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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을 이은 역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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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책 “정통”의 번역본을 읽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G.K 체스터턴의 번역된 책을 기다리는 나의 마음은최애 아티스트의 신작 앨범을 기다리는 마음과 같다.인용구나 아포리즘은 내 부족한 영어로 해석해 볼 수 있겠지만체스터턴의 주 대상은 궤변자들의 논리이고그 논리들을 파헤치는 과정은 매우 섬세해서 내 영어 실력을 더 높여야 원서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챕터 1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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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책 “정통”의 번역본을 읽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G.K 체스터턴의 번역된 책을 기다리는 나의 마음은
최애 아티스트의 신작 앨범을 기다리는 마음과 같다.
인용구나 아포리즘은 내 부족한 영어로 해석해 볼 수 있겠지만
체스터턴의 주 대상은 궤변자들의 논리이고
그 논리들을 파헤치는 과정은 매우 섬세해서
내 영어 실력을 더 높여야 원서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
챕터 1 밖에 읽지 못했지만 시작부터 좋은 책임을 알 수 있었다.
어떻게 현대의 궤변들을 파헤치는지
그 만의 궤변을 부수는 ’명쾌한 궤변‘이 기대된다.
k*****i 2022.1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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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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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good book. 많은 비평가들이 체스터턴의 최고 걸작으로 꼽는 이 책은 세계 역사를 그리스도의 성육신 이전과 이후로 나누고, 인간의 독특성과 문명, 비교종교의 문제, 신화와 철학, 그리스도의 유일무이함, 복음의 이야기, 교회의 독특성 등에 대해 뛰어난 작가다운 필치로 흥미진진하게 논의한다. 그 과정에서 저자는 진화론과 유물론을 비판할 뿐 아니라 고대의 신화들과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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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good book. 많은 비평가들이 체스터턴의 최고 걸작으로 꼽는 이 책은 세계 역사를 그리스도의 성육신 이전과 이후로 나누고, 인간의 독특성과 문명, 비교종교의 문제, 신화와 철학, 그리스도의 유일무이함, 복음의 이야기, 교회의 독특성 등에 대해 뛰어난 작가다운 필치로 흥미진진하게 논의한다. 그 과정에서 저자는 진화론과 유물론을 비판할 뿐 아니라 고대의 신화들과 철학들, 그리고 이슬람교, 힌두교, 불교, 유교 등 다양한 종교들도 폭넓게 다루면서 그리스도가 어떻게 인간의 모든 갈망을 충족시켰는지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그의 논지를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그리스도가 비슷한 신화적 인물들과 나란히 서는 인물이고 기독교가 유사 종교들과 병행하는 종교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는데, 이들의 주장은 케케묵은 것들이라 매우 분명한 사실들로 논박할 수 있다는 것이다”(머리말에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b********1 2021.05.0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