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꾸 보다는 회사에서 인사발령이나 퇴직하는 동료가 생길 때 편지를 써주곤 하는데 그때 편지지나 봉투 겉면을 꾸미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어요. 자연물 위주로 스티커를 구매하고 싶었던 터라 이쪽 시리즈를 계속 구매중입니다. 차분하고 찐한 노랑색 유채꽃입니다. |
| 양이 많진 않지만 그렇다고 부족하다고 느껴지지도 않았고, 몇 장만 써도 꽤 손이 가는 스타일이라 부담 없이 포인트 줄 때 쓰기 좋아요. 가격대가 있는 편이긴 해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런지 그 값을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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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이 평소 막 좋아하는 색은 아닌데 요건 너무 상콤해보이는게 예뻐보여서 샀습니다!!! 근데 사이즈가 좀 있고, 꽃들이 뭉쳐있어서 따로 잘라쓰기도 애매해 잘 써야할 것 같아욤!ㅠㅠ 그래고 이건 색이 너무 예뻐서 스티커만 놓고 보면 만족스럽습니당!ㅎㅎㅎ 물론 진짜 꽃이랑은 차이가 있오요!ㅠㅠ 아무래도 스티커 티 납니당!ㅜㅜ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