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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 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 교과서 세계사, 미술, 한국사, 음악 분야는 어렵게 느껴져서 공부하기가 쉽지 않아요. 가끔 너무 궁금해서 미칠 것 같았던 것들이 있었는데, 누구에게 물어보기도 창피한 기본 지식들인 경우가 많았지요. 그런데 이 책이 딱!!!! 나의 간지러운 부분을 다 긁어줍니다. 어쩜 내 마음을 이리 잘 알지? 싶을 정도로 딱 나를 위한 책이에요. 화장실에 두고 보는 중인데, 화장실에서 나올 때마다 지식 2~3개씩 머릿속에 넣어올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짧은 시간에 지식 습득!! 암기가 저절로 되는 거 있죠? ^^ 이러다 나 똑똑박사 되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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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좀 크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다 분명 교과서에 나온 얘기들인데 졸업한지 한참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하더라구요! 이럴 때.. 미리 봐두면 좋은~ 어른들이 보기 좋은 교과서~ 지식교과서 좋아요! 미리 읽어두기~ 내용도 재밌어서 눈에 쏙쏙 들어오구요~ 또 어렵지 않은 내용이여서 읽기 쉽고 좋더라구요! 책 내용이 사회,과학,수학 등 과목별로 있어서 궁금한거 바로 찾아서 읽어보기에도 좋구요 대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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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물어볼까 봐 불안한 지식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는 이 책의 광고문구를 보고 처음에는 피식 웃었었다... 과연 한 권의 책으로 얼마나 넓고 깊이있게 지식적인 명괘한 해답을 제시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그런데 읽고나소 책의 마지막장을 덮으면서 그 생각이 바뀌었다. 정말 이 책의 장점을 단 한문장으로 명쾌하게 소개하고 있는 것 같다.
가장 기본적인 지식들을 어렵운 말들의 나열이 아닌 쉽게 풀어서 이야기하기에 책을 읽다보면 그동안 머릿속에 뒤죽박죽 섞여 대충 알고있었거나 또는 몰랐던 역사 지식들이 깔끔하게 정리되는 기분을 느꼈다. 역사를 시대별로 나누어 사건을 주요 문화권을 중심으로 나누어 정리했기에 이해가 더욱 쉬웠고, 음악사와 미술사는 물론 음악, 미술의 기초 이론과 감상 포인트까지 정리되어 있어서 더할나위 없이 좋았다. 또한 전개가 지루하지 않게 지식들을 재미있게 풀어내는 방식 또한 돋보이는 책이었다. 가벼운 마음으로 첫장을 시작했는데 부담없이 술술 읽히는 책이서서 주위 지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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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 배운 내용들도 많고, 우리가 어릴때 배운것에서 지금은 달라진 내용들도 있고, 재미있는 일화에 대한 정확한 정답도 담겨있어서 정말 흥미롭구요 ㅎㅎㅎ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까먹은거 다시 리마인드도 되고, 상식, 지식도 풍부해져서 좋았어요! 특히 세계사, 한국사에서는 학창 시절 공부했던 내용들 기억이 새록새록나고, 미술, 음악쪽에서는 평소 궁금했던 것들을 흥미롭게 알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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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콕라이프를 하고 있는 요즘 기본적인 지식을 채우고 싶었어요. 분명 학창시절에 배운 것들인데 어느새부턴가 긴가민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알고 있고 들어보긴 했는데 말로써 정확하지 않아 머뭇거리기도 하고 지식에 대한 확신 및 나에대한 정보의 신뢰가 무너져서 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세계사, 미술, 한국사, 음악 상식적인 궁금증도 해결하고 질문에 대한 답을 얻으니 볼 수록 재미가 있더라구요. 상식퀴즈를 풀듯 질문에 먼저 답해보고 내용을 확인하면 더~ 기억에 남습니다. 이름그대로 친절한 지식교과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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