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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실 색상보다 훨씬 진합니다) 몰스킨 요즘 리뷰를 보면 전에 비해 품질이 떨어졌다는 얘길 꽤 볼 수 있는데 정말 그렇네요. 처음 사 보는 구매자는 특별히 실망하지는 않을 것 같지만, 한 10년 만인가 몰스킨 노트를 사 본 입장에선 실망스럽습니다. 종이가 좀 미색의 광택감이 떨어지고 얇아서 그림 그리는 용도라면 양면으로는 절대 못 그릴 듯 싶어요. 커버도 좀 얇아졌네요. 몰스킨이 가격대가 떨어지고 퀄리티도 떨어진 거라면 납득할 수 있지만 할인된 이 가격대도 재구매는 절대 하지 않고 다른 브랜드를 찾아볼 것 같네요. 사 보고 괜찮으면 더 큰 사이즈도 사려고 했는데, 긍정적으로 달라진 게 있다면 노트 띠지군요. 종이 질이 열화된 것을 갚을(?) 용도라면 소용 없잖아 싶은데요. 띠지 안쪽 디자인이 별로 예쁘지도 않고 이게 무슨 상품 가치의 차이가 있는 거지? 싶어서 좀 웃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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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스킨에서는 다이어리만 사다가 이번에 처음 노트를 사봤어요 다양한 사이즈가 많은데 저는 포켓이 가방에 들고다니기 좋더라구요 그냥 서랍에 넣기도 좋고 ㅋㅋㅋㅋ 계속 모아두고 나중에 한번에 보면 좋을거같아서 계속 같은 사이즈 다이어리/노트 만 사고있어요 ㅎㅎㅎㅎ 만족스러워요 색도 예쁘고 하드로할까 소프트로 할까 고민했는데 소프트도 마음에 들어요 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