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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과 아일랜드 이야기를 좋아한다. 사실 우리나라와 일맥상통하는 부분도 있고, 아일랜드의 정치적 이데올로기도 어느 정도 유사한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책은 영국의 식민 지배에 저항한 네트 켈리의 일대기이다. 작가가 책을 쓰기 위해 실제 고증을 바탁으로 픽션을 더한거라고 한다. 당시 아일랜드인의 억압과 착취, 자유를 향한 욕망, 그리고 권리를 누리기 위한 투쟁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영화가 출시되어 있는 걸로 안다. 책을 읽고 영화도 함께 보면 원작의 재미를 더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
| 두께가 상당히 두껍습니다. 그렇다고 글씨가 엄청 크고 자간도 넓고 그런건 아닙니다. 아주 양심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은품으로 포스트잇을 주는데 포인트 차감 신청해서 받아야 하니까 주문하실때 정신차리고 주문하세요ㅠㅠㅠ... 저는 정줄놓고 샀다가 그만... 신청하는걸 까먹어서 못받았습니다... ㅠㅠㅠ책을 또 살 수 도 없고 참... 그리고 책에 욕설이 많이 나옵니다 ㅆlX 이런식으로 적혀있으니 보시는데 눈이 불편하진 않을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