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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가미 04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가 어렸을때 무척 좋아했던 만화... 캐릭터들 하나하나 다 매력있고 세계관이랑 헤테로 럽라까지 완벽했었는데.... 일본만화의 한계를 넘지못했음... 하지만 그래도 작품만가지고보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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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알리기 위해 알바를 전전하는 야토신의 이야기... 야토의 과거와 그를 둘러싼 어두운 면이 점차 드러나기 시작한다. 야토와 비샤몬텐의 과거, 그로 인해 비샤몬텐에게 커다란 상처로 남고 야토를 원수처럼 증오하고 있다. 그리고 이를 이용해 쿠가하는 음모를 꾸미게 되는데... |
| 아다치 토카 작가님의 노라가미 시리즈 4권을 봤는데요 고민해결사 일당인 주인공들이 전화 한 통이면 단돈 5엔에 고민을 해결해 준다는 설정이 호기심 생기고 재미있는데요 딜리버리 갓의 야토와 토모네가 따돌림을 당하는 무츠미를 도와주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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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신들은 인간의 믿음이 남아있는 한 불사의 존재다. 엄밀히 말하면 죽을 수는 있지만 신자가 남아있는 이상 동일한 존재로서 다시 태어난다. 이를 대(代)가 바뀐다고 하는데 새로 태어난 신은 그 본질은 이전 대의 신과 동일하지만 기억까지 계승되지 않는다. 즉, 리셋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길잡이'의 역할이 중요해진다. 신의 길잡이인 신기는 신의 대가 바뀌더라도 이전 대의 신의 의지를 이어나가기 위한 매개체의 역할을 한다. 반대로 신이 새로운 방향성을 갖도록 하려면 길잡이가 되는 신기를 바꿔버리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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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가미는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만화책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만화책은 애니메이션 만큼 그림체가 그렇게 좋은 느낌이 들지 않아 살짝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내용적으로 보면 애니메이션과 동일한 내용으로 큰 재미를 주네요. 앞으로 모든 권수를 모아나갈 예정입니다. 노라가미, 그 명성만큼 앞으로 완결까지 쭉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