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1%
  • 리뷰 총점8 2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8.0

포토/동영상 (14)

리뷰 총점 종이책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 내용보기
초등학생 때 원단에 도안이 사용해야 할 실 색으로 그려져 있고, 털실과 긴 바늘을 사용해 완성하는 자수가 유행한 적이 있었다. 작품 하나하나 완성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처음 이 책의 소개 글을 보고 펀치니들이 어릴 적에 해 봤던 그 바느질과 비슷해 보였다. 비슷하면서도 달랐던 건 원단의 간격이 펀치니들이 훨씬 좁았으며, 완성 후 실의 느낌이었다. 처음에는 실의 느낌 때문에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 내용보기


초등학생 때 원단에 도안이 사용해야 할 실 색으로 그려져 있고, 털실과 긴 바늘을 사용해 완성하는 자수가 유행한 적이 있었다. 작품 하나하나 완성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처음 이 책의 소개 글을 보고 펀치니들이 어릴 적에 해 봤던 그 바느질과 비슷해 보였다. 비슷하면서도 달랐던 건 원단의 간격이 펀치니들이 훨씬 좁았으며, 완성 후 실의 느낌이었다. 처음에는 실의 느낌 때문에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카펫 같은 작품에서 입체감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하는 '루프'라는 스티치 중 '펄친 루프' 방식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비슷하면서도 다른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은 초급 작품, 중급 작품, 고급 작품, 활용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고 27가지 다양한 생활 소품이 소개되어 있다. 작품을 만드는 것을 배우기 전에 '테크닉 노트'와 '영감을 주는 컬러 조합'을 통해 기본을 먼저 배울 수 있다. 기본 재료는 자르기 재료, 도안 옮겨 그리기, 접착, 고정 재료와 바느질 재료가 필요하다. 특히 이 책의 몇몇 작품의 경우, 재봉 기술을 익혀야만 만들 수 있는 것이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손바느질을 해도 된다고 한다. 필수 재료에는 펀칭을 하기 위해 당연히 펀치니들이 있어야 한다. 브랜드나 형태, 가격에 상관없이 모두 같은 기능을 하지만 실의 굵기에 따라 호수를 달리하는데 이 호수로 루프의 길이가 결정된다고 한다. 저자가 편안하게 사용하는 펀치니들 제품이 소개되어 있다. 펀칭이 예쁘게 되기 위해서는 원단이 중요하다고 한다. 알맞은 원단이 아니라면 부드럽게 구멍을 뚫을 수 없고 스티치가 고정되지 않기 때문이다. 원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품질이 좋은 것을 고르고, 전문 업체에서 구입을 권한다. 여러 원단의 특징에 대해 설명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좋은 원단에 이어 좋은 수탈을 사용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한다. 펀칭 때문에 원단이 많은 압력을 받기 때문에 작업을 균일하게 하려면 원단이 팽팽하게 당겨져서 잘 고정돼야 한다. 실의 종류도 다양한데 저자는 면사를 가장 좋아하는데, 펀치니들에 맞는 실을 사용해야 한다. 펀치니들 기법으로 플랫스티치와 루프가 있다. 플랫스티치는 입체감이 만들어지지 않고, 루프는 카펫 같은 작품에서 입체감을 표현하려고 사용하는데 각각의 다른 느낌을 사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이야기한 거처럼 수틀에 원단을 당겨 끼우는 것이 중요한데, 수틀에 원단을 당겨 끼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에 소개된 도안은 대부분은 실물 크기인데, 실물 크기가 아닌 도안은 원단에 옮겨 그리기 전, 확대 복사를 하고 도안을 옮겨 그리기에서 펀치니들에 실 꿰기, 실의 상태를 신경 써서 스티치 하기, 한 가지 도안의 스티치를 끝냈거나 색깔을 바꾸고 싶을 때 스티치 색 바꾸기, 완성된 스티치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풀어서 작업하는 법까지 테크닉 노트에서 알려주고, '영감을 주는 컬러 조합'에서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법을 통해 개인의 컬러 차트를 만드는 것이 좋은 방법이란 생각이 들었다.


펀치 니들을 처음 하는 사람들도 쉽게 시작할 수 있게 초급 작품, 중급 작품, 고급 활용 작품으로 작품 만드는 법과 도안을 수록해 두었다. 각 작품별 난이도와 실제 크기를 표기해 두고, 재료와 사용하는 실의 재료를 적어두고, 도안을 그리는 것부터 시작해 펀치니들에서 중요하다는 원단을 고정하는 법, 도안을 옮기는 법, 펀칭을 하고, 마무리 정리하는 법까지 만드는 과정을 배울 수 있다. 각 소품을 만들 때 팁은 '유용한 팁'을 통해 알아보기 쉽게 정리했다.




만들 수 있는 소품은 다양했다. 액자나 가방, 수납 배너, 쿠션과 안대, 매트와 의자 커버, 화분 감싸기와 다양한 장식 등 배워두면 활용할 수 있는 분야가 굉장히 다양했다. 위 사진은 내가 마음에 들었던 소품으로 귀여운 안대를 만들 수 있었다. 이 책에 소개된 소품들의 도안을 이용해 또 다른 소품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옷핀만 달면 옷이나 가방의 귀여운 포인트를 주는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고, 조금만 변형을 주어도 새로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실제 크기의 도안이 있으니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도전할 수 있을 것 같고, 기본 펀칭하는 방법은 간단하게 동영상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부분을 제공했어도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배워두면 활용할 곳이 많은 펀치니들의 기본과 만드는 법, 매력을 느낄 수 있었던 책이다. 




s****g 2020.03.12.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
"[서평]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취미생활을 많이 하는 저희 이웃분들과 저역시뜨개를 많이 하려고 하는데요그중에 요즘 핫하게 뜨개실과도 함께 할수있는펀치니들이라고 해요^^아마 많이 보시고 들어보셨을것 같아요~그런데 틀에서 국한되어있는것이 아닌다양한 소품으로 재탄생했다고 할까요?^^정말 아이디어들이 좋으신분들이 참 많으신것 같아요^^이중 '프랑스 펀치니들' 책 당첨되어소개드릴까 합니다^
"[서평]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 내용보기

%EB%A6%AC%EB%B3%B8 

안녕하세요^^

취미생활을 많이 하는 저희 이웃분들과 저역시
뜨개를 많이 하려고 하는데요
그중에 요즘 핫하게 뜨개실과도 함께 할수있는
펀치니들이라고 해요^^

아마 많이 보시고 들어보셨을것 같아요~
그런데 틀에서 국한되어있는것이 아닌
다양한 소품으로 재탄생했다고 할까요?^^


정말 아이디어들이 좋으신분들이 참 많으신것 같아요^^
이중 '프랑스 펀치니들' 책 당첨되어
소개드릴까 합니다^^








책표시만 봐도 프랑스 느낌이 날까요?
귀여운 동물들 소품과 우드의 느낌이
깔끔하게 디자인된 책이랍니다~

안대 느낌의 소품을 보니 책안도 참 궁금해지네요^^









프랑스 작가로 뜨개질과 자수를 강습도 한다고하네요^^
역시 뜨개!!ㅎ








이책에 나와있는 컨텐츠들 입니다^^

다양한 작품들이 수록되어있습니다~









펀치니들을 하기전 필요한 재료와
그 재료들의 설명을 잘 적혀있습니다~

펀치니들 입문전에 꼭 읽어보고
내가 필요한 재료선택등에 좋을것 같습니다^^







컬러리스트 공부할때 사물에서 표현되는 컬러를
뽑아내는 시간이 있는데
어느분야에서든 컬러조합은 큰 역활을 하는것 같아요^^

색감의 조화가 어디에서든 필요한법!

 





이제 작품을 하나씩 살펴 보도록해요^^






파인애플




모든 컨텐츠들은 재료설명과
필요한 실정보, 틀, 원단, 실제 크기의 도안 등등이 수록되어있으며
만드는 과정을 서술로 설명되어있으며 간략한 사진첨부!
작품마다 필요한 유용한 팁이나 주의할점 등등이 수록되어있으며,
초급,중급,고급, 활용응용까지 되어있으니
참고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스몰 도트 토트백 / 지켜보고 있어 토트백
: 초급으로 귀여운 원형과 눈모양의 밑그림을 그린후
다양한 컬러로 수를 놓았습니다^^
부담없이 가지고 다닐만 할것 같아요^^





M 장식 수납 배너 / 테이블 매트
: 글씨를 수놓으니 좀더 인테리어느낌도 좋은것 같아서
아이들 이니셜로 만들어도 좋을것 같네요^^





과일 샐러드
: 과일모양의 수를 한후 원단을 짤라 바느질하여 만든 과일 샐러드~
안에 솜을 넣어 마무리하면 손목보호대로 활용해도 좋을듯하네요^^
워낙에 도톰한 실로 만들어서 솜이 필요없을듯도 ㅎ





이건 꿈일까 안대 / 안대를 내리자!
: 원단에 눈을 수놓은것도 동물모양의 꽉찬 안대도
너무 실용성 있어보이네요^^
참고로 동물모양의 안대가 더 좋은 ㅋ





대형 체크 쿠션 / 느낌표 쿠션
: 폭신폭신한 쿠션이 보기엔 뜨개질로 한느낌이 들지만
디테일한 느낌의 곡선의 수가 더 잘되어있는듯합니다^^





플라워 의자 커버
: 이쁜 꽃무늬의 커버에요~ 뜨개책에도 커버용이 많이 있는 책이 있는데
그런것도 응용해서 만들면 다양한 플라워 의자커버가 탄생할것 같아보이네요^^
그래도 실제크기의 도안에 다양한 컬러배합으로 또다른 커버가 더 좋을것 같긴 합니다ㅋ





가슴에 핀 꽃
: 면 셔츠에 수놓는 꽃은 너무 이쁘네요^^
민들레일까요?ㅎ 입체꽃도 넘 좋네요~





귀여운 팔찌
: 손목보호대처럼 써도 좋을듯한 이쁜 팔찌에요~
도톰하니 추운날에 하면 한멋할것 같습니다^^





위대한 인디언 족장 장식
: 족장들이 머리 장식일까요? 처음엔 나비모양인줄 알았다는요 ㅎㅎ
아이들 텐트에 만들어주면 좋을듯합니다^^






야생화 원형 액자
: 이책에 사진을 못찍한 사진중에 사각액자도 있다는요 ㅎㅎ
다양한 형태의 액자에 만들어주면 벽면이 한폭의 그림이 될듯도 합니다





메이크업 파우치 / 오! 체리 주머니
: 여성분들께 완전 실용적인 아이템이 아닐까하네요^^
좀더 크게만들면 노트북파우치라도 손색이 없겠어요~






쉐브론 스몰백 / 과일 미니 가방
: 둥근형태의 미니가방들이 참 이쁘네요~
과일 미니가방은 아이들용으로 만들어주면 인기폭발일것 같네요^^





화분 감싸개
: 밋밋한 한컬러의 화분에 이렇게 옷을 입혀주니 너무 이쁘네요^^
겨울에 해주면 이쁜 꽃들이 겨울내내 피어있을것만 같습니다~






 



그저 수틀에 국한되어있는것이 아니라
액자를 비롯한 다양한 생활용품의 쓰임새 있게 활용한다는게
정말 메리트 있는것 같습니다^^

프랑스 펀치니들로
다양한 작품에 도전해보세요^^


저도 조금씩 만들어보고 있는데 우선 기초부터 ㅋㅋㅋ





+ 이 포스팅은 아델님에게서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t******m 2020.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 내용보기
펀치니들이란건 처음 들어봤는데 기초부터 설명이 잘 되어져 있어서 이 책을 보고 잘 따라만 한다면 이쁜 작품이 완성 될꺼 같습니다^^*책 속엔 기본재료, 필수재료, 펀치니들 기법, 초급작품부터 고급작품, 활용작품들의 도안&패턴이 100% 수록되어 있습니다수틀에 원단을 고정시켜 도안을 옮겨 그린 후 펀치니들(펀칭니들, 펀칭바늘)에 실을 꿰어 도안 따라 스티치 하는 방식입니다.작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 내용보기
펀치니들이란건 처음 들어봤는데 기초부터 설명이 잘 되어져 있어서 이 책을 보고 잘 따라만 한다면 이쁜 작품이 완성 될꺼 같습니다^^*
책 속엔 기본재료, 필수재료, 펀치니들 기법, 초급작품부터 고급작품, 활용작품들의 도안&패턴이 100% 수록되어 있습니다
수틀에 원단을 고정시켜 도안을 옮겨 그린 후 펀치니들(펀칭니들, 펀칭바늘)에 실을 꿰어 도안 따라 스티치 하는 방식입니다.
작가님은 새로운 펀치니들 작품을 창작할 때 농부의 과일과 채소, 딸아이의 재미있는 그림들, 가족여행, 자연에서의 산책, 꽃, 식물, 기하학 패턴 등등에서 영감을 받는다고 합니다
색채 조합에 한계를 두지말고 스케치하고 실험해보고 재미있게 펀칭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30분이면 나만의 작품이 뚝딱!
레티시아의 프랑스 펀치니들과 함께 이쁜 작품에 도전해 보세요^^*



http://m.blog.naver.com/skyblue1240/221870209906

s*********0 2020.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티시아의 프랑스 펀치니들
"레티시아의 프랑스 펀치니들" 내용보기
펀치니들... 아직은 약간은 생소한저도 책을 보기전 이렇게 하는게 펀치니들인가 생각하고 책을 보니제가 생각한게 맞더라고요 목차에는기본재료필수재료펀치니들기법영감을 주는 컬러조합난이도별작품들 필수재료에는 펀치니들에 대해 초보자들은 어떤게좋은지, 어떤게 편한지.펀치니들시 작품모양이 이쁘게 되지 않는건 잘못된 천을 사용하기 있기 때문이라고.원단이 품질이 좋은걸
"레티시아의 프랑스 펀치니들" 내용보기

 

펀치니들... 아직은 약간은 생소한

저도 책을 보기전 이렇게 하는게 펀치니들인가 생각하고 책을 보니제가 생각한게 맞더라고요

 

목차에는

기본재료

필수재료

펀치니들기법

영감을 주는 컬러조합

난이도별작품들

 

필수재료에는 펀치니들에 대해 초보자들은 어떤게좋은지, 어떤게 편한지.

펀치니들시 작품모양이 이쁘게 되지 않는건 잘못된 천을 사용하기 있기 때문이라고.원단이 품질이 좋은걸 사용해야 펀치니들도 예쁘게 나오더라고요.

 

또 펀치니들 기법이 나와있어. 이것만 배우면 어려운 펀치니들도 다 할수 있습니다.

 

작품구성은 각 작품마다 재료랑 실번호 실물크리 패턴이 다 구성되어 있어서. 차근차근 따라하기 좋습니다.

 

초급작품 중급작품 고급작품 활용작품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각 단계에 맞게 작품을 해 볼수 있게 구성 되어 있습니다.

 

 

펀치니들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레티시아 프랑스 펀치니들 책으로 해보시는건 어떨런지요....

 

t******s 2020.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랑스펀치니들의 교과서
"프랑스펀치니들의 교과서" 내용보기
최근까지 펀치니들로 많은걸 만들어낼 수 있다는걸 잘 알지 못했다. 단순 취미생활을 알아보다보니 인별이나 유** 사이트에서 광고로 요즘 뜨는 홈동영상 강의에 대한 소개로 알게되었고 생각보다 예쁜 완성작에 반해 한번 배워볼까? 하던차에 좋은 시간이 나왔다고 추천받아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책은 필요한 도구에 대한 자세한 설명부터 초보들을 위해 원단에 대한 설명, 스티치 방법
"프랑스펀치니들의 교과서" 내용보기
최근까지 펀치니들로 많은걸 만들어낼 수 있다는걸 잘 알지 못했다. 단순 취미생활을 알아보다보니 인별이나 유** 사이트에서 광고로 요즘 뜨는 홈동영상 강의에 대한 소개로 알게되었고 생각보다 예쁜 완성작에 반해 한번 배워볼까? 하던차에 좋은 시간이 나왔다고 추천받아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책은 필요한 도구에 대한 자세한 설명부터 초보들을 위해 원단에 대한 설명, 스티치 방법에 대한 이야기, 수틀에 대한 설명, 수틀에 원단 고정법, 도안 옮기기 등을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있었다. 생각보다 간단한 도구들과 방법에 대한 설명이 참 잘되어 있었고, 작품활동에 필요한 많은 도안이 초급, 중급, 고급 이외에도 고급활용작품등 레벨에 따라 잘 담겨 있어서 책을 소장한것만으로도 나의 의욕을 활활 타오르게 하는 책이었다.
(펀치니들을 알지 못했을적) 처음에는 프랑스 자수를 배워볼까 했었는데, 조금 더 입체감있고 흥미로운게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찾아낸게 펀치니들이었다. 유투브를보고 재료도 사고 했었는데 도안을 따고 활용하기에는 뭔가 부족함을 느꼈고 그러다 선택하게된 이번 이 책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간단한 도트와 단순 과일등은 여러곳에 패턴처럼 활용하기 좋을것 같다고 느꼈고, 점점 실력이 나아지면 중급과 고급으로도 눈을 돌려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요즘 코로나바이러스때문에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남녀노소 건강한 취미생활로 안성 맞춤일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성취감으로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을 날려버릴 새로운 취미생활로 이것만한게 없다고 생각하며 많은 집순이집돌이에게 추천하고싶은 취미이자 강추하고싶은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m*****a 2020.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 - 수공예, 취미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 - 수공예, 취미" 내용보기
손재주가 없는 사람들에겐 금손을 가진 자들을 볼 때마다 자괴감이 불쑥불쑥 가지게 마련인 만큼 나 또한 똥손이기에 어떠한 취미를 가질까 하고 찾던 중에 알게 된 펀칭니들이다.생소해 보이는 만큼 처음엔 이게 무엇인지 생각했는데,평상시에 알고 있던 자수처럼 서양 자수의 일종인 펀치니들을 알게 되었다. 그렇기엔 나처럼 초보자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차근차근 알려주는 기본적인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 - 수공예, 취미" 내용보기


손재주가 없는 사람들에겐 금손을 가진 자들을 볼 때마다 자괴감이 불쑥불쑥 가지게 마련인 만큼 나 또한 똥손이기에 어떠한 취미를 가질까 하고 찾던 중에 알게 된 펀칭니들이다.

생소해 보이는 만큼 처음엔 이게 무엇인지 생각했는데,

평상시에 알고 있던 자수처럼 서양 자수의 일종인 펀치니들을 알게 되었다.




그렇기엔 나처럼 초보자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차근차근 알려주는

기본적인 재료부터 시작으로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뉘면서 활용할 수 있게 안내되어 있었다. 우리가 알고 있던 수공예에 쓰는 바늘들이 아닌 펀치니들 전용 바늘까지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사진에 담겨있는 펀치니들은 고가의 속하는 금액이라 초보자에게 쓰기엔 다소 부담이 되기에 다른 방면으로 초보자들에게 쓰여도 좋은 플라스틱류의 펀치니들을 소개도 하였으니 참고하기엔 좋다.

그 외에 원단, 실, 수틀을 고르는 방법까지 조목조목 하게 자세히 나와있기에

마무리까지 친절하게 안내 한 도서다.

천 위에 콕! 콕!  찌르기만 하면 되는 패턴이기에 27가지의 도안들이 모두 수록되어 있기에 다른 도서들의 펀치 니들보다 더 유용하게 쓰일 수공예 도서가 아닐까 한다.

손재주가 아무리 몹쓸 손이라고 해도 『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 를 보며 따라 하다 보면  삐뚤빼뚤해도 나만의 독특한 완성 작품이 이기에 과감히 실천해도 좋은 취미일 듯싶다.







컬러의 조합까지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컬러들로 되어 있기에 실제로도 활용할 수 있기에 도움이 되는 tip까지 마련해놨기에 좋다. 펀치니들로 다양한 소품으로 여러 방면으로 만들 수 있다는 소개와 사진들까지 첨부되어 있으니 이제 재료 준비로 시작으로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보길 바라본다.


s*****h 2020.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 내용보기
요즘처럼 집콕을 하는 날이 많을 때 취미로 바느질이나 뜨개질을 하는 사람들도 주변에 보면 많더라고요. 저도 뭔가 뜨개질을 하고 싶긴 한데 무엇을 시작해야하나 망설이고 있었는데 제 취향의 펀치니들이라는 것을 발견했네요.  쿠션 가게나 소품 가게에서 봄직한 것들인데 완전 제 취향이에요. 펀치니들을 하려면 당연히 펀치 니들이 있어야겠죠. 어떤 재료들이 있어야 펀치니들을 할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 내용보기

 

요즘처럼 집콕을 하는 날이 많을 때 취미로 바느질이나 뜨개질을 하는 사람들도 주변에 보면 많더라고요. 저도 뭔가 뜨개질을 하고 싶긴 한데 무엇을 시작해야하나 망설이고 있었는데 제 취향의 펀치니들이라는 것을 발견했네요.

 

쿠션 가게나 소품 가게에서 봄직한 것들인데 완전 제 취향이에요. 펀치니들을 하려면 당연히 펀치 니들이 있어야겠죠. 어떤 재료들이 있어야 펀치니들을 할 수 있는지 책을 꼼꼼히 살펴봤는데 역시나 친절하게 어떤 제품들을 선택해야하고 어디서 구입할 수 있는지 잘 소개해 놓았더라고요. 당장 재료들을 구입하고 싶은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네요.

 

어떤 원단과 어떤 실을 골라야 하고 어떤 방법으로 바느질을 해야하는지 친절한 설명 덕분에 완전 초보인 저같은 사람들도 책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답니다. 어려운 책은 따라하지 못해 중도에 그만두게 되는데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완전 친절한 것 같아요.

 


책에는 초급, 중급, 고급으로 단계별 작품들이 나와 있답니다. 물론 책을 보다보니 제가 마음에 드는 작품들은 고급에도 있고 중급에도 있지만 역시 초보는 초급부터 하나씩 해보는 것이 제일 좋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 실로 과일 모양을 만들어 놓은 것들이 소품 가게에서도 눈길을 끌더라고요. 직접 제 손으로 평소 제가 좋아하던 제품들을 만들 수 있다니 무척 설레는 일이에요. 책 도안에 과일 도형이 많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테이블 매트, 쿠션, 액자, 수면 안대까지 다양한 생활 소품들을 만들 수 있어서 펀치니들을 이번에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보자마자 매력에 빠졌네요. 무엇보다도 얇은 실이 아니라 작품 하나하나가 입체적으로 보이는 이 실이 저는 정말 좋아요. 도안도 실물 크기나 2분의 1일 축소 등으로 나와 있어서 더 크게 만들거나 더 작게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아 다방면으로 활용도 가능할 것 같아 좋네요.

 

지금 재료들을 꼼꼼하게 보고 구입할 목록을 작성해 두었는데 얼른 주문하고 펀치니들에 완전히 입문하고 싶어요. 제가 만든 우리집 생활 소품들 생각만해도 벌써 기대되네요. 손재주 있으신 분들, 평소 바느질 좋아하시는 분들, 아니면 저처럼 초보지만 이런 생활 소품들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 보시면 좋을 책입니다.  

d****h 2020.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 : 수공예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 : 수공예" 내용보기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레티시아 달비스 / 수공예 / 이덴슬리벨 요즘처럼 밖으로 나다닐 수 없는 상황에서는 집에서 손으로 조물딱조물딱 할수 있는 취미생활이 있다는 것이 다행으로 여겨집니다.저는 손으로 이것저것 만들기를 좋아하다보니 요즘같은 상황에서도 별 답답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데요.손뜨개와 소잉, 컬러링 등등을 요즘 하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펀치니들도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 : 수공예" 내용보기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

레티시아 달비스 / 수공예 / 이덴슬리벨



 

요즘처럼 밖으로 나다닐 수 없는 상황에서는 집에서 손으로 조물딱조물딱 할수 있는 취미생활이 있다는 것이 다행으로 여겨집니다.

저는 손으로 이것저것 만들기를 좋아하다보니 요즘같은 상황에서도 별 답답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데요.

손뜨개와 소잉, 컬러링 등등을 요즘 하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펀치니들도 관심이 많은데 저는 독학으로 배우는 스타일이라 책 한권으로 혼자서 기초부터 배울 수 있는 책은 늘 반갑습니다.

[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 ] 손재주 없는 펀치니들 초보자라도 도안을 옮기는 것부터 따라 배울 수 있다니

상당히 반갑게 다가오는데요. 프랑스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뜨개질과 자수에 대한 강습을 하면서 아틀리에를 운영하고 있다는 레티이사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펀치니들 소품 그 속으로 저와 함께 가보실까요?


 

친절한 펀치니들 교실에서 레티시아와 함께 프랑스 감성 소품을 만들어보세요!

30분이면 나만의 작품이 뚝딱!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제가 펀치니들을 처음 접한 것은 유튜브였는데요, 너무나 간단한 도구로 단순한 펀칭 작업만으로도 귀엽고 이쁜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만드는데 관심이 생겼습니다. 펀치니들은 따로 손재주가 전혀 없는 분들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공예라는 것이 딱 맞더라구요.

기본재료인 펀치니들과 원단, 수틀, 실만 있으면은 단순한 펀칭 작업으로 배우기도 쉽고 너무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공예라서

이번기회에 이 책으로 꼭 배워보고 싶습니다.

책의 구성은 크게 3파트로 나뉘어 테크닉 노트 , 영감을 주는 컬러 조합,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 초급, 중급, 고급 작품을 만들어 볼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펀치니들을 전혀 모르는 초보들을 위해서 기본재료와 필수재료, 그리고 펀치니들 기법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후반에는 레티시아의 프랑스 감성의 27가지 생활소품을 만들어 볼수 있는 도안과 패턴을 100% 수록을 했습니다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난이도가 나뉘어 있어서 초보자들은 앞선 초급 소품부터 따라서 만들어 볼수 있어서 좋네요.

만들기 간단해서 초급이지만 완성작품을 보면은 초급이라 무시하면은 안될 정도로 너무 귀엽고 이쁩니다.

과일액자와 스몰 도트 토트백, 장식 수납 배너까지 이쁘고 귀여운데 활용도까지 있습니다.

저는 활용 작품에 가서 < 화분 감싸개 >가 참으로 이쁘게 보이더라구요, 집에 화초를 좋아해서 화분이 많은데

그런 화분을 감싸는 감싸개를 펀치니들로 만들어 보고 싶네요

 

 

 

펀치니들을 보면은 어릴적에 초등학교때 방학숙제로 했었던 스킬(?)이 생각납니다, 요즘 아이들은 거의 하지 않는 것 같은데

저희때는 많이들 해서 방학숙제로 제출을 하고 교실에서 의자방석으로 사용을 했었거든요,

바늘로 찔러서 하는 방식이 스킬과 상당히 비슷한 것 같습니다.

좀더 자세하게 하는 방법을 소개하자면...바늘 끝부분에 구멍이 있는데 거기에 실을 끼워 원단에 찌르면 원단 뒷면에 루프(실의 고리)가 생기는데 이렇게만 하면 되는거네요

바늘을 원단 깊이 찌르는데 직각으로 찌르고, 항상 깊이를 동일하게 찔러야 작업 면 뒷면에 생기는 루프( 실의 고리 )의 높이가 동일하게 생성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깐 완성되는 부분은 내가 보고 찌르는 면이 아니라 루프가 생기는 뒷면이 진짜 완성작이 되는거네요.

펀치니들 바늘은 브랜드나 형태, 가격에 따라서 여려종류가 있는데 저자는 옥스퍼드 펀치니들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호수로 루프의 길이가 결정이 되는데 14호는 가장 짧고, 8호는 가장 길다고 합니다,

 

 

이 책의 장점은 여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모든 작품 도안 100% 수록! 패턴 옮기기부터 완성까지 차근차근 친절한 설명하고 있는데, 어떤 책들은 도안을 책 뒤로 모아두어 있어서 실제로 활용을 할려면 상당히 불편합니다, 그런데 이 책은 바로바로 도안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어서 좋네요.

재료와 사용하는 실, 만드는 방법, 유용한 팁에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안.. 이렇게 한 작품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차근차근 잘 설명을 해주고 실물크기의 도안까지 함께 있어서 너무 편합니다.

요즘처럼 밖으로 나가는 것을 자재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 책으로 한동안 펀치니들에 빠져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것 같습니다,

 

s*******7 2020.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
"[서평]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 내용보기
주말에도 여전히 집에만 있는 요즘입니다. 평소에 외출을 즐겨라 하지 않는 저도 이렇게 출퇴근을 제외하고는 꼼짝없이 집안에만 있다보니 여간 지겨운 게 아니더라구요. 책 읽는 것도 지루해져서 잠만 느는데, 이번 기회에 새로운 취미 활동을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하고 여러 가지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물론 책으로 말이죠.첫 번째 집콕 취미 후보는 <레티시아의 친절한 펀치니들>
"[서평]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 내용보기


주말에도 여전히 집에만 있는 요즘입니다. 평소에 외출을 즐겨라 하지 않는 저도 이렇게 출퇴근을 제외하고는 꼼짝없이 집안에만 있다보니 여간 지겨운 게 아니더라구요. 책 읽는 것도 지루해져서 잠만 느는데, 이번 기회에 새로운 취미 활동을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하고 여러 가지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물론 책으로 말이죠.


첫 번째 집콕 취미 후보는 <레티시아의 친절한 펀치니들> 입니다. 펀치니들은 처음 들어보는데요. 바늘과 털실로 다양한 소품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폭신한 털실을 천 위에 채워서 만드는 모양이 초등학교 때 숙제로 하던 스킬자수가 생각나기도 하고, 조금 큰 모양의 십자수가 떠오르기도 하네요.


가장 기본이 되는 실과 바늘, 그리고 바탕 천이겠지만 처음 접해보는 펀치니들이기 때문에 어떤 재료들이 필요한지 꼼꼼히 체크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사실 필요한 재료가 너무 많으면 처음 시작하기에 조금 부담이 되거든요. 처음 시작할 때는 가장 기본적인 재료들로 시작해서 점점 취미가 붙으면 그때 필요한 도구와 재료들을 구입하면 됩니다.


어떤 방법으로 작품을 만드는지 기초적인 스킬이 담겨 있습니다. 실이 두껍다는 점을 제외하면 자수와 비슷해 보이는데요. 털실을 이용하기 때문에 기본 자수보다 좀 더 쉽고 빠르게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작품은 초, 중, 고급과 응용 작품을 살펴볼 수 있도록 카테고리가 나눠져 있는데요. 제가 마음에 들었던 몇 가지 작품을 살펴볼게요. 먼저 테이블 매트. 이렇게 톤 다운된 노란색이 포인트가 된 테이블매트가 있다면 굉장히 눈길을 끌겠죠? 사실 저는 이 테이블 매트를 보고 폭닥한 발매트를 만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발에 밟히는 느낌이 굉장히 푹신하고 따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뒷장에는 만드는 방법과 축소도안이 담겨 있어요. 실물패턴이 모두 들어 있다면 좋겠지만, 이런 단순한 패턴은 축소패턴으로도 그리기가 쉽습니다. 각 패턴마다 축소비율이 다르니 잘 확인하고 패턴을 그려야겠어요.


다음은 의자커버입니다. 패턴도 그렇고 컬러조합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따듯하면서 에스닉(ethnic) 한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이 작품은 고급 난이도에 속하는데요. 그래서인지 만드는 방법도 아까 테이블매트와는 다르게 좀 더 복잡합니다. 패턴도 마찬가지구요. 그렇지만 완성해놓으면 정말 뿌듯하고 집안 인테리어에도 효과적일 것 같은 작품이에요.


그 외에도 야생화 모양의 수를 놓아서 액자를 만들거나 컬러포인트를 준 파우치 등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단순히 취미활동뿐만 아니라 실생활에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어서 만드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요즘같이 집콕하는 때에 다양한 취미생활로 펀치니들, 어떠신가요?


s*****z 2020.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펀치니들
"펀치니들" 내용보기
코로나 19 때문에 집밖은 위험하단 핑계로 방콕을 즐기고 있는 집순이에요. 사실 아이들이 잇어서 즐긴다고 보기보단 전쟁이긴하지만 틈틈히 책장에 있는 책들을 한권씩 한권씩 꺼내보고 이것저것꼼지락 거리다보며 새로운 공예를 배워보고싶어지는데요. 제가 독학한 취미생활은 리본공예를 시작으로 십자수, 미싱,베이킹, 비누석고공예, 마크라메,  프랑스자수등이 있는데 요번에 새로
"펀치니들" 내용보기

코로나 19 때문에 집밖은 위험하단 핑계로 방콕을 즐기고 있는 집순이에요. 사실 아이들이 잇어서 즐긴다고 보기보단 전쟁이긴하지만 틈틈히 책장에 있는 책들을 한권씩 한권씩 꺼내보고 이것저것꼼지락 거리다보며 새로운 공예를 배워보고싶어지는데요. 제가 독학한 취미생활은 리본공예를 시작으로 십자수, 미싱,베이킹, 비누석고공예, 마크라메,  프랑스자수등이 있는데 요번에 새로 알아갈 아이는 펀치니들이랍니다.


뜨게나, 태팅처럼 매듭이 작고 코수를 잘세야되거나, 프랑스자수나 ,드론워크처럼 섬세할필요가 없는, 하지만 완성도가 높은 공예중 대표적인게 마크라메인데 그에 못지않게 너무나도 완성도가 높은 펀치니들!!!

오늘 소개할 책은 프랑스 펀치니들입니다.

저는 미싱도 하고 자수도 하다보니 원단과 재료가 눈에 익어서 너무친근햇답니다. 물론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쉽게 알아볼수있게 이미지는 물론이고 설명도 이해하기쉽게 되어잇고 *실물크기 도안이 작품마다 각각 수록되어 잇어 따로 뒷쪽에서 찾아보지않아도되 수고스러움을 줄엿을 뿐만 아니라 * 사용된 원단및 사용된 *실 색상코드과 *주의사항 * 유용한팁 그리고 *변형하는 방법까지 도안 틈틈이 들어잇어서 보는재미도 잇어요.






모든 공예가 그렇듯 공방을 가거나 수업은 들으러 간다면야 재료가 다준비되어있고, 실제로 아무것도 모르고 가더라도 큰문제가 없겟지만 독학을 하려면 실제로 시작하기까지 원단도 20수30수60수 실두께도 몇합,소재는 면인지, 바늘은 어떤 호수를 사야되는지 머리가 터질꺼처럼 아픈데 그걸 해보해주려면 적어도 자세한 설명이 수록된 책을 참고해야하죠.  프랑스펀치니들은 그런 설명이 참잘되어 있는거같아요.



각 작품마다 사용된 원단,실색상코드,니들호수, 초중고급 단계의 난이도,부자재뿐만아니라 심지어 옷핀이 사용되면 옷핀까지 준비물로 표기되어잇으니 펀치니들 하다가 옷핀찾아야되는 일은 없어도 될듯해요.센스가 묻어나는 펀치니들 책이니 꼼지락 좋아하는 모든분들께 혹은 꼼지락 시작하고픈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h********9 2020.03.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