서 상당히 얋은 책의 두께에 놀랄지도 모른다. 하지만 정말 핵심적인 이야기들을 담담하게 담고있어서 이런저런 서론과 예시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는 책에 비해 핵심적인 내용을 담담하게 기술하고 있다. 하지만 안에 담겨있는 내용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기도 하고 한번쯤 체험해 보고 싶은 생각도 들게 한다. 어떻게 보면 그것이 이 책의 가장큰 장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단순하면서도 명료한 어투로 정리되어 있다. 이에 비해서 실제 사례를 통해서 설명하고 있는 부분은 적어서 크게 공감을 한다던가 이해하면서 읽기에는 적합한 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직접 사례들을 찾아가면서 읽어가다 보면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h*****l 2013.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IT 거버넌스?!
"IT 거버넌스?!" 내용보기
전부다 읽은 상황이 아니다 그러나 음흠 감이 조금 잡힌다...   사람,프로세스,기술 한데 어울려져서 회사의 흐름들을 이야기한다.   아직은 이 책이나 다른 서적처럼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직 틀(?) 또는 조직이 확립인 안된상태라고 나도 역시 생각한다 여기서 초점은 it 조직 및 부서이다 저자는 사람을 하나의 자원이라기 보다 개개인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한 사람 한 사람을..
"IT 거버넌스?!" 내용보기

전부다 읽은 상황이 아니다 그러나 음흠 감이 조금 잡힌다...

 

사람,프로세스,기술 한데 어울려져서 회사의 흐름들을 이야기한다.

 

아직은 이 책이나 다른 서적처럼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직 틀(?) 또는 조직이 확립인 안된상태라고 나도 역시 생각한다 여기서 초점은 it 조직 및 부서이다 저자는 사람을 하나의 자원이라기 보다 개개인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한 사람 한 사람을.. 그리고 자신이 맡은 에반젤리스트라는 것에 엄청난 프라이드가 심어져있다...

 

에반젤리스트 : 전도사 이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찾아보게 되었는데 몇년 전부터 있었던 직업이엿네...

 

개인적으론 보안쪽을 공부하는 중인데 사실 리스크나 위험관리 부분이 눈에 크게 들어왔다 음음음...

CIO가 읽어 보면 정말 좋은책이라고 나와있는데... 학생인 나에게는 조금 아리송하면서 새로운 분야인것같다... 최근들어 IT 거버넌스에대해 교육하는것도 봤는데 인터넷으로 우리나라도 벤처분야에서는 거버넌스가 필요하다는 느낌이다...

 

 

d********2 2013.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IT 거버넌스
"IT 거버넌스" 내용보기
이 책을 통해 IT 거버넌스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도 IT 거버넌스가 과연 무엇일까라는 의문을 지울 수가 없었다. 물론 지금도 IT 거버넌스가 무엇이다라는 명확한 답을 얻지 못했지만 IT를 기반으로 한 조직의 의사결정과 연관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할 뿐이다. 이 책이 주는 묘한 느낌을 IT 거버넌스에 관한 책이지만 책을 읽는 내내 과연 IT 거버넌스가 무엇인가라는
"IT 거버넌스" 내용보기

이 책을 통해 IT 거버넌스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도 IT 거버넌스가 과연 무엇일까라는 의문을 지울 수가 없었다. 물론 지금도 IT 거버넌스가 무엇이다라는 명확한 답을 얻지 못했지만 IT를 기반으로 한 조직의 의사결정과 연관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할 뿐이다. 이 책이 주는 묘한 느낌을 IT 거버넌스에 관한 책이지만 책을 읽는 내내 과연 IT 거버넌스가 무엇인가라는 고민을 하게 된다. 이 책 어디에도 IT 거버넌스에 관해 정의하거나 차근차근 설명해 주지 않는다. 이런 면에서는 책의 저자가 얄밉기도 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대략적인 내용을 살펴보자면 IT 거버넌스란 기업을 움직이는 힘인 지배구조로 설명이 가능하다. 비즈니스와 IT를 융합하여 조직의 전략과 목표달성을 뒷받침하는 조직 구조와 프로세스, 리더십 등으로 구성된다고 위키백과사전에 나와있다. 기존의 IT구조와 회사 프로세스간에 괴리 등에서 오는 불신을 해결하려는 노력에서 IT 거버넌스가 생겨난 것 같다. 저자는 IT 거버넌스에 관한 생각을 풀어내다 보니까 내용의 이해도나 받아들이기가 무척 어렵다. 명확한 정의 하에서 무엇인가 관련된 설명이 뒷받침되었다면 책을 읽으면서도 이런 고민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IT 거버넌스가 무엇인지 충분히 설명한 다음에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설명했다면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이와 같은 어려움은 겪지 않았을 듯 싶다.


또한 이 책에 IT 거버넌스만큼 많이 등장하는 단어가 프로세스다. 보통 직장생활을 하면서 자주 접하는 것이 업무 절차인데, 절차에 맞게 업무를 진행하다 보면은 효율성을 배가시킬 수 있지만 항상 프로세스가 효율적이지는 않다. 복잡한 프로세스 때문에 업무가 더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다. 절차에 얽매여 원활하게 업무 수행을 못하는 경우도 많다. 저자는 이런 점을 말하고 싶은 것 같다. 기존의 IT를 통한 업무진행에 대해 사용자와 IT 전문가의 괴리를 좁히고 싶어 IT 거버넌스를 재창하는 듯하다. 어찌되었던 이 책에서 말하는 부분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없지만 시간은 걸리겠지만 바람직한 고민을 하는 것 같다. 지금까지 누구도 IT가 업무에 일반화되면서 그 효율성을 측정하거나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었다. 그렇기에 서로간에 불신이 생기고 나중에는 증오하는 경욱까지 나타나게 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첫발이 IT거버넌스다. 좀 더 관련 정보를 습득하여 IT 거버넌스의 이해도를 높여야지만 이 책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g*****6 2013.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IT 거버넌스
"IT 거버넌스"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을 읽을때는 조금 이해가 가지 않았다. 이 책에서는 IT  회사의 전산을 담당하는 부서와 비 전산부서간의 효율적인 부서간의 화합과더 나아가서는 회사 전반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서로 협력하여 발전해나가면서  발전하는 회사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는거 같다. 봐온 곳이 전부 IT 관련 회사들이라서 그런지 이 책에서 얘기하는 전산부서와 비전산부서간의 불협화음 이나
"IT 거버넌스"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을 읽을때는 조금 이해가 가지 않았다. 


이 책에서는 

IT  회사의 전산을 담당하는 부서와 비 전산부서간의 효율적인 부서간의 화합과

더 나아가서는 회사 전반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서로 협력하여 발전해나가면서  

발전하는 회사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는거 같다. 


봐온 곳이 전부 IT 관련 회사들이라서 그런지 

이 책에서 얘기하는 전산부서와 비전산부서간의 불협화음 이나 

회사에 R&D 팀의 존재유무, 회사의 업무에 대한 프로세스화 에 조금은 극단적인 사항들은 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우리나라의 경우

공공기관 이나 금융권 처럼 업무 프로세스가 전산화 되어 있는 곳은 

전산팀의 규모가 클 뿐더러 매번 좀더 효율적인 업무 향상을 위한 프로세스를 기획하고 

개발을 한다. 

물론 소규모라면 전산팀 내에서 직접 개발을 하지만 큰 규모라면 보톹 아웃소싱을 통해서 개발을 한다. 

그렇게 회사의 이익과 업무의 향상을 위해서 개발을 해나간다. 


물론 전산팀과 비전산팀간의 보이지 않은 벽은 아직까지는 어쩔수 없는 거 같다. 

이 책에서 얘기하는 그러한 플로우대로 흘러가진 않겠지만

IT 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 많은 부분 서로 노력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IT 커버넌스 관련해서 국내에 2006 년도 부터 관련 서적이 나온걸로 봐서 

해당 IT 를 접목한 회사경영이 상당한 화두인듯 하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가 얘기하는것처럼 이제는 IT 에 대해서 그렇게 단절되어 있다고 생각되진 않는다. 

특히나 우리나라처럼 5-6 명으로 시작하는 소규모 사업체도 회사 홈페이지를 일단 구축하는 경우는 ..


여기서 얘기하는 대상은 

그러한 IT 에 깊이 연관되어 있는 회사들 보다는 IT 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전산팀을 구성하고 있지만 

사실 그 전산팀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회사의 어떤 이익을 가져다 주는지 모르고

전산팀과 회사가 따로 돌아가는 회사들이라고 생각이 된다. 


이 책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IT 의 금전적인 가치 평가는 상당히 힘들다. 

눈에 보이는 사항이 아니다보니 높이 평가보다는 오히려 평가 절하 하는 경우가 많다. 


내가 직접 겪은바로도

해당 작업에 대해서 일정이 얼마나 걸리는지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에 

대한 내용을 이해시키는게  가장 어려운 일이었다.


나는 IT 관련 용어로 얘기하고 

상대방은 업무관련 용어로 얘기를 한다. 

서로 같은 내용을 얘기하더라도 그 얘기를 서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된다.


책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중간에서 융화시켜줄 수 있는 관리자나 

IT 팀과 타 부서간의 융화가 잘 된다면 좀더 효율적이고 나은 방향으로

회사가 발전해나갈거라고 생각한다. 


요새는 특히나

IT 에 내용이 많이 전파되서 그런지 

회사 경영을 하려는 사람들은 일단 회사 업무의 시스템화 를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하는걸 볼 수가 있다. 


그만큼 IT 의 가치도 같이 상승했으면 좋겠다. 

j***o 2013.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