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트리거 20권을 읽었다. 비밀병기 휴스까지 투입된 랭크전. 혼돈의 랭크전에서 승리가 어디로 향하는지 혼란속에서 타마코마 부대를 응원하며 책장을 넘겼다. 작가님의 이 거대한 게임속에 손에 땀을 쥐면서 응원을 보낼수 밖에 없었다. 다음권이 더욱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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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08 구매) 이번 대결은 뭔가 다들 비슷비슷한 실력이 많아서그런지 전술의 차로 갈린 것 같다. 그래도 주인공들이 이길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치카가 사람을 쏠 수 있게 되는 게 중요한 전술의 포인트가 될 것 같기도 하다. 확실히 그게 좀 약점 비슷하게 다뤄지는 건 맞아서, 큰 이유가 없는 이상 치카도 어느정도 레벨 업을 하지 않을까 싶다. |
| 아시하라 다이스케 작가님의 월드 트리거 20권 리뷰입니다. 월드 트리거는 인물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게 매력이에요 다양한 인물들이..사건에 휘말리는게 되게 매력적이었습니다...저는 이런 내용이 좋아요 되게 입체적이고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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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트리거 20권을 읽었습니다. 알고보니 이 트리거라는건 우리가 세상 살면서 누군가 건드렸을 때 터진다는 그 트라우마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월드라는게 붙여서 좀 글로벌한 이야기로 월드 트리거가 된거지요. 이 능력자라는건 다들 한명씩 발현하는 사람이 있고 발현하지 않는 사람도 있는데 이번편에서는 발현한 대장이 출몰하게 되어 손가락이 꼼질꼼질하는 느낌으로 지켜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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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학산문화사/DCW에서 출간한 아시하라 다이스케 작가님의 <월드 트리거> 2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B급 랭크전에서는 스즈나리 제1 부대가 평소와는 다른 전술을 선보이고 휴스가 타마코마 지부의 새로운 멤버로 본격적으로 활약을 합니다. 과연 누가 이길지? 기대하면서 감상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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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연재속도가 나와줬으면 하는 작품인 월드 트리거 입니다. 중간에 작가의 건강문제로 2년정도가 휴재로 그런감은 있지만 뭔가 빨리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이 항상 있는 작품입니다. 월드트리거의 재미면에서는 뭐 논할게 있나 싶습니다. 월드 트리거의 특징중 하나는 전투씬들중에서 해설부분이 많다는 점입니다. 이점때문에 어찌보면 호불호가 갈린다는 말이 좀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전투씬에서 좀더 자세히 알수있다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서 호쪽에 속해있습니다. 이떄문에 전투장면만으로 구성하면 10화에 끝날 걸 해설들 때문에 2화 3화가 더 늘어난다고 생각을 하는거 같습니다. 이건 개인취향이어서 제가 뭐라고 말할부분은 아닌거 같습니다. 전체적인 재미면에서도 개인취향에서도 수작인것은 틀림이 없는거 같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보고 만화책을 접하는것도 괞찮은 생각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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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랭크전도 마무리되고 거의 종말로 이루어져가고잇습니다. 각자만의 필살기가 있고 자신만의 액션으로 싸우기 시작합니다.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슬슬 마무리는 대단원이 될 듯한데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그나저나 주인공은 어떻게 스텝업할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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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된 아시하라 다이스케 작가님의 월드트리거 20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기록용도이며 취향이 갈릴 코멘트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휴스의 활약으로 일곱번째 랭크전에서도 승리를 거둡니다. 그리고 b 급 3위로 승급하게되어요. 랭크전도 이제 끝이 보이네요 최종적인 8라운드가 시작되고 치카의 이야기를 더 들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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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 글래스호퍼 전법이라면, 휴스는 에스쿠드 전법.풍부한 트리온 양을 이용하여 다양한 기술을 구사합니다.쉽게 새로운 무기를 등장시킬 게 아니라 이미 있는 무기에서 새로운 사용법을 찾는다.이 점에서 월드 트리거의 아이디어가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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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권 역시 다음 권이 기대되는 전개다. 이전 랭크전에서 패배했던 팀들과, 전혀 다른 전략으로 맞붙는 것이 이번 권의 묘미인듯. 랭크전 내용이 계속되고 있지만, 다양한 캐릭터들이 제각기 생각대로 움직여서 그걸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랭크전 내용이 이제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어서, 마지막 랭크전은 어떻게 진행될 지 생각해 보는 것이 묘미. 흰 화면의 이북으로 보니 폭발 장면이 더욱 더 생동감있게 느껴져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