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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프라하 여행 계획이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행을 가게 되면 몇 달 전부터 그 도시나 나라와 관련있는 여러 서적을 읽고 그 나라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된 상태에서 여행하는 걸 좋아합니다.
프라하도 막연히 까를교와 낭만적인 도시라는 점에서 가고 싶었는데 그 도시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여 도서명에 '프라하'를 넣어 검색해서 알게 된 책입니다.
프라하에 관련된 여러가지 전문적인 지식을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하지만 아직 잘 감은 오지 않네요. ㅠㅠ
그래서 여행을 다녀온 후에 다시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쨌든 프라하에 대해 깊이 알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책인 것은 확실한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