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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도 삐뚤 빼뚤 , 맞춤법은 다 틀리고, 정말 답이 없는 초2 9살 아들.. 전전긍긍 걱정만하고 있을 때, 윤의솔 선생님의 [하루3줄 초등 글쓰기]의 기적을 만났습니다. 아들의 틀리는 맞춤법을 그때 그때 그때 바로 고치느라, 글의 흐름을 끊기게 한 나의 실수에 크게 뉘우쳤습니다. 내 어릴 때는 얼마나 잘 썼다고.... 그리 구박을 했는지... 이제부터는 책에서처럼 기다려 주고, 공감하고, 이야기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조력자가 되어야 겠다고 다집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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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라면서 점점 엄마와 노는 시간보다 숙제하고 공부하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그게 당연한 일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이가 힘들어 할때 잘 표현하지 않고 있다가 사춘기가 심하게 찾아오면 어쩌나 걱정도 됩니다. 너무 앞선 걱정이기는 하지만 아이에게 그런 시간이 찾아오기 전에 스스로의 감정을 잘 표현하고 소통하길 원해서 하루 3줄 글쓰기를 통해 그 방법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글쓰는 걸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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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는 좋아하지만 글쓰기는 정말 싫어하는 우리 아이.. 숙제 중에서도 일기 쓰기가 가장 싫다는 아이..ㅠㅠ 싫든 좋든 앞으로 더욱 학년이 높아지면 글쓰기를 스스로 해야 할때가 올텐데 아이의 그런 모습을 보고있노라니 걱정이 앞서는게 사실이다.. 지금부터라도 좋은 습관을 잡아주면 어떨까 싶어 하루 3줄 초등 글쓰기의 기적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 사실 이 책을 사면서 가장 기대했던건 아이가 글쓰기를 좋아하는 단기간의 비법이었다 하지만 하루 3줄 초등 글쓰기의 기적을 읽으며 아이의 글쓰기는 물론 아이의 독서 아이의 책읽기에 대한 나의 마음가짐을 다시한번 다잡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나 아이 스스로 해내는것이 미덕이라 여기며 아이가 혼자 하는것이 최고라는 생각에 내가 옆에서 도와줘야 하는 것들을 외면한건 아닌지... 아래 문구를 보며 그런 생각이 들며 정신이 번쩍!!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즐거울 권리를 지켜주는 든든한 어른이 되자는 문구 또한 나를 정신이 번쩍 들게했다... 책=독서=공부!
이 상관관계만 놓고 책읽기 글쓰기만 강요했던 지난날들을 반성하며 하루 3중 초등 글쓰기이 기적에서 많이 반성하고 또 배워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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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해 집에만 있다보니 아이들의 단점이 잘보여서 구매하게되었어요. 큰아이 같은 경우는 독서를 굉장히 좋아하고, 둘째는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 글쓰기를 시켰는데 둘 다 실망스러울 정도로 글을 못쓰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나름 글쓰기를 잡아주려고 읽게되었습니다. 다행히 책이 굉장히 친절하고, 실천가능하게 미션을 주셔서 바로 아이들과 실천해보고있어요. 직접 실천하기 위해 이 책을 대부분 사시겠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일선에서 경험한 아이들이 쓴글들이 귀엽고,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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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며 항상 계획을 한다 연초에 계획을 하고 매달 계획을 하고 하루하루 계획을 한다. 하지만 그 계획을 직접 써가면서 체크해가고 유지해가며 수정하고 완료하는 즐거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가만히 보면 그 계획의 시작은 메모, 글쓰기가 아닐까 싶다.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반성하고 성찰 할 수 있고, 계획을 세우고 반성도 할 수있다. 하지만, 쉽게 우리가 그러지 못하는 이유는? 시간이 없어서? 결코 그렇지 않다. 그 이유는 바로 우리가 글쓰는 습관, 메모하는 습과, 나를 글로 표현하는 습관을 잘 만들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아이는 조금 더 자신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 구입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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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글쓰기의 중요성도 알고 있고 실천도 하고 싶었으나 바쁘다는 핑계로, 시간이 부족하단 핑계로 미루었다.어쩌다 강제 집콕생활이 길어지며 지금이 기회다!란 생각에 얼른 구입. 초등2학년 아이에게 적용 중 입니다. 작가님의 아이와 또래라 더 반가웠고 실제 사례를 책 속에 남겨주셔서 더 쉽게 이해되고 적용시켜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글쓰기란 것이 많은 사람들이 중요하단 생각은 하지만 어렵다는 생각에 실천하지 못하는데 이렇게 자세히 설명해주시니 쉽게 다가와 좋았습니다. 요즘 저는 아이에게 너튜브를 굳이 보고싶으면 영상록을 남기라고 합니다. 글쓰기 실력도 늘리고 너튜브 시청시간을 줄이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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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싫어해서 일기만 겨우 숙제로 써가는 큰아이와 책읽기는 좋아하나 불러주고 맞춤법 일일이 확인해가며 일기쓰는 둘째를 위해 읽게 되었어요. 쓰기 접근 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따라할 수있게 써 놓은 책입니다. 별점 독후활동과 아홉살 마음사전 따라쓰는것은 정말 도움이 될것 같아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엄마의 역량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고 반성합니다. |
| 이제 초등입학 앞두고있는 여아 학부모입니다. 글쓰기에 대해 관심이 많아져서 검색하다가 이 책이 베스트셀러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하여 망설임없이 주문했는데 입학전에 사길 잘한 것 같습니다. 아이가 거부감 느끼지않게 즐겁게 글쓰기를 할수있도록 가이드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학부모들을 위한 좋은 책이 많이 나와서 이런 관련 인맥이 없는 저같은 엄마들도 좋은 정보를 얻을수 있어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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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3줄 초등글쓰기의 기적 아이의 독서지도에 도움을 주고싶었고, 그러다 우연히 이책을 알게 되었고, 일단은 나부터 실천해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글쓰기.. 아이의 솔직한 마음이 담긴 글은 그 글을 쓴 아이와 닮는다는 글귀가 책을 읽으면서 더더욱 마음에 와닿게 되더라구요~ 많은걸 생각하게 되었고 또 배워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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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살에, 몇십 대에 이거 안 하면 큰일 나’ 같은 류의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자기 계발이나 자녀 교육에 도움은 되겠으나 뭐랄까, 책대로 하지 않으면 패배자가 된 듯한 자괴감이 든다고 할까. 이 책도 어째 제목이 그런 류인 듯 해서 와닿지 않아 지나칠 뻔 했는데, 리뷰의 많은 추천과 18년 차 베테랑 초등 교사가 썼다는 광고에 낚여서ㅋㅋ 구입했다. ‘아홉 살 마음 사전’에 나온 단어드로 글쓰기, 학습 도서들 활용해서 어휘 느리기, 그리고 책 많이 읽어 주기 등등 강조한 부분이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다. 우리집에는 맞지 않는 부분도 있어 옥석을 잘 가려서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집에 ‘마음 사전’, ‘느낌 사전’ 두 권 다 있는데 글쓰기에 접목시켜 읽으면 유용할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