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SBS 수목 미니시리즈 ‘내 연애의 모든 것’OST
"SBS 수목 미니시리즈 ‘내 연애의 모든 것’OST" 내용보기
SBS 수,목 미니시리즈 ‘내 연애의 모든 것’OST 앨범발매 되었다. 요즘 한창 악동뮤지션의 'I love you'란 곡을 즐겨듣고 애정하는 노래이기에, 또한 드라마를 좋아하기 때문에 전곡이 담긴ost가 기다려졌다. 친숙한 배경음악은 물론이고, 배치기와 신보라의 환상 호흡이 돋보이는 '사랑하니까' - 신보라 ,ost계의 황태자 포맨의 신용재가 부른, 주인공의 마음이 느껴지는, 엇갈릴때
"SBS 수목 미니시리즈 ‘내 연애의 모든 것’OST" 내용보기

SBS 수,목 미니시리즈 ‘내 연애의 모든 것OST 앨범발매 되었다.

요즘 한창 악동뮤지션의 'I love you'란 곡을 즐겨듣고 애정하는 노래이기에, 또한 드라마를 좋아하기 때문에 전곡이 담긴ost가 기다려졌다.

친숙한 배경음악은 물론이고, 배치기와 신보라의 환상 호흡이 돋보이는 '사랑하니까' - 신보라 ,ost계의 황태자 포맨의 신용재가 부른, 주인공의 마음이 느껴지는, 엇갈릴때 드라마에서 흘러나오던 진국 발라드 '평범한 사랑', 요즘 무한 반복해서 듣고 있는   달달한 로맨스와 딱 어울리는 악동뮤지션의 ' I Love You',  통통 튀는 달샤벳의 '그건 너', 드라마가 저절로 떠올려지는 티파니의 '한걸음'까지!

 신나면서 사랑스러운 배경음악들과 오랜만에 느끼는 설렘가득한 완소 드라마의 ost였다.

 

 

02. 사랑하니까 - 배치기, 신보라
03. 평범한 사랑 - 신용재(포맨)
04. I Love You (Title) - 악동뮤지션
05. 그건 너 - 달샤벳
06. 한걸음 - 티파니(소녀시대)



k*****4 2013.05.30. 신고 공감 5 댓글 17
리뷰 총점
내 연애의 모든 것,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 더 매력적.
"내 연애의 모든 것,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 더 매력적." 내용보기
드라마를 통해서보다도 더 먼저 '내 연애의 모든 것'을 알린 것은 OST 였다. 악동 뮤지션의 'I love you'와 신보라가 배치기와 함께 부른 '사랑하니까'는 음원 사이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면서 드라마를 알리는 홍보효과가 쏠쏠했다. 초중반부 드라마의 상큼 발랄한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며 노래 자체로도 OST로의 드라마속 어울림 효과까지도 적절했다. OST 뿐만 아니라 '내 연애의 모
"내 연애의 모든 것,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 더 매력적." 내용보기

  드라마를 통해서보다도 더 먼저 '내 연애의 모든 것'을 알린 것은 OST 였다. 악동 뮤지션의 'I love you'와 신보라가 배치기와 함께 부른 '사랑하니까'는 음원 사이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면서 드라마를 알리는 홍보효과가 쏠쏠했다. 초중반부 드라마의 상큼 발랄한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며 노래 자체로도 OST로의 드라마속 어울림 효과까지도 적절했다. OST 뿐만 아니라 '내 연애의 모든 것'은 깔끔함이 돋보이는 드라마였다.

 

  ○ 신하균, 이민정 캐릭터를 확실하게 잡았던 두 남녀 주인공.

  집권 보수당의 국회의원과 야당 중에서도 소수 진보당의 당대표이자 의석수 2석의 국회의원의 사랑 이야기. 시작부터 내용 자체가 독특했다. 국회의원의 사랑이야기라는 점에서 의외성이 있었고, 그런면에서 어떻게 이야기를 다루어 나가게 될지 궁금했던 것도 사실이다. 신하균과 이민정은 그런 캐릭터들을 무게감있게 연기력으로 잡아나갔다. 두 사람의 캐릭터 소화능력은 저조한 시청률로 시청률면에서는 아쉬웠을지라도 드라마 내용 완성도로 봐서는 탄탄하고 깔끔했다.

  사소하게 등장하는 캐릭터가 하나도 없었다. 국회의원 드라마인만큼 자주 등장하는 국회의원들도 중요한 캐릭터가 되었어야 했고, 보좌관들 역시 분명한 캐릭터가 등장해서 좋았다. 신하균과 이민정을 비롯한 나머지 여러 캐릭터들이 합을 이루면서 두 남녀 주인공의 합이 더 잘 살아나는 장점이 많았던 드라마였다.

 

  ● 로맨스의 정석

  두 남녀 주인공은 상황에서 얻어지는 어려움을 딛고 사랑에 성공한다. 그 사랑에는 우여곡절도 많았다. 그런 우여곡절이 닥칠때마다 이 드라마의 풀어나가는 방법은 로맨스의 정석대로였다. 한없이 서로가 서로를 사랑했고, 서로를 응원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꾸준히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생각했고, 서로를 배려했다. 사랑을 얻어 나가는 과정부터 잠시 떨어진 이별 과정까지 내 연애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처럼 정말 연애의 모든 것을 담아나갔다.

  김수영-노민영의 사랑 이야기는 국회의원이라는 직업을 떠나서 남자와 여자의 사랑이야기 자체로도 충분히 매력적이였다. 그런면에서 내 연애의 모든 것은 참 매력적이다.

 

  드라마 연출과 극본, 배우들의 연기, 하물며 OST까지 '내 연애의 모든 것'은 시청률을 제외한 모든 것을 가진 드라마였다. 잘 만들어진 로맨스. 잘 만든 로맨스 드라마를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다.



YES마니아 : 골드 m******2 2013.07.06. 신고 공감 1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