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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 미운 사람이 사라졌다"를 읽고 책속에서 많은 진리를 깨닫게 되네요^^;; 먼저 나 자신을 알아야 한다는 것, 그래야 남을 이해할 수 있고, 욕구를 알아야 행복할수 있고 잘못된 일은 있어도 잘못된 사람은 없다...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평온해 지는 느낌??^^ 그러면서 내 자신을 비추어 봅니다. 여러가지의 기질이 보이는 나... 이건 어떻게 제 자신을 판단해야 할지... 사실 ESTJ가 높은%가 아니라 내안에 반대의 기질도 조금은 공존하는것 같습니다. 장녀이자 장남 며느리,엄마인 나는 가정에서는 관리자형에 가깝고 학원에서는 행동가형과 관리자형, 교회나 단체에서는 이상가형 기질도 보이고... 여러곳에서 멀티가 되어야한다는 의무감?에 아직도 나 자신을 감추고 사는건 아닌지... 하지만...결론보다는 책을 읽는내내 나를 더 알아간다는게 즐거웠고 남을 더 이해하게 되었으며 그속에서 내 자신이 자유해짐을 느낍니다~ 100세시대...좀 더 즐겁고 자유로운 세상을 꿈꾸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필독 도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