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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비싼작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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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에 갈때마다 들리는 갤러리가 있다.그저 그림이 좋아 찾아 가는 것인데,그곳에 계신 분은 내가 그림 수집가 정도로 생각하시는 모양이다.그림에 대한 가격을 말씀하시기도 하고,작가에 대한 성향을 말씀해 주시기도 한다.전시장을 다니면서 내게도 변화가 찾아온 것이 있긴 하다. 예전에는 그저 그림을 보기 위한 어떤 다른 목적도 없었는데,요즘은 마음을 흔드는 그림을 보게 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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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에 갈때마다 들리는 갤러리가 있다.그저 그림이 좋아 찾아 가는 것인데,그곳에 계신 분은 내가 그림 수집가 정도로 생각하시는 모양이다.그림에 대한 가격을 말씀하시기도 하고,작가에 대한 성향을 말씀해 주시기도 한다.전시장을 다니면서 내게도 변화가 찾아온 것이 있긴 하다. 예전에는 그저 그림을 보기 위한 어떤 다른 목적도 없었는데,요즘은 마음을 흔드는 그림을 보게 되거나,대형 전시회의 작품을 볼때면,갖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게 된 것이다.나처럼 평범한 이에게도 그림은 소유하고 싶은 것이 되였으니,그림의 가격이 '비싸'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 모르겠다.그렇지만 가끔 뉴스에서 과연 저 만큼의 가치가 있는 걸까? 싶은 작품에 조차 엄청난 가격으로 팔렸다는 소식은 여전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긴 하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작가 10'이 궁금했던 것도 정말 그럴만 한가..?에 대해 생각해 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결론부터 말한다면,이 책의 정확한 제목은'비싼작가' 라는 말보다 '무엇이 그들을 그토록 특별하게 만드는가' 가 훨씬 더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다.

 

'비싸'다는 기준 조차 없는 이에게,비싼작가 라며 소개한 첫장에는 '우리들의 일그러진 자화상'이란 타이틀로 세 명의 작가가 소개되어진다.그런데 읽고 또 읽어 봐도,화가들 스스로가 나는 ''비싼'작가 라오 식의 설명은 없다.오히려 소개해 준 화가들의 간단한 약력과 그림의 역사를 읽다 보면,돈 있는 이들이라면 당연히 소유하고 싶어지지 않을까? 과시욕으로 때로는 작품을 진정 사랑하는 이유로 인해,자신만의 분명한 색깔을 가진 이들의 작품을 마다할 이유는 없는 거다.

2장 죽음과 사랑편에서는 데미안 허스트와 제프쿤스가 소개된다.데미안 허스트와 제프쿤스는 이미 그들의 이름만으로도 작품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입하는 컬렉터들이 있을 테니 비싼 작가라는 말이 이미 무색할지 모르겠다.제프쿤스가 달콤한 작품들이 많아 그렇다 해도,데미안 허스트 같은 경우 죽음을 눈 앞에서 느끼게 하는 작품들이 훨씬 많음에도 사람들이 소유하고 싶어하는 이유는 뭘까? 죽음을 기억하기 위해서? 혹은 저 유명한 누군가의 작품을 가졌다는 과시욕을 보이기 위해서? 혹은 누군가처럼 비자금을 위한 용도로..? 사연이야 저마다 다를테지만 무튼 이런 복잡한 사연들이 모여 작품의 가치를 '비싸'게 만들었다는 것만은 분명하다.

그런데 화가들 만을 따로 놓고 보면,모두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들이란 생각을 했다.3장에서 소개된 피터 도이그의 작품은 보는 순간 바로 내 방 어딘가에 걸려 있어야 할 것만 같았으니까.

 

 

 

 

 

"화장실의 평범한 소변기와 뒤샹의 「샘」이 다른 이유는 오브제는 같아도 그 반복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즉 작가의 의도,장소,시간 관람객의 환경 등이 다르기에 차이가 발생한 것이다. 「샘」은 소변기의 '반복'이었기에 '의미'가 있고(...)도이그도 한 장의 시각적,객관적 사진을 감성적 주관적 사진(그림)으로 반복했다.예술가는 하나의 이미지를 철학자는 같은 언어를 수없이 반복하며 그 사이게 생기는 차이에 주목한다.그 차이를 폐기하지 않고 하나하나 쌓아갈 때 비로소 창조적 차이,즉 '창조적 도약'이 발생한다./174쪽

 

책여는 말에서 저자는 '비싼 작가라고 불리기를 거부하면서도 '비싼 작가'가 되려 하는 현대미술의 문제에 대한 대안을 찾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했다.그런데 눈을 아무리 크게 뜨고 봐도 대안이란 것이 잘 보이지(?)않는다.그렇다.저자는 실질적인 제시가 아니라,자신들만의 색으로 그림을 그리는 순간 화가들의 가치라는 것은 평가 될 것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었다. 데미안 허스트 같은 경우는 잘모르겠지만 마르틴 키펜베르거,피터 도이그,쩡판즈 같은 경우라면 가격이 높아진다 한들 그림이 팔리지 못하는 경우는 없을게다.돈을 쫓아 그림을 그렸든,그림을 그리다 보니 자연스럽게 부가 따라왔는지를 판단하기란 어려운 문제다.다만 이 책을 통해 '비싼작가'의 정의를 내려 보자면,그들에게만 있는 '특별함'이 있었기에 가능했구나 라는 결론이다.

 

w*******i 2013.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은록]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작가 10
"[심은록]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작가 10" 내용보기
이 책은 아트북스 출판사의 서평단 이벤트를 통해 받게 된 책이다. 출판사에서는 서평단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에 대한 기대평을 요구했고, 나는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예전에는 음악이 좋았는데 언제부터인가 그림이 좋더군요. 책을 보아도 삽화도 함께 보게 되고 작가가 미처 표현하지 못한 여백까지 묘사한 그림을 보며 감탄을 할
"[심은록]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작가 10" 내용보기

 

이 책은 아트북스 출판사의 서평단 이벤트를 통해 받게 된 책이다. 출판사에서는 서평단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에 대한 기대평을 요구했고, 나는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예전에는 음악이 좋았는데

언제부터인가 그림이 좋더군요.

책을 보아도 삽화도 함께 보게 되고

작가가 미처 표현하지 못한 여백까지 묘사한 그림을 보며

감탄을 할 때도 있고요.

그림을 보면서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사연까지 상상을 할 때는

한 편의 소설을 읽는 듯한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이라는 것은

그만큼 많은 사연을 담은 그림이라는 의미도 있지 않을까요?

그 사연을 즐기고 싶고,

그림을 좋아하는 절친과

이 책의 감동을 나누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은 댓글에서 표현한 그대로다. 나이가 들면서 그림에 정이 가기 시작한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면 가장 비싼 그림에는 어떤 아름다움이 있는 것일까, 그것을 보고 아름다움을 느끼고 싶다는 것이 이 책을 읽고 싶은 첫 번째 이유였다. 두 번째 이유는 누군가에게 선물을 하고 싶었다. 댓글에서는 절친이라고 표현했지만, 그런 인간적인 관계는 아니다. 내가 1년간 부담임을 맡았던 학교의 담임선생님께 드리고 싶었다. 미술이 전공인 그 선생님한테는 의미 있는 선물이 아니겠는가?

 

이런 두 가지 이유가 있었기 때문에 이 책의 서평단 선정은 정말 반가웠다. 책을 받자마자 즐거운 마음으로 펼쳤다. 그런 인연으로 받은 이 책에서 받은 인상을 몇 가지만 적어 보겠다.

 

첫째, 몹시 곤혹스러운 마음으로 책장을 넘겼다. 앞서 말한 대로 내가 이 책의 서평단에 응모한 이유는 아름다운 그림의 사연에서 아름다움을 느끼고, 1년간 정부담임의 인연이 있었던 미술선생님께 선물을 하려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내가 이 책에서 기대했던 내용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을 그린 화가들의 멋진 그림과, 그 그림에 대한 설명이었다. 즉 내가 기대했던 것은 도록이나 화집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막상 받은 책은 도록이 아니었다. 물론 세계에서 비싼 작가들의 작품이 있기는 했다. 그러나 작품보다는 그 화가가 활동하던 시절의 상황, 그가 그 작품을 그리게 된 배경, 그 그림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 및 여러 가지 일화 등이 깨알같이 작은 글씨로 적혀 있었다. 도록이나 화집이라기보다는 이론서에 가까운 내용이었다.

 

더구나 그림들은 내가 아는 명화(다빈치의 모나리자, 밀레의 이삭줍기 등)류가 아니라 현대작가들의 실험작이 많았다. 전문적인 안목이 없는 나로서는 대부분 이해하기 힘든 그림들인 것이다. 그러니 명화를 보고 아름다움을 느끼겠다는 나의 의도와는 거리가 멀게 느껴져서 곤혹스러웠던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선물하려고 했던 미술선생님에게 이 책이 어떤 의미가 있을지도 생각해 보았다. 그분은 미술적인 안목이 있을 테니 나보다야 이해가 가겠지만, 과연 마음에 들지 자신을 할 수가 없어서 곤혹스러웠던 것이다.

 

둘째, 책장을 넘기면서 잔잔한 감동과 함께 이해가 갔다. 그림에 대해서는 잘 이해가 안 되었으나 화가들의 치열한 창작 정신과 시대를 앞서가는 선구안에 대해서는 공감이 된 것이다. 전시장에 전시된 고가의 작품들이 쓰레기인 줄 알고 미화원이 깨끗이 치운 것을 쓰레기통에서 찾아서 허겁지겁 전시했다는 일화에서는 웃음이 나면서도 고개를 끄덕여 졌다. 그것들이 미술품인 것을 알면서 책을 보는 내 눈에도 쓰레기같이 보이는데 오죽하겠는가?

 

문득 요절한 천재 작가 이상이 떠올랐다. 그가 조선중앙일보(1934년)에 발표한 오감도를 보고 독자는 물론 많은 평론가들이 항의를 했다지 않은가? 이것이 무슨 시이냐, 독자를 우롱하는 것이냐고…….

 

 

13인의아해(兒孩)가도로로질주하오.

(길은막다른골목이적당하오.)

 

제1의아해가무섭다고그리오.

제2의아해도무섭다고그리오. (이하 생략)

 

 

13명의 아해까지 이어진 다음에 다시 13명의 아해에 대한 ‘그중에1인의아해가무서운아해라도좋소.’ 라는 시구가 이어지고 있다. 이게 무슨 시란 말인가? 띄어쓰기도 전혀 안 되어 있으니 읽기도 힘들다. 현대의 국어교사인 내가 읽어도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 그러나 평단에서는 그를 시대를 앞서간 뛰어난 천재작가로 평가하고 있다. 미술이라고 해서 그런 인물이 왜 없겠는가?

 

일제강점기 때 그리고 유신시절에 많은 시인과 작가들이 그 어두움을 나름의 문학정신으로 표현했듯이, 음악가나 화가들 역시 그랬을 것이다. 그것이 실험작품으로 창작된 것이리라.

 

셋째, 그림에 얽힌 아름다운 사연도 느꼈다. 물론 다는 아니다. 그러나 그림과 설명을 듣다보니 그 상황이 느껴져서 뭉클한 적도 있다. 특히 제리코의 「메듀사의 뗏목」은 충격적이었다. 1816년의 메듀사호의 침몰 실화를 배경으로 했다는 이 그림은 열다섯 명의 표류자들이 열흘 이상 뗏목 위에서 표류하다가 구조되는 상황을 표현했다. 그들이 작렬하는 뙤약볕 아래서 물도 음식도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살아났을까? 사람의 피와 살을 먹으며 버텼다고 한다. 그것이 죽은 사람인지, 산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작품 속에는 지나는 배를 보고 환호하는 사람들 뒤편에 아들의 시체를 안고 넋을 잃은 아버지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죽은 아들의 옆에는 생존자들의 먹이가 되다 남은 다른 시체들이 보인다. 더러는 팔다리가 떨어져 나가기도 했고……. 화가는 이 그림을 그리기 위해 스스로 그림속의 인물들을 하나하나 연기하면서 부인에게 사진을 찍도록 했다고 한다. 그 모습들 중에 일부는 자신의 자화상으로 차용되기도 했다고 한다.

 

이 그림을 한동안 보면서 그 작품을 그린 화가의 마음을 생각했다. 또한 시인이나 소설가라면 이 부분을 어떻게 표현했을까도 생각해 보았다. 또 음악가라면 어떻게 나타낼 지도 생각했다. 문학이건 미술이건 음악이건 분야는 달라도 그 정서는 서로 통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하면서 작품을 보았고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넷째, 책의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지는 못했다. 그것은 당연하지 않겠는가? 국어교사면서도 거의 한 세기 전에 발표된 이상의 「오감도」등을 아직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곳의 그림들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다만 이런 상황에서 이런 작품이 그려졌고, 작가는 그렇게 표현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 좋았다. 이것이 삶의 다양성을 이해하면서 나의 생각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리라고 본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유용했다. 내가 그럴진대 이 책을 선물하려고 하는 미술선생님은 더 큰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라는 생각을 하니 즐거운 독서였다.

 

흑인들의 역사 (78~79쪽)

장미셀 바스키와의 작품이다. 아메리카에 노예로 끌려 온 흑인들의 역사를 표현했는데 설명은 이해가 되지만 그림은 잘 모르겠다. 이 책에는 세계에서 비싼 작가들이 그린 작품에는 이런 그림들이 많다. 나로서는 그것들을 속속들이 이해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y******3 2014.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작가 10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작가 10" 내용보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작가 10  - 무엇이 그들을 그토록 특별하게 만드는가?  음악, 미술 등 예술에 대해서는 거의 문외한에 가까운 제 입장에서 이 책은 어찌보면 순진한 호기심에 대한 대답을 찾기 위해 선택한 책이었습니다. 음악의 경우, 대중음악에 한 해서만 말하자면, 그 곡의 예술성에 대한 논의는 제 능력을 벗어나기 때문에 제외하고 그 곡의 인기도에 따라 많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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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비싼 작가 10

 - 무엇이 그들을 그토록 특별하게 만드는가?


 음악, 미술 등 예술에 대해서는 거의 문외한에 가까운 제 입장에서

이 책은 어찌보면 순진한 호기심에 대한 대답을 찾기 위해 선택한 책이었습니다.

음악의 경우, 대중음악에 한 해서만 말하자면,

그 곡의 예술성에 대한 논의는 제 능력을 벗어나기 때문에 제외하고

그 곡의 인기도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구매하고 소비하면,

당연히 그 곡이 많은 돈을 벌 수 있게 해주고,

또한 그 작곡가는 많은 부와 명예를 이룬다고 알고 있습니다.


반면에 미술에 대한 부분은 사실 거의 모른다는 것이 현실이고

오늘날의 경우, 애니메이션 같은 장르가 아니라면

순수 예술에서는 과연 어떻게 활동을 하는지, 어떻게 수익을 창출하는지 등

현실적인 부분을 포함한 전반적인 부분에서 궁금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제목처럼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작가가 누구일까라는 궁금함에

나름의 대답을 가지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막연하게 제가 가지고 있던 해답은 피카소나 고흐 같은 이름을 생각하고 있었지만,

실제 책에 나온 사람들은 전혀 의외의 인물이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는데요. 이 책에서 대상으로 삼는 작가의

범위가 1945년 이후에 출생한 사람을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제가 생각했던 이름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 다름으로 중국 작가의 이름이 손에 꼽혔다는 점도 의외였습니다.

중국의 미술에 대한 폄훼를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현대 미술이라면, 서양의 미술이 전부라는 인상이 강했던 저로서는

중국 작가들의 높은 역량이 의외이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고, 부럽기도 했습니다.


작가에 대한 내용이 나왔기 때문에,

작가별 작품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는데요.

역시나 눈이 호강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술에 대한 부족함에 머무르지 않고, 현대 미술에 대한 이해를 위해 노력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점이 있습니다.

예술이라는 것에 돈을 들이대는 것도 문제가 있지만,

저처럼 미술에 대한 목마름에 비해 조예가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현대 미술을 이해하고 접근하는 한 방법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피카소, 고흐 같은 역사 책에만 있는 작가가 아니라

반세기 전 이내에 태어나 현대 미술에 많은 기여를 했던

대표적인 작가들의 작품을 함께 둘러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m*********u 2014.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