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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우리를 열받게 하는 65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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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왜 우리를 열받게 하는 것인가?회사를 다니는 직장인들이라면 모두가 공감할 것이다.회사 생활에 불평갖고 불만을 갖고 있는 현실에 대해서 말이다.   우리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며, 또한 많은 시간을 들인다.하지만 우리가 그토록 원했던 사회생활에 대해 처음에 갖고 있던 열정과 생각들을 어느순간 잊게 만드는 그런 현실에 대해 이 책은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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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왜 우리를 열받게 하는 것인가?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들이라면 모두가 공감할 것이다.
회사 생활에 불평갖고 불만을 갖고 있는 현실에 대해서 말이다.

 

우리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며, 또한 많은 시간을 들인다.
하지만 우리가 그토록 원했던 사회생활에 대해 처음에 갖고 있던 열정과 생각들을
어느순간 잊게 만드는 그런 현실에 대해 이 책은 이야기한다.

 

책의 저자는 외국계 회사에서 오랜 기간 일을 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기업들과도 여러 일

을 하며 느꼈던, 그리고 그의 친구들과의 대화를 통해 느낀 내용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간다.

 

이 책을 읽어가며 많은 공감을 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외국에서 사회생활을 했던 저자가 쓴 이 책이 믿음직스럽지 않았지만 오히려, 밖에서 본 그의 시선이 정확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또한 왜 이런 현상, 이유들이 바뀌지 않고 이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아쉬움도 느끼게 되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의 기업문화가 큰 몫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글로벌한 시대가 된 만큼 이런 부분들도 변화해야 경쟁력을 갖출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사회생활을 처음 내딛는 사람들에게는 미리 이런 부분들에 대해 알고, 대처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좋은 책이라 생각되며, 앞으로 바꾸고 변화시켜나아가야할 부분들이라 생각된다.

 

지금까지 갖고 있던 불평 불만에 대해 새로운 방향으로 생각해보고 앞으로의 모습을 다시 그려볼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게 해준 좋은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w****n 2013.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사 때려쳐 본 경험이 있다면 더욱더 공감되고 후련할 책.
"회사 때려쳐 본 경험이 있다면 더욱더 공감되고 후련할 책." 내용보기
회책의 머리말을 읽으면서부터 나에게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실제로도 그랬다.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공감인 것 같다.이 책은 우리나라의 정말 이해안되고 불합리하고 쪼잔하지만 절대 바뀌지않는 회사문화를 조목조목 꼬집고 있다.나도 첫 직장에서 납득할 수 없는 조직문화를 버텨내지 못하고 불과 1년 3개월만에 '때려치운'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공감이 많이
"회사 때려쳐 본 경험이 있다면 더욱더 공감되고 후련할 책." 내용보기

회책의 머리말을 읽으면서부터 나에게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실제로도 그랬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공감인 것 같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정말 이해안되고 불합리하고 쪼잔하지만 절대 바뀌지않는 회사문화를 조목조목 꼬집고 있다.


나도 첫 직장에서 납득할 수 없는 조직문화를 버텨내지 못하고 불과 1년 3개월만에 '때려치운'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공감이 많이 됐다.

책을 읽는 내내 맞아라고 고개를 주억거리며 공감하고 통쾌해 했던 것 같다.



특히 현재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취업준비생의 한 사람으로서도 이 책은 꽤 도움이 됐다.


첫 직장에서 퇴사한 후 느꼈던 생각은 '회사는 어차피 다 병신이다. 다음부턴 토달지 말고 그냥 돈만 받아가면 짱땡이겠다' 싶었다.

하지만 그냥 돈만 받는 '월급도둑' 마인드의 직장생활은 일에 대한 지루함과 불만족으로 이어져 미래 커리어에 대한 압박이라는 고민이 시작됐다.

무엇보다 내가 그런 고민에 빠진 시점에 이 책을 읽은 것이 꽤 도움이 된 것 같다.

내 스스로 어떤 회사를 원하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더불어 이 책을 읽고 자소서에 쓸 만한 영감(?)이 떠올라 기뻤다.)


따라서 직장인들과 취준생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회사 그만두겠다는 말이 목 끝까지 차오른 사람에게는 속이 시원한 책이, 나같이 취업준비에 대한 고민을 앞둔 사람에게는 고민거리를 안겨 줄 책이 될 것이다.

s******4 2013.05.3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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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여러분!! 강추!!
"직딩여러분!! 강추!!" 내용보기
제목을 보고 호기심에 읽게 되었는데, 신입사원이라면 꼭!!! 읽어보면, 앞으로의 평탄한 회사생활에 한줄기 빛이 되어줄 책이다!!! 이제 막 취직해서, 회사생활의 막막함을 덜어주는 한줄기 빛이 되었다.ㅜㅜㅜ 그리고 인기있는 상사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직딩여러분!! 강추!!" 내용보기
제목을 보고 호기심에 읽게 되었는데, 신입사원이라면 꼭!!! 읽어보면, 앞으로의 평탄한 회사생활에 한줄기 빛이 되어줄 책이다!!! 이제 막 취직해서, 회사생활의 막막함을 덜어주는 한줄기 빛이 되었다.ㅜㅜㅜ 그리고 인기있는 상사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j*******6 2013.05.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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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회사가 우리를 열받게 하는 65가지 이유
"[리뷰] 회사가 우리를 열받게 하는 65가지 이유" 내용보기
회사원이라면 누구나 느꼈던 감정. 그러나 누구도 말하지 못한 것들.   객관적 입장에서 그동안 억눌렸던 마음을 시원하게 열어주었다.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 하는 기업의 실상을 취업을 앞둔 청년들에게 미리 가르켜줄 수 있는   안내서 라고 감히 말해본다.   최근 방송에서 다소 거침없는 솔직함이 시청자에게 박수를 받 듯,   책문화에서도 이러한 솔직함의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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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이라면 누구나 느꼈던 감정. 그러나 누구도 말하지 못한 것들.

 

객관적 입장에서 그동안 억눌렸던 마음을 시원하게 열어주었다.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 하는 기업의 실상을 취업을 앞둔 청년들에게 미리 가르켜줄 수 있는

 

안내서 라고 감히 말해본다.

 

최근 방송에서 다소 거침없는 솔직함이 시청자에게 박수를 받 듯,

 

책문화에서도 이러한 솔직함의 시발점이 "회우열"으로 부터 진화될 수 있도록 미리 박수를 보낸다.

c****2 2013.05.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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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우리를 열받게 하는 65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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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회사 이야기가 나오는 책들은 천편일률적으로 "그래도 열심히 해야지, 근성없이 그러면 어쩌니... 쯔쯔..."하는 편인데, 초반부터 공감포텐이 뽱뽱! 터졌다. 진짜 읽으면서 이렇게 내 이야기 같았던 적은 처음... (회사 생활이 좀 힘들었나? ㅋㅋㅋ) 확실히 '우리나라' 회사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불편함에 대한 것들. 비효율적이면서도 중요한 내용이 전달되지 않는 점(일부 윗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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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회사 이야기가 나오는 책들은 천편일률적으로 "그래도 열심히 해야지, 근성없이 그러면 어쩌니... 쯔쯔..."하는 편인데, 초반부터 공감포텐이 뽱뽱! 터졌다. 진짜 읽으면서 이렇게 내 이야기 같았던 적은 처음... (회사 생활이 좀 힘들었나? ㅋㅋㅋ)

 

확실히 '우리나라' 회사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불편함에 대한 것들. 비효율적이면서도 중요한 내용이 전달되지 않는 점(일부 윗선에서만 공유되고, 실무진이 전혀 모르는 사태가 발생ㅋㅋㅋ) 등 아마도 젊은 층들이 느끼는 회사의 문제점(!)들을 잘 찝어놓았다.

 

그리고 더불어 저자 본인이 외국계열(또는 아예 해외의) 회사를 다니면서 있었던 재미난 에피소드도 잘 소개하고 있는데... 경쟁사 CFO의 휴가처를 따라가서 사석(?)에서 일 이야기를 열심히 하고 그 관련 내용을 술김에(!!!) 정리해서 관련자를 모두 참조해서 메일을 쓴다거나. 회의 중간중간에도 메일로 중요한 내용을 체크하게 하여 딜을 많이 따온다거나. 등등의, 우리나라 상사들과 사뭇 다른 행동들에 깜짝깜짝 놀라곤 했다.

 

어쩌면 다른 것들보다 성향적으로 내가 원하는 이상적인 회사생활에 대한 로망이 이 책에서 묻어나기 때문에 다른 책들보다 더 와닿았는지도 모르겠다. (이상적이면서도 참 싫었던 것들에 대한 공감, 다독거림이랄까) '이직해야지, 근데 어떤 회사에 가야할까... 막막하다...' 하고 딱 고민하는 이 시점의 나에게 참 적합한 책이었다.



n********n 2013.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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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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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회사에서의 생존을 다룬 미생이라는 만화가 한참 화두다. 회사는 전쟁터지만, 나오면 더 큰 지옥이 기다리고있다는 말로, 많은 직장인들은 살벌한 직장생활을 버티어낸다. 이책을 읽고 다시한번 전쟁같은 직장생활, 회사생활을 돌이켜보았다. 그런 백수보다는 회사같은  전쟁이 났다는 감정적 위로가 아니라, 이성적으로 회사생활을 대처하고 현명하게 생활하는 법에 대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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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회사에서의 생존을 다룬 미생이라는 만화가 한참 화두다.

회사는 전쟁터지만, 나오면 더 큰 지옥이 기다리고있다는 말로,

많은 직장인들은 살벌한 직장생활을 버티어낸다.

이책을 읽고 다시한번 전쟁같은 직장생활, 회사생활을 돌이켜보았다.

그런 백수보다는 회사같은  전쟁이 났다는 감정적 위로가 아니라,

이성적으로 회사생활을 대처하고 현명하게 생활하는 법에 대해 진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걸 깨달았다. /

 

 

c******i 2013.05.2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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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우리를열받게하는65가지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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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에 가서 회사원이 되기 위해서 회사에 관한 책을 사서 읽어 볼가 망설이면서 책을 찾던 중 우연히도 이 책을 발견하고 사서 읽어보았다. 필자가 책에서 말해는 대로 저자는 국제다국적 기업에서 십 수년 동안 출실한 회사원으로서 잔뼈가 굵어서 미국, 영국, 일본 등의 회사에서 일을 하엿기 때문에 선진국의 회사들과 한국회사들의 문화를 비교할 수 있느 ㄴ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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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에 가서 회사원이 되기 위해서 회사에 관한 책을 사서 읽어 볼가 망설이면서 책을 찾던 중 우연히도 이 책을 발견하고 사서 읽어보았다. 필자가 책에서 말해는 대로 저자는 국제다국적 기업에서 십 수년 동안 출실한 회사원으로서 잔뼈가 굵어서 미국, 영국, 일본 등의 회사에서 일을 하엿기 때문에 선진국의 회사들과 한국회사들의 문화를 비교할 수 있느 ㄴ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본다.

나는 필자가 감히 이렇게 한국회사의 업무방식에 대해서 비판한 책은 없다고 본다. 나는 이 책의 내용에 너무나 큰 흥미를 느꼈다. 왜냐하면 저자는 선진국 기업문화의 관점에서 한국기업문화의 65가지 부정적인 측면을 지적하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입각하여 회사원이 가져야 할 예의 범절과 임무를 소상히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나처럼 향후 신입사원이 되고자 하는 분들이 회사에 가기전에 회사의 분위기를 알고 자기의 목표를 세우고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본다.

앞으로 이 나라의 회사를 선진화시켜서 국제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면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이나 회사원 앞으로 회사에 직장을 구하고자 하는 분들께서는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추천하고자 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한국 대부분의 회사들에 대한 권위주의적인 경영에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2******4 2013.05.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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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우리를 열받게 하는 65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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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 내가 같이 살아남는 방법이 과연 있을까?   회사가 우리를 열받게 하고 있다.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화나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을 뽑으라면 요즘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갑을 관계의 먹이사슬이라 생각된다. 회사가 던져주는 밥을 먹기 위해 죽는 시늉까지 해가며 몸바쳐 충성하고, 그것도 모자라 우리 모두가 슈퍼맨으로 변신해서 모든 일을 완벽하게 처리하는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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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 내가 같이 살아남는 방법이 과연 있을까?

 

회사가 우리를 열받게 하고 있다.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화나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을 뽑으라면 요즘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갑을 관계의 먹이사슬이라 생각된다. 회사가 던져주는 밥을 먹기 위해 죽는 시늉까지 해가며 몸바쳐 충성하고, 그것도 모자라 우리 모두가 슈퍼맨으로 변신해서 모든 일을 완벽하게 처리하는 로봇이 되길 원하는 지도 모르겠다. 이처럼 회사는 우리들에게 많은 걸 요구하고 있다. 남의 돈 벌기가 쉽지 않은 것처럼 회사도 우리에게 돈을 내어주면서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루게 하고 있는 것이다. 하루하루가 전쟁터에 나간다는 말이 실감이 날 정도로 요즘의 샐러리맨들은 회사 나가기가 여간 두려운 게 아니다. 회사에 나가서 상사들 눈치 보랴, 후배들 챙길라, 집에 들어오면 여우같은 마누라 비위 맞출라, 토끼같은 자식들에겐 달달한 사랑과자도 줘야 하는 샐러리맨들이여! 그대들은 정말 투사요, 전사인 것이다.

 

이 책 제목을 반대로 해석해보면 ‘회사가 우리 때문에 열을 받는 게 무엇일까?’ 로 말할 수 있겠다.

돈도 주고, 밥도 주는데 우리가 회사를 열받게 해서 되겠는가? 이 말이다. 일처리 잘 못하고, 혼자서 잘난 체한다는 이유로 직장에서 왕따당하는 것도 서러운데 회사까지 우리에게 등을 돌리면 우리들의 설 자리는 이제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는 걸 알기 바란다. 고로 회사에서 살아 남으려면 나름대로의 규칙이 있고, TIP이 있는데 이 책 『회사가 우리를 열받게 하는 65가지 이유』가 여러분들께 회사에서 살아남는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일은 되도록 상사가 보는 데서 하는 습관을 버리고, 칭찬보다는 비판에 익숙한 대한민국에서 칭찬에도 훈련이 필요하단 말에서 공감하는 바가 컸다. 거기에 회사가 좋아하거나 바라는 인재상을 우리들의 장점과 접목시켜서 그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고, 私생활을 死생활로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시간 관리 능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해야한다는 점은 이 책을 읽으면서 상당히 마음에 와 닿은 구절이었다.

 

자신의 목표가 뚜렷하다면 회사 생활이 나의 목표를 위한 수단이 될 수 있다. 수동적으로 회사에서 시키는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회사를 다닌다면 힘들 수는 있지만 자신이 피해자라고 느끼거나 억울한 기분은 덜할 것이다.(본문 320쪽 中) 

 

회사생활 하기 팍팍한 여러분들이여!

지금 이 시기에 회사생활 하는 여러분들은 정말 선택받은 사람이란 걸 생각하길 바라고, 더 나아가 취업 문이 점점 더 좁아지기만 하는 대한민국의 고용시장에서 회사가 여러분들을 위해 무엇을 해 줄 것인가? 를 생각하기 이전에 내가 회사를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고민하고 실천한다면 여러분의 정년은 이미 보장된 거나 다름없고, 회사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회사는 결코 여러분들을 외면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아줬으면 한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직장의 神이 될 수 있다면 이게 바로 회사와 우리가 윈윈하는 길이란 생각이다.⌒⌒



n*******o 2013.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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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우리를 열받게 하는 65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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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다니는 직장인들이라면 회사생활 속에서 겪게 되는 일들중에 우리를 화나게 하는 이유들이 여럿 있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말 그대로 딱히 이유가 없는 데도 짜증이 나는 경우도 많이 있으며 내 잘못이 아닌경우에도 내가 잘 못을 뒤짚어 씌게 되어 열받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렇듯 이 책은 회사생활에서 우리가 열받게 하는 65가지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준다. 제목만 봐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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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다니는 직장인들이라면 회사생활 속에서 겪게 되는 일들중에 우리를 화나게 하는 이유들이 여럿 있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말 그대로 딱히 이유가 없는 데도 짜증이 나는 경우도 많이 있으며 내 잘못이 아닌경우에도 내가 잘 못을 뒤짚어 씌게 되어 열받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렇듯 이 책은 회사생활에서 우리가 열받게 하는 65가지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준다. 제목만 봐도 벌써부터 짜증이 나는 이유는 왜 일까?

 

우리는 청소년기를 거쳐 대학생이되고 그리고 남자는 군대를 거쳐 취업을 여자는 보통은 바로 취업을 하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다. 한마디로 어릴적에 공부하는 이유가 바로 좋은 직장에 들어가기 위함인것을 잘 알 것이다. 소위 말하는 스펙을 잘 받게 되고 내가 하고자하는 목표가 우선적으로 성취가 되면 좋은 직장에 들어가게 될것이다. 하지만 내 자신에 대해서 책임을 지게 되는 독립된 생활을 하게 되면 내 판단이 나의 미래를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직장생활에서 발생하는 나를 열받게 하는 이유를 한번 들어보자.

 

저자는 어렵게 들어간 회사에서 기대와 다른 느낌을 받는 보통 직장인들에게 돌직구를 날린다. 불합리한 조직문화를 대처하는 방법이라고 하면 될 것이다. 회사에 처음 들어갔을때가 생각이 난다. 나는 갓 입사해서 나의 몸은 경직이 되었으며 상사의 눈치보느라 바쁘고 내가 일한것에 비해 월급도 부족하고 잡다한 일들은 막내인 나에게만 시키는 것 같고 조금은 무시당하지만 나는 을이고 상대방은 갑이기때문에 힘든 생활을 했던 일들 말이다. 이런 점은 신입라면 누구나 느꼇을 법한 일들이다. 저자가 말한 65가지중에 나도 느꼇던 일들은 반이상이었다. 바로 평범한 회사들에서 충분히 일어나고 우리는 그것을 겪으면서 일을 한다는 점이다.

 

세상은 바뀌고 있다. 최근에 읽은 존중하라 는 책인데 서로에 대한 존중이 있다면 이러한 것들이 조금씩은 줄어들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현실과 이미지는 구분이 되어야 하며 이미지만 쫓기 보다는 실제 근무자들의 이야기를 다각적으로 검토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좁아지는 취업문에서 우리는 장기적인 안목을 통해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직장을 선택하기 위해서 이 책을 읽어본다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취업준비하는 준비생들과 현재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이직자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l*******b 201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