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1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특히 이번권에서는 이 만화의 세계관(?)에 관한 중요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냥 개그만화인듯하면서도 은근 설정 탄탄한거 흥미로워요 ㅋㅋㅋ 카드 게임 룰 이해할 생각 없는 넨도도 너무 웃겼어요 |
| 18권 주인공의 결단과 희생이 두드러지며 감정적 울림이 큰 권. 새로운 적의 등장으로 긴장감이 유지되고, 예상치 못한 반전과 전개가 독자의 흥미를 자극한다. 동료와의 관계, 그리고 인물들 간 유대가 드러나면서 스토리에 깊이가 더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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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키 쿠스오가 가장 존경하는 평범함의 극치 사토 히로시 로 시작 개인적으로는 모리 치사토의 생존식탐 캐릭터가 너무 재밌는데 이번권에 치사토 아빠 관련한 에피소드가 나와서 치사토가 많이 나왔기 때문에 재밌게 읽었다. 에피소드가 많고 이어지는게 잘 없어서 조금씩 읽기가 좋다 |
| 모든 게 평균치인 사토 히로시가 표지에까지 등장했다. 나온 지 얼마 안 됐는데 존재감은 평균치 이상이다. 다시 한 번 느끼지만 뭔가 거창한 초능력을 쓸 때보다 소소한 집착에서 나오는 개그가 훨씬 재미나다. 초능력은 그저 거들기만 해야 제맛이다. 타인에게 무관심한 사이키가 유일하게 주시하며 어느 새 가장 존경하는 남자가 돼버린 사토 히로시 캐릭터는 등장이 적지만 여운이 오래 간다. 거기에 상식이 통하지 않는 넨도를 투입해 그와 대결 구도를 만든 에피소드가 가장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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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아소 슈이치 글,그림 작가님의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18권 작품 리뷰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이키 쿠스오가 거의 특이한 캐릭터들을 불러모으는 체질같은 느낌인데 그와중에 본인이 직접 친해지고 싶다고 생각한 사람은 딱 한명뿐 여기나오는 이 평범남..어떻게해서든 친해져보려고 시도하는게 웃겼습니다 하지만 평범남은 평범하지 않으면 쉽게 친해질수 없지 |
| 아소 슈이치 작가님의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18권 리뷰입니다 안그래도 넘 개성적인 녀석들만 가득한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에서는 평범함도 개성이 되어버리는 군요ㅋㅋ 사토라는 캐릭터 자체는 크게 재밌거나 하지 않지만 그 사토를 그! 사이키가 좋아하면서 덕질 비스므리 하게 쫓아다니는 게 웃겨요ㅋㅋ 사이키가 반한 남자... 평범남 사토... 본인에겐 좋아보이지 않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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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아소 슈이치 작가의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19권을 보고 쓰는 리뷰 입니다. 본편의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어요 스포일러 있습니다.
표지: 너무너무 특별한 인생을 살고있어서 평범함을 동경하고 존경하는 사토 히로시가 표지에 나옵니다. 내용: 표지를 장식한 사토 히로시, 미용실에 간 카이도와 넨도, 메라가 아버지와 만나는 이야기, 사이키 아빠의 이야기 등등 이번권도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많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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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18권 리뷰입니다. 개그만화답게 쭉 이어지는 스토리보단 짤막한 에피소드가 여러개 있는데 하나같이 재밌습니다. 특히 좋았던 에피는 표지 장식한 평범이와 친구가 되고싶어하는 쿠스오 에피와 메라가 아버지와 재회한 에피 사이키커즈..?가 활약한 에피 마지막에 쿠스오가 지구 구한 에피 등등 많네요. 가장 감동적인 에피는 메라 에피소드였습니다. 그 에피에 사기꾼이 한명 나오는데 다행히 쿠스오는 초능력이 있어 속지 않습니다. 전 속았지만.. 리뷰 쓰려고 이북 다시 열었는데 부잣집아들캐릭터가 라면 먹게 되는 에피를 빼놓을뻔했네요 이것도 좋았습니다. 캐비어를 계속 찾는 건 웃겼지만 쿠스오의 친구들한테 점점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이 보여 좋네요. 다음권도 빨리 이북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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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8권에 이르기까지 개그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는건 또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정발 속도가 매우 느리다는 것이 흠이라면 흠이지만 어차피 옴니버스 개그 만화이기 때문에 그다지 치명적인 단점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이번 권에서 의외로 흥미로웠던 것은 메라의 부친 이야기였다. 생각했던 것보다 제법 진지한 사연을 담고 있었고, 역시나 남들에게 얽히기 싫고 귀찮은 일은 딱 질색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친구들을 가만히 두질 못하는(ㅋㅋ) 쿠스오가 활약해 무사히 부녀상봉을 성사시켰다. 슬프게도 가난 컨셉을 벗어나지는 못할 것 같지만, 그래도 가족 생계를 혼자서 책임질 정도는 아니니 메라에게는 참 다행인 일이다 ㅠㅠ 마지막 작가의 말에는 애니메이션 제작 결정 소식이 등장했다. 18권이 대체 일본에서 언제 나온 것인지 살짝 머리가 아득해지는 대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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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내용은 엄청난 초능력자인 사이키쿠스오 하지만 왠지 그는 초능력자이 성가실뿐 평범한 인간으로 살고 싶어한다. 하지만 그의 초능력은 너무 엄청난데다가, 말썽많은 주위 사람들로 인해 평범한게 사는것 조차 힘들게 하는데... 평범함을 추구하는 신급 초능력자의 고군분투 평범함 추구만화..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은 큰 줄거리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한편한편 정독보다는 그때 그때 펼쳐지는 부분을 보는 재미도 있다 짜릿한 재미라기보다 병맛 코미디의 피식하는 웃음을 즐기기에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