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치통감 170권, 남북조 진나라시대 4, 북제 화사개의 권력전횡. '아양으로 군군이 된 궁녀'에서 '예쁘고 영리하여 아양 부리는 것을 잘하여 호태후에게 총애를 받고, 궁액 가운데서 홀로 위엄과 복을 마음대로 하여 책봉을 받아 군군이 되었으며' 라는 육령훤이 등장합니다. '제의 주군이 육령훤을 여시중으로 삼았다' 라고 하니, 흥미로운 인물이네요. |
| 북송의 신법파 왕안석의 라이벌이자 구법파의 수장이었던 명신 사마광이 황제의 명을 받들어 낙양에서 써낸 중국 최고의 역사서 자치통감 170권입니다. 남북조 진나라시대를 다루고 있습니다. 진욱은 북제의 정권을 장악하고 화교는 모반하게 됩니다. 양로는 귀부하게 되고요. 북제는 상황 고담에게 도전하게 됩니다. 한편 남조의 진나라는 진욱이 황제로 등극하게 됩니다. 역시 혼란한 상황답게 이런저런 일들이 막 터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