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으로 나온 전기를 찾던 중에 전부터 보고 싶었던 무디의 일생을 이 책으로 보게 되었다.이북으로 보게 되어 편하게 꺼내 볼 수 있어 좋았다.다른 신학적인 어떤 부분 보다 무디가 어떤 생각과 마음으로 그의 사역을 진행해 가게 되었는지 그의 가족 관계에서 부터 유년 시절 그리고 성장에서 까지의 모습을 보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되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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