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사람으로써 모닝 루틴 이라는 제목에 관심이 생겼다. 샤워하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그때마다 유튭 자기개발 영상을 들곤하는데, 어떤 크리에이터가 소개해준 책이 바로 모닝 루틴 이었다. 책 내용이 괜찮다면서~ 예스 24에 접속 당장 책을 시켰다. 실행력 최고. 설레는 마음으로 책 오기를 기다렸다. 여긴 제주라 오랜 기다림이 필요하다. 책 오고 깜놀!. 저자 이름 쓰가모토 료! 일본 사람이 쓴 책은 앞으로 사지 않기로 다짐했던 나. 일본 사람이 쓴 자기개발 책들은 하나같이 자기 자랑 내지는 서양 사대주의에 쩔어있다. 그리고 신변 잡기적인 이야기가 거의 대부분. 연구라고는 하지 않고 그냥 자기 이야기만 주구장창. 그 유툽 크리에이터 밉다. 나도 밉다. 저자의 국적을 확인하지 않다니... |
|
요즘 아침마다 정해진 루틴대로 움직(?)이고 있다. 그래서 인지 서점에서 우연하게 마주한 이 책을 읽고 싶은 생각이 들어 이북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아침 1시간은 저녁 3시간과 맞먹을 정도의 힘이 있다. 일단 방해하는 사람이 없다. 회사에서 전화도 안오고 가족들이 귀찮게 하지도 않는다. 고요하다. 아침에 일어나서 공부를 해도 좋고, 사색과 명상에 잠겨도 좋고 음악을 들어도 좋고 차 한잔을 마셔도 좋다. 나도 모닝루틴을 하고 있지만 이 시간이 너무나 값지고 행복한 시간이다. 아침의 루틴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1독을 권한다. |
|
아침에 일어나는 일을 어떻게 즐겁게 할 것인가가 이 책의 테마다. 반드시 일찍 일어나야 한다, 무조건 눈을 번쩍 떠야 한다, 안 그러면 오늘 하루도 어제처럼 망해 버릴 것이다... 라는 두려움만 스스로 심지 말고, 눈을 뜨는 게 반갑게 느껴질 만큼 재미있고 관심 가는 일을 아침에 배치해서 저항감 없이 일어날 수 있게 하라는 것이 글의 핵심인 것 같다. 분량이 적어 금방 읽을 수 있었다. |
| 최근 코로나로 인해 자택근무 혹은 일상패턴이 무너진 분들께 추천할만한 책이다.사실 내용은 크게 없고 빨리 읽어버릴 수 있는 책이지만 읽고나면 나도 아침 시간을 활용해야 겠다는 의지가 생긴다 책을 사면 주는 부록은 사실 별거 아닌 부록이지만 의외로 실천에 도움이 된다 책을 읽고 이틀째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고 있다 작은 습관이 운명이 되는 것처럼 30일 꾸준히 내 모닝루틴을 만들어 볼 것이다 |
|
마치 아침형 인간이 되면 좋은 점을 알려 주는것 같은 착각마저 들게 되는 내용들이라 배울게 너무 많은 책입니다. 전교 꼴찌에서 케임브리지대 수석 졸업생이라는 기적 같은 인생을 만들어낸 저자의 아침 시간 활용이 주는 놀라운 변화를 깨닫게 해주는 내용이 진솔하게 표현 되어 있어서 읽으면서도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집니다. 아침 잠이 많아 항상 일어나기가 힘든 모든 이들에게 희망 같은 이야기가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노력이라는 단어에 모닝 루틴이 더해진다면 어떤 힘든 일이라도 헤쳐나갈 힘이 생길겁니다. 이 책은 현대인들에게 노력과 실천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힘들어서 좌절하고 싶어질떼 읽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