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유명한 책이고..
conspiracy 였나? 멜 깁슨 나오는 영화에서 호기심을 자극해서 봤는데..
이게 정말 그렇게 재미있는지는 모르겠다..
문학 책인데 문학에는 도저히 까막눈이라서..
좋은 문장은 참 많았지만 재미는..
문학은 Fun 의미의 재미라기 보단 어떤 touching 의미의 재미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모르겠당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