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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는 경어가 많이 발달해있다. 일본의 크게 경어는 존경어, 겸양어, 정중어의 3가지가 있고, 그 체계도 꽤나 까다롭고 의외로 복잡하다. 그래서 따로 공부하지 않으면 일반적인 회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도 경어를 확실하게 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특히나 한국의 일반적인 일본어 교재의 경우 경어에 대해서는 간략하게 기본적인 내용만을 다루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고, 일어를 배우는 사람도 경어 표현에는 그다지 관심을 가지지 않고 문법적으로 하루 이틀 정도만 공부하고 넘기기 때문에 제대로 된 경어를 사용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경어 표현 자체가 어렵기도 하고, 평소 일상생활에서는 그다지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경어를 소홀히 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 회사에선 경어와 함께 비즈니스 일본어라는 것이 따로 존재할만큼 회사나 조직에선 경어를 중요시한다. 일본의 젊은이들도 취직을 하기 전엔 경어와 비즈니스 일본어를 그다지 쓰지 않아서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신입사원에게 따로 경어 교육을 하는 일도 많다고 한다. 일본인도 이런데 한국인은 오죽할까. 일본인들은 경어를 중시해서 경어를 잘 쓰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는 인식이 있다. 그래서 과잉존칭이 많고, 잘못된 경어를 쓰기도 하고, 과도하게 잘못된 경어를 남발하기도 한다고 한다. 그만큼 일본인들도 제대로 된 경어를 사용하지 못하고, 배우는 것도 어렵다는 뜻이다. 실제 일본 회사에선 전화 접대, 고객 대응, 사내 커뮤니케이션 등에서 경어를 굉장히 많이 쓴다. 경어는 적재적소에서 반드시 써야 하는 룰이고 매너인데, 너무 엄격하기 때문에 일본의 젊은이들도 이런 룰과 매너를 부담스러워한다고 한다. 하지만 그 룰을 벗어나면 실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본에 관련된 일을 하려면 반드시 경어와 비즈니스 일본어는 필수적으로 알아야만 한다. [당당한 비즈니스 일본어] 시리즈는 일본의 경어와 비즈니스 일본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꼭 필요한 내용들만으로 쉽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게 구성되어졌다. 시리즈는 Basics, 면접, 출장, 미팅, 이멩일, 프레젠테이션의 6권으로 되어 있고 일반적인 교재에선 자세히 다루지 않는 경어 및 비즈니스 일본어와 함께 비즈니스 스킬까지 다루고 있어서 실무적으로 크게 도움이 된다. 실제 회사에서 면접을 보고 입사를 하여 여러가지 업무를 해나가는 상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각 업무 상황에 맞는 살아있는 비즈니스 일본어를 배울 수 있다. [당당한 비즈니스 일본어 Basics]편은 8개의 챕터로 되어 있고, 입사부터 실무교육, 전화통화, 거래서 응대, 클레임 대처, 휴가, 업무협조, 업무 보고와 같은 기본적인 회사 업무에 대한 내용을 알려준다. 부서나 직종에 관련없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비즈니스 일본어와 일본 회사에서의 기본적인 에티튜드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일본 회사에 입사하고자 하는 취업, 이직 준비생이나 기초 비즈니스 일본어를 하고자 하는 학습자에게 안성맞춤이다. 교재는 먼저 학습 목표와 주요패턴을 제시하고, 그에 맞는 이미지를 보며 주어진 키워드를 활용하여 그 상황에 대한 이미지 토크를 하며 상황에 대한 정보와 사전 지식을 떠올리게 한다. 그런 후 필수 비즈니스 어휘와 필수 비즈니스 표현들로 비즈니스 상황에 맞는 격식있는 표현들을 체득하게 한다. 그리고 필수 비즈니스 회화로 실제 업무시 응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학습하고, 확인질문을 통해 배운 것을 바로 체크할 수 있게 해 놓았다. 그리고 뒤이어 필수로 알아야 할 필수 문법을 심층 학습하게 된다. 예문을 통해 문법의 의미와 용법을 학습하고 문형을 사용해 직접 작문해봄으로써 비즈니스 수준의 문법을 체득하게 한다. 그런 다음 응용연습으로 각 과에서 학습한 어휘, 표현, 문법 지식을 종합하여 독해, 작문, 회화 연습으로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게 되어있다. 마지막으로 비즈니스 롤플레이를 통해 실제 비즈니스 상황을 상정하여 해당 과에서 학습한 주요 어휘와 표현을 적용하여 직접 말을 하며 상황을 익힐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그리고 일본 회사 생활은 한국과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는 비즈 TIP 코너도 많은 도움이 된다. 전체적으로 실무적이고 현장에서 바로 쓰이는 비즈니스 표현과 경어 그리고 일본의 회사생활에 대한 팁을 배울 수 있어서 살아있는 일본어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 단순히 몇 개의 대화를 적어놓은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패턴과 관련 표현들로 다양하게 응용하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서 활용도가 높다. 또 문법이나 회화 어느 한쪽에 치우지지 않고 균형감있게 배울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도 제공하고 있어서 청해 공부도 빠트리지 않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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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일본어는 대학원 다닐 때 학원에 다니며 공부를 했었어요. 6개월 정도 다니다가 한자에서 막혀서 포기했었죠. 지금도 한자는 어렵지만 일본어에 대한 애정은 아직도 남아있기에 당당한 비즈니스 일본어 Basics편이 적당한 것 같아요. 레벨을 보면 N3정도라고 나와있더라고요. 입문, 기초, 그 다음이 비즈니스 Basics인데 제가 딱 저정도에서 멈춘 상태라 다시 공부하기에 적합해요. 책 소개에 성인이 자유롭게 학습하기에 적당하다고 되어있더라고요. 저같이 일본어 공부를 중단했다가 다시 시작하는 30대에게 정말 딱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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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회사내에서 빈도높게 사용하는 필수언어아 표현들을 기본적으로 익힐수 있는 비즈니스 일본어중 기본편이다.
책의 구성은 아주 명쾌하게 초반 한단원만 공부해보면 알수 있을정도로 주제에 대해 간단한 이미지가 연상될 기본 단어나 주요패턴들을 제시하고 있다. 다음장은 이 단원에서 주로 사용하게될 필수 단어들의 소개와 빈칸 채우기등으로 가장 기분적인 표현들을 익힐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다음의 필수 BIZ 표현등으로 패턴을 활용해 기본 대화등을 만들어 공부할수 있다면다음 챕터가 2단락으로 이루어진 대화등을 통해 일본어회화를 익혀볼수 있다. 일본어를 이미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어렵지 않은 구성과 진행으로 쉽게 공부할수 있을것이다. 교재에 구성되어 있는 MP3 파일을 다운받아 공부를 해보면 단어소개. 기본 표현. 그리고 대화등을 일본어 발음으로 들어볼수 있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된다. 다만 이런 도움이 주는 과정과는 달리 조금은 이 교재가 불친절한 면이 있을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기본 대화의 두 부분은 책의 뒷장 해설부분에 일본어 대화가 잘 번역되어 있어 이부분이 이런 단어이고 해석은 이렇게 할수가 있구나 하는 장면을 공부할순 있지만 이 대화뒤 문법이나 응용연습에서는 빈칸에 대해 답이나 구성이 나와 있지 않아 말그대로 내가 공부한 파트가 맞는지 아니면 틀린지에 대해 명확하게 알수 없는 부분이 있을수 있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이다. 이 교재는 한직원이 일본어 회사에 새로 입사해서 3년차 사원에게 교육을 받는 것으로 시작해 전화응대. 거래처 응대등 비즈니스에 필요한 부분들을 익힐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지만 작은 세세한 부분에 더 추가할수 있다면 공부한부분이 맞나 틀린가에 대해 더 잘 익힐수 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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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매일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고 일본어책도 다양하게 만나고 싶다. 내가 가장 아플 때 만난 언어이고 건강하게 살아서 일본말도 잘하고 일본여행도 가족들과 자유롭게 가고 싶다는 목표를 갖게 해준 존재이다. 아파서 병원과 집에만 있을 때 일본어책을 들고 다니면 자존감이 그래도 완전히 멘틀 구석까지 쳐박히지는 않았다. 지금도 매일 외우고 말을 하면 행복감을 주는 언어이다. 그래서 항상 공부하고 힘을 얻고 싶다. 일본은 태평양에 위치한 동아시아의 섬나라로국호는 태양이 떠오르는 곳이라는 의미가 있다. 수도는 도쿄이고 행정구역은 1도 1도, 2부, 43현이 있다. 국토 면적은 37. 3만 ㎢ 한반도의 약 1.7배이다. 지리는 4개의 큰 섬과 4천여개의 섬, 훗카이도, 혼슈, 큐슈, 시코쿠가 있다. 언어는 일본어를 쓰고 화폐는 엔화를 쓴다. 정치제도는 민주주의, 입헌군주제이다. 인구는 1억 7천만명이다. GDP는 약 4조 9천억달러이고 세계 3위이다. 주요 종교는 신도, 불교, 기독교이다. 우리나라는 외국어 학습을 수용언어로 한다. 듣기와 읽기 학습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다 보니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데 한계가 있다. 표현언어는 말하기와 쓰기 능력이 잘 갖춰진다면 의사소통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다. 이 책의 구성은 주입식 형태의 비즈니스 일본어 교재의 틀을 깨고 초에서 중급까지의 수준의 학습자도 부담 없이 비즈니스 일본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일본 회사에 입사하고자 하는 취업, 이직 준비생이나 기초 비즈니스 일본어를 정복하고자 하는 학습자들에게 좋은 책이다. 학습 목표&주요 패턴은 각 과의 학습 목표와 주요 패턴 3가지를 확인하여 이번 과에서는 무엇을 배울 것인지 학습효과는 무엇인지 알아 볼 수 있다. 이미지 토크는 실감나는 비즈니스 현장의 이미지를 보며 주어진 키워드를 활용하여 사진을 묘사한 후 주제와 관련된 도입 질문으로 이야기 해 봄으로써 사전 언어 지식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필수 비즈 어휘는 각 과의 주제와 관련하여 자주 사용되는 어휘를 엄선하였다. 각 어휘 앞의 체크박스를 활용하여 빠짐없이 완벽 학습할 수 있도록 체크한다. 핵심 어휘 빈칸 채우기로 단순 암기가 아닌 직접 문장을 완성하며 자연스럽게 어휘를 반복 학습할 수 있다. 필수 비즈 표현은 주요 패턴에서 소개된 문형 3가지를 심층 학습하는 코너이다. 2개의 예문과 팁을 학습하고 직접 예문을 만들어 봄으로써 비즈니스 상황에 맞는 격식 있는 표현을 체득한다. 회화 본문에 3가지 표현이 포함되어 학습의 연계성을 높였다. 필수 비즈 회화는 각 과마다 주제와 관련된 2가지 상황을 엄선하여 실제 업무시 응용할 수 있는 표현들로 구성했다. 모든 회화문은 mp3음원을 다운 받아 듣기 학습이 가능하며 본문 학습후에는 확인 질문에 답해 보며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체크할 수 있다. 페이지 하단에 보충 어휘를 제시하여 본문을 바로 이해할 수 있다. 필수 비즈 문법은 N3수준의 일본어 학습자라면 필수로 알아 두어야 할 핵심 문법2가지를 심층 학습하는 코너이다. 2개의 예문과 문법 포인트를 통해 문법의 의미와 용법을 학습하고 문형을 사용하여 직접 작문해봄으로써 비즈니스 수준의 문법을 체득하게 된다. 응용 연습은 각 과에서 학습한 어휘 표현 문법 지식을 종합하여 자연스럽게 독해 작문 회화 연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파트너와 짧은 대화 연습을 해봄으로써 뒤에 이어지는 롤플레이 활동이 초석을 다질 수 있다. 필수 비즈 롤플레이는 실제 비즈니스 상황에서 해당 과에서 학습한 주요 어휘 및 표현을 적용하여 말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학습자들은 스스로 역할을 정해 파트너와 롤플레이를 진행하며 의사소통 능력 및 응용력,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다. 비즈 팁은 일본의 회사 생활은 한국과 어떤 점이 다른지 알아보는 코너가 있다. 일본으로의 취업, 이직 준비생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필 수 정보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이 책을 뒤로부터 훑어보면 본문 해설 모음이 있다. 히라가나의 순서대로 필수 어휘와 보퉁 어휘가 정리되어 있어서 단어를 찾고 싶으면 이 부분을 보면 된다. 비즈 롤플레이는 학습한 주요 어휘 및 표현을 활용하여 여러 상황에서 파트너와 롤플레이를 해본다. 사원이 상상에게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에 대해 보고한다. 주요 진행 내용과 진행률, 그리고 일정에 맞춰 완료할 수 있는지 여부 등에 대해 사실과 의견을 전달한다. 사원에게 내일 오전까지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보고하도록 요청합니다. 사원이 한 업무 보고를 듣고 내일까지 프로젝트를 완료하지 못할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현합니다. 이런 표현들을 해보는 것이다. 프로젝트의 주요 내용을 1~2문장으로 간단히 정리하고 현재 70%가 진행되었다고 보고합니다. 프로젝트를 내일 오전까지 완료하는 데 문제가 없는 이유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덧붙입니다. 비즈팁을 보면 일본에서는 비즈니스를 포함한 공적 상황에서 상하관계에 따른 좌석배치와 순서를 중시한다. 일본의 전통 주거 문화인 다타미문화와도 연관이 있는 좌석배치는 그 위치에 따라 상석, 말석으로 구분된다. 기본적으로 접대하는 손님이 상석, 출입구에서 먼 자리가 상석, 오른쪽이 상석이다. 방의 상석의 좌석 순서는 출입구에서 가장 먼 곳이 상석이다. 가장 가까운 곳이 말석이다. 만약 방 안에 도코노마와 도코와키가 있는 경우에는 도코노마가 있는 쪽이 상석이다. 도코노마는 일본식 상좌에 바닥을 한층 높게 만든 곳으로 벽에는 족자를 걸고 바닥에는 꽃이나 장식물을 꾸며 놓은 곳이다. 도코와키는 도코노마의 옆으로 작은 벽장이나 2단 선반들을 설치하는 곳이다. 승용차의 좌석 순서는 운전사가 있을 경우 운전사 뒷자리가 최상석이고 조수석이 말석이다. 그러나 상사 또는 거래처 직원이 운전할 경우 조수석이 최상석이고 뒷자석에 세 명이 탔다면 가운데 자리가 말석이다. 아베가 왜 의자타령을 하는지 이 책을 보고 알겠다. 이 책은 비즈 팁이 제일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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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적 역량강화를 위한 방법론, 특히 외국어의 경우에는 확실한 결과의 차이가 나타나는 만큼 자신이 갖고 있는 역량을 가장 쉽게 표현 할 수 있는 분야이다. 우리가 쉽게 접하는 일본어에 대한 느낌, 책을 통해 비즈니스 일본어가 무엇이며, 업무보고나 성과, 결과를 만들거나 내 스펙관리, 직장생활 등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영역들에 대해 돌아보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우리와 비슷한 문화, 정서를 갖고 있는 나라가 바로 일본이다. 또한 우리말과 비슷한 의미가 많은 만큼 쉽게 배울 수 있는 언어도 일본어이다.
책에서는 기본적인 비즈니스 일본어 회화를 말하며, 직장생활을 하는 분들에게 실무적으로 도움을 줄 것이다. 물론 관련 용어나 개념에 대한 이해, 우리말도 어려운데 비즈니스 일본어라고 해서 너무 어렵지 않을까, 혹은 막막하게 느껴 질 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쉬운 구성을 갖고 있고 초보자나 입문자들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표현법이나 반복학습, 그리고 상황에 맞는 소개나 대화를 통해 어떤 대화가 오고 가는지, 업무적 상황에서 활용 할 수 있는 핵심표현들을 다루고 있다.
또한 일본어의 경우 초반에는 매우 쉽게 느껴지지만, 공부를 하면 할수록 어렵게 느껴지며 금방 포기하게 되는 외국어이기도 하다. 그래서 일본어 회화능력을 키우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가 않고, 직무적 연관성이 떨어진다면 개인의 의지 또한 약해 질 것이다. 결국 내 스펙관리나 커리어 상승을 위해 외국어 자격증이나 관련 언어에 대한 구사능력을 키우고 싶다면 일본어가 또 다른 대안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혼자서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일본어 교재로도 충분해 보이며 많은 분들이 활용해 보길 바란다.
불필요한 표현들은 최소화 하며 실무적으로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일어를 알려주고 있어서, 비즈니스 일본어가 무엇이며 개념 자체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 할 것이다. 또한 이 책의 경우, 시리즈물이라 나에게 필요한 상황이나 조건 등을 고려해서 비슷한 시리즈를 골라서 공부 할 수도 있고,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비즈니스 일본어 전 시리즈를 활용하며 공부해 보길 바란다. 일반적인 일어와는 다른 느낌이라 처음에는 어색하거나 어려 울 수 있지만, 책의 구성이나 독자들을 위한 배려가 돋보여서 쉽게 적응하며 공부 할 수 있을 것이다. 당당한 비즈니스 일본어,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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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나 일상 회화, 특히 초급 회화나 패턴 회화 위주로 구성된 일본어 교재는 많았지만, 본 도서처럼 비즈니스를 각 파트별로 중점적으로 다룬 교재는 드물어서 이 책이 출간되었을 때 매우 기대가 되었다. 본 '당당한 비즈니스 일본어' 시리즈는 베이직편 이외에도 출장, 면접, 미팅, 이메일, 프리젠테이션으로 나뉘어져 있고, 100페이지가 채 되지 않는 얇은 두께여서 휴대하며 공부하기에도 매우 편하다. 본 베이직 편은 입사, 실무 교육, 전화 통화, 거래처 응대, 클레임, 휴가, 업무 협조, 업무 보고의 8과로 나뉘어져 있다. 일본 기업 혹은 사내에서 일본어를 쓰는 일본계 기업에서 근무한다면 반드시 마주치는 상황을 정리한 것이다. 각 과에서는 먼저 원활한 학습을 위한 기본 어휘와 함께 자주 사용되는 패턴 3개를 소개하고, 상황별 스크립트를 2개 제시하여 바로 실무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스크립트 연습 후에 나오는 응용 연습 파트였다. 책에서 제시하는 문장을 읽고 상황에 맞추어 답을 직접 작성해보면 되는데, 이 과정에서 앞에서 배웠던 실전 회화를 되새겨볼 수 있어 학습 효과가 좋았다. 실전 비즈니스 회화를 연습하고 싶은 일본어 학습자라면 꼭 봐야 할 도서이다. 특히 일본 기업 신규 입사자 혹은 일본 기업 취업 준비자가 이 책으로 미리 비즈니스 용어를 공부해둔다면 매우 유용할 것이다. 다른 시리즈의 내용도 기대되는 일본어 학습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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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외국어 서적, 그 중에서도 외국어 회화 학습에 중점을 두고 교재를 펴내는 출판사 '캐럿 하우스'에서 출간한 신간이다. 대중적인 일본어 회화 교재는 대부분 인사, 여가 등과 같은 일상 회화에 초점을 맞추어 출판되는데다가 그 마저도 초급 회화에 기반을 두고 있다. 중급 이상 일본어 학습자 혹은 업무상 일본어를 활용하려는 일본어 학습자가 참고할 교재는 시중에서 찾아보기 어렵다. 이 책은 '비즈니스' 환경에 맞추어 구성된 일본어 회화를 수록하여서 그 동안 비즈니스 일본어에 목말랐던 사람들이 학습서로 참고하기에 적합하다. 교재는 총 8가지 주제로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입사, 실무 교육, 전화 통화, 거래처 응대, 클레임, 휴가, 업무 협조 그리고 업무 보고. 각 주제별로 스크립트가 두 개 씩이나 수록되는 점이 종전의 다른 회화책들과 가장 큰 차이점이자 이 책의 주요점이다. 지문 역시 교과서식 회화가 아니라 (구어는 아니지만) 현업에서 구사하는 표현을 써서 실전 회화에 목마른 학습자에게 도움이 된다. 그리고 각 스크립트에서 활용한 어휘 및 문법 표현이 수록되어 있다. 이는 아주 간략하게, 그리고 문법은 개연성이나 난이도와 상관 없이 지문 내용만을 기반으로 발췌하여 정리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어 문법에 대한 공부가 없이 '문법은 몰라도 회화만 하겠다'는 주먹구구식 학습으로는 이 책을 보는 게 그다지 도움되진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일본어 중급 이상의 학습자, 문법과 어휘 공부를 병행하는 자, 교과서식 단편적인 일상 회화 공부를 마치고 실전에 가까운 회화를 구사하고자 하는 자. 이러한 분들이 이 책을 통하여 일본어를 조금 더 깊이 공부한다면 일본어 구사력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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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대상 언어 교육이 주입식, 암기식, 교사 중심의 교육이라면, <당당한 비즈니스 일본어 Basics>는 주입식 형태가 아니라 자유로운 학습 환경 속에서 다양한 생각과 행동적 학습이론을 추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일본어 교재입니다. <당당한 비즈니스 일본어 Basics>는 레벨은 초중급 수준이며 학습자도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습니다. 현재 일본어를 공부가 진행중이거나 취업·이직 준비생이나 기초 비즈니스 일본어를 정복하고자 하는 학습자들에게는 <당당한 비즈니스 일본어 Basics>가 안성맞춤일 것 같습니다.
이렇게 공부하세요. 1. 각 과에서 무엇을 배우고 학습효과는 무엇인지 학습 목표와 주요 패턴, 주요 문법을 학습한다. 2. 비즈니스 관련 이미지를 보면서 주어진 키워드를 활용하여 사진을 묘사한 후, 주제와 관련된 질문도 충분히 해본다. 3. 각 과와 주제와 관련하여 자주 사용되는 필수 어휘, 필수 표현, 필수 회화, 필수 문법을 학습한다. 4. 응용 연습, 롤플레이 연습, 팁 5. 부록으로 필수 어휘 & 보충 어휘 모음과 본문 해설 모음도 학습한다. 6. 웹사이트에서 오디오 파일(MP3)를 다운닫아 음성을 들으면서 학습할 수 있다.
입사, 실무 교육, 전화 통화, 거래처 응대, 클레임, 휴가, 업무 협조, 업무 보고에 관한 내용이 담겨져 있고 입맛에 맞게 내게 필요한 비즈니스 스킬만 쏙쏙 골라 배울수도 있다. <당당한 비즈니스 일본어 Basics> 한 권으로 가볍게,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비즈니스 표현 스킬을 향상시켜보도록 하자. では始めましょう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