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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믿고 사는 어스본 책이다.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켜주는 것들이 모두 담겨져 있다. 나도 덕분에 책을 보면서 공부하게 되는 것 같다. 플랩북을 펼치면 안에 뭐가 있을지 상상력을 자극하게 되고, 또 어떤 것이 있을까 기대하게 되는 책 어스본 책은 정말 잘 만든 것 같다^^;;;; 특히 몸과 관련된 책은 정말 설명하기도 편하고 아이가 이해하기도 쉬운 것 같다. 우주와 관련된 그림은 예쁘고 광활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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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어스본코리아! 전에 샀던 책들 다 너무 좋아하고 처음에만 읽는 게 아니라 나중에도 몇 번을 다시 보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의도하지 않게 신체 장기 관련 내용도 외우고 있고 그래요. ^^ 제가 우주를 좋아해서 아이도 우주 지식을 좀 채웠으면 하는 바람에 책 사 줬습니다. 몸 관련 책보다는 열심히 보지 않지만 그래도 이것 저것 열어 보면서 '우와~'이럽니다. 많이 많이 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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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라는 육하원칙에 따라 우주, 과학, 우리몸에 대한 호기심을 아이가 플랩을 열고 닫으며 호기심 충족을 할 수 있는 책이에요. 하루에도 몇번씩 꺼내서 엄마인 제게 '이게 뭐에요 이건 뭐지' 질문하고 알려주기를 반복적으로 해주다 보니.. 말도 훅~ 늘고 한번씩 기억해내서 "이건 ~~야"라고 말하는게 신기하고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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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7살이 된 쌍둥이들이 물어보는 질문! 밥을 먹으면 왜 똥이 되는거야? 물을 마시면 왜 쉬가 많이 나오는거야? 코를 파면 왜 안되는거야? 등등.. 신체에 대한 질문이 많아져 설명을 해주다가 예스24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는 바로 질렀네요 ㅎㅎ 아이들이 궁금 해 하는 것중 여러가지들이 플랩북으로 질문과 해답이 있어 저도 읽어주기 좋고 그림으로 설명까지 해주니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도 좋은거 같아요! 요런 책은 한권쯤 있음 도움이 될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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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글씨를 읽어서 혼자 잘읽고 재미있게읽어요. 질문들이 아이호기심 자극할만한 게많네요. 다만 13페이지밖에 없어서 짧고 얇아서 너무 아쉽네요. 저는 어스본 책들을 매우좋아해요. 집에 어스본 책들많은데 산 책들이 점점 쌓여가고있어요. 책시는게좋아요. 코로나땜에 티비 없이 아이랑 지내는데 뭐를 해야할지 점점 아이디어가 고갈되가요ㅜ 다른 책들도 신간 나온거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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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가 궁금해!에 대한 리뷰입니다. 우주를 좋아하는 34개월 아이를 위해 구매했어요 같은 출판사에 다른 책을 찢어질 때까지 봐서 새로운 내용이 있으려나 하고 구매했는데 그 전 책보다는 맘에 들어하지 않네요ㅎㅎㅎ 내용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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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우주에 대해 궁금해하길래 사 본 책입니다. 플랩북이라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아이도 펼쳐보면서 좋아해요. 어스본의 다양한 시리즈들이 있는데 영재플랩북은 처음 사 본건데 아이가 좋아하니 다른 시리즈도 구매할 것 같습니다. 육하원칙에 맞게 체계적으로 내용이 나와있어서 같이 보면서 설명해 주기도 편하고, 내용이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아요. 5~7세에게 적당하다고 나와있는데 그 나이대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우주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