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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를 처음에 애니로 접했었는데 진짜 내가 지금까지 느껴본적 없는 심오함과 재미를 준 작품..!! 그래서 원작인 라노벨을 너무 읽고싶었으나 집에 책을 둘곳이 없고 사정이 있어서 어떡하지 하다가 찾은 ebook!! 그래서 바로 전권시리즈 구매...ㅎㅎ 진짜 책처럼 보기 편하고 일러스트도 다 있고 진짜 라노벨 같은 그리고 최대 장점 - 폰만 있으면 어디서든 읽을 수 있다는 점!(이게 진짜 ebook의 최대장점이죠ㅎ) 혹시 아직까지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 진짜 강추 드립니다 저도 솔직히 좀 고민하긴 했는데 진짜 사고나서 보니 값어치 그 이상 하는듯 ㅠㅠ 빨리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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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0권을 읽었습니다. 무려 4명의 대죄주교와 왕후보자들간의 싸움인 프리스텔라 대전이 끝났습니다. 탐욕의 레굴루스는 사망, 분노의 시리우스는 생포라는 혁혁한 전과를 올렸지만 그 전투가 가져온 참상은 어마어마했습니다. 색욕에 휩쓸린 일반 시민들뿐만 아니라 왕선후보자 진영에서도 폭식에 의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스바루는 마녀가 봉인됐다고 전해지는 먼 땅으로 향하기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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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과 분노가 제거되었지만 아직 프리스텔라를 둘러싼 마녀교와 왕선참가자들의
Re제로 최악의 악역 폭식은 라이, 로이, 루이 세개의 개체로 이루어진 존재. 이번권의 재미는 전대 검성 테레시아와 검귀의 사랑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을 것 결국 아내를 두번의 죽음으로 몰아넣어야 하는 검귀의 슬픔을 생각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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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권부터 시작된 수문도시를 무대로 한 일련의 에피소드가 이번 권에서 일단락이 된다. 대죄주교가 무너짐으로서 이 상황이 끝날 줄 알았건만,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그것이 이번 권의 중반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했다고 보면 될 듯. 아무튼 혼돈의 연속이었던 이 상황도 6장에 접어들면서 조금씩 안정화가 되기 시작했고.. 특히 마지막 챕터에 나온 그 장면이 이후 이야기에 대한 복선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번 권에 있는 삽화의 퀄리티도 이번에는 꽤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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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0권입니다. 지난 권에서 탐욕의 대죄주교와 분노의 대죄주교를 무너뜨렸으나 수문도시에서의 전투는 끝나지 않고 이번권에서도 계속됩니다. 거기에 테레시아의 등장까지... 여러 복선들의 회수, 그리고 다시 전개가 이어지는 리제로 20권이네요. 책이 너무 많아서 ebook으로 구매하는데 ebook이든 종이책이든 소장할 만한 라노벨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