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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목사님은 지구촌 교회 원로목사로서 담임목사님과 아름답게 동역 으로 교계에 귀감이 되시고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존경받으시는 분이다. "예수님을 경험하는 기적 인생" 은 크리스천 들이 매일 하나님의 기적을체험하고 살아가는 비결들을 말씀하고 있다. 책은 구원의 놀라운은총을 경험하라,영적성장의 기적을 기대하라, 일상속의 경이를 별견하라, 헌신의 위대한 삶에도전하라 모두 4부로 이뤄졌다
성경속에서 예수님은 많은 기적을 베푸시므로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드러내셨다.
가나혼인잔치에서 물이 포도주로 변했고, 오병이어기적, 죽은나사로를 살리시고. 물위로 걸어오시고. 각색병든자를 모두다 고쳐주시고 마지막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신 사건은 인류 최대의 사건이고
예수님이 메시야 이심을 증명하는 놀라운 기적의 사건이였다.
그러나 지금도 그 기적을 계속되고 있기에 우리가 어떻게 해야 예수님안에서 기적을 경험하는
기적인생으로 승리하면서 살수있는지는 누구나 다 갈망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저자 이동원목사님은 현대인은 95%가 무엇인가 중독에 노예화가 되어간다고 경고한다.
왜 중독에 빠져들까? 그것은 인생이 직면한 가장 비극적이 상태라고 단언하신다.그러면 이대로 계속 중독의 노예가 될것인가? 중독의노예에서 벗어날수있고 자유함을 얻는 길은 복음(Good New) 이고 그복음은 예수그리스도라고 말씀하신다.
"복음은 예수님을 몸으로 만나는 기적을 체험할수있다고 약속합니다 "p23
예수님을 몸으로 만나면 죄의중독에서 자유함을 얻는 기적을 경험한다고 말씀한다.
십자가의 복음을 받아들이고 주님께 나아가는 사람은 누구에게나 구원의기적이 임하게되고
죄의중독에서 벗어날수있는것이 복음이라고 말씀한다.
그러면 구원을 받은 사람이 어떻게 해야 예수님을 경험하게되는지 2,3,4부에서는 영적이 비밀들을 공개하고 있다.목사님은 그 방법을 네가지로 알려주신다.말씀에 순종하고말씀에 지배를 받아야하고. 기도의 갈망에 장애되는 것을 극복하고, 조용한 시간과장소를 확보해서 기도할것을 조언한다. 이 모든 것을 믿음으로 순종하고 받아들일때 영적인 기적을체험할것이다그렇지만 이 모든 과정은 자신에믿음의 결단에 있다고 생각이된다.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우리의 이름이 하늘나라 생명책에 기록되는 기적,곧 구원의 기적입니다.p70
3부와4부에서는 일상속에서도 매일 새벽기도를 드리고,감사를 많이 하고헌신과나눔,팀사역,이웃을섬김으로
예수님의 기적을 체험하고 물질의 복이 임하는 십일조의 기적을 체험할것을 촉구하신다.
이웃의섬김으로 소명에 이끌리는 삶을 살다간 헬리나우웬은 교수직을 버리고 중증장애인 아담 아네트 청년을 돌보면서 예수그리스도께서 하늘에 영광버리고 연약함의 옷을 입고 오신 예수님을 만날수있었다고 고백이 마음에 울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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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인생속에서 만남을 경험하게 된다. 그런데 누구와의 만남이냐에 따라 그사람의 인생이 성할수도 있고 잘못될수도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하나님의 자녀라면 자신의 인생속에서 교통한 하나님과의 경험을 통하여 세상속에서 살아가는중 넘어지고 엎어질수 밖에 없는 위기상황에 놓이게 되더라도 하나님의 손길로 붙들림을 받을수 있음을 지구촌교회 원로목사로 시무하시는 이동원목사님의 저서 "예수님을 경험하는 기적인생"을 통하여 확인할수 있었다. 늘 인식하고 있지는 못하나 동행하시는 하나님이 나에게 어떠한 모습으로 다가오며 어찌해야 인생속에서 자신의 모습이 순간마다 성장할수 있을지, 주님의 경이로움을 체험하며 자신이 제자로써 도전하는 삶을 살지를 총4부로 나누어 편제되어 있었다. 능력의 하나님을 입으로는 시인하지만 막상 어려움에 부딪히면 지치고 좌절하게 된다.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로써 삶자체가 기도이며 하나님역사의 한부분임을 성경말씀에 빗대어 실생활에 접목시켜 주고있다. 습관적으로 교회생활하는 현대인들에게 누구보다도 예수님옆에서 함께 생활했던 제자들의 모습을 조명시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습관,계획,비젼들을 성경을 통하여 볼수있었다. 무엇보다 이책에 이끌렸던 부분은 자칫 충동적,본능적,감정적으로 이끌리어 하나님의 뜻,하나님의 나라의 핵심가치를 알수도 있던 부분을 이럴때 하나님이라면 어찌하실까라는 전제로 하나님의 비전을 생각한후 이해하여 자신의 소명을 걸어가야 한다는 점이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도구가 있으니 그것이 기도로써 하늘문을 여는 능력을 소유해야하는 경험을 하면 아무리 인간적인 눈으로 볼때 악조건일지라도 하나님의 기적이 함께 하는 인생이라는 것이었다. 오늘날 양적으로 교회가 성장한것에 비하면 비난의 소리를 많이듣는 원인이 초대교회성도들이 일상적으로 행하던 코이노니아의 결핍으로 주변이웃들을 살피는데 소홀함과 감사할것을 당연함으로 여기기에 제대로 주님께 감사하지 못해서 큰기적을 맞이할 그릇을 준비하지 못한것임을 자책케 하는 글이었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나름대로 평탄치못한 순간이 있기마련이나 자살,이혼,사회적범죄 까지 이르는 문제를 주님을 신뢰하고 체험함으로 극복하여 자신에게 생길 행복을 스스로가 주안에서 힐링하는 가운데 생기는것임을 깨닫게 하는글로 실의에 빠져있는 이웃들에게 권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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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주님께 더 가까이 주님과 함께 할수 있는지를 좀더 나의 믿음의 점검과 나를 돌아보기 위해 다양한 책을 접하게 된다. 무엇보다도 주된 것은 성경을 읽는 것이겠지만 저자인 이동원 목사님의 글을 읽게 되었는데 간결함 속에 정확히 짚어주는 말씀이 예수님을 경험하는 인생이 어떤것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더욱 확실히 알아갈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무엇보다도 앎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은 자로써 하나님을 신뢰함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기도하는데도 응답받지 못하는 까닭은 백프로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함과 끝까지 기도하지 못함을 보게 되면서 나를 돌아보게 된다. 정말 예수님을 경험하는 것 신앙생활을 하면서 많이 알고 있다고 하지만 수박겉핥기 처럼 안다고 아는게 아니라 정말 주님을 만나지 못하고 주님을 신뢰했었나.
서문은 구원의 놀라운 은총을 경험하라 영적 성장의 기적을 기대하라 일상 속의 경이를 발견하라 헌신의 위대한 삶에 도전하라 를 토대로 예수님을 경험하고 그 경험함을 통하여 다시금 믿음의 눈으로 예수님과 함께 함을 말하고 있다.
잔잔하고 편안함을 주는 글속에서 이동원 목사님의 깊이 있는 메시지를 들을수 있다. 하나님의 구원의 선물을 주신것에 감사하고 하나님은 나와 삶에 함께 하시고 끝까지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믿음의 여정속에 끝까지 인내하며 감사함으로 주님을 영화롭게 할수 있는 삶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정말 다른 이들에게 함께 하신 하나님뿐 아니라 정말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을 만날때에 주님의 지상명령인 전도의 사명 영혼구원 사명을 받들어 가는 사역자로 우리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본다.
100%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하는 삶속에서 주님은 나를 통해 일하시고 계심을 믿어야 하며 그 믿음만이 주님을 경험하는 기적인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랑할때에 그 사람에게 관심이 갖고 그 사람의 모든것을 알기 원하듯이 주님을 사랑한다면 말씀을 가까이 하고 기도함으로 주님과 교제하고 주님이 원하시는것이 무엇인지를 알아갈때에 그분의 사랑안에 거함을 느끼며 온전히 사랑안에 하나될수 있을 것임을 느끼며 예수님을 경험 하는 기적인생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를 사랑했듯이 나도 하나님을 사랑함을 배워나가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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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경험하는 기적 인생 - 라리루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삶을 본받기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날마다 전쟁과 같은 삶 속에서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경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관심과 배움이 참 많은 것을 보게 된다. 그러나 그런 믿음의 고백 다짐도 작심 3일로 끝날 때가 많다. 믿음이 무너지는 것과 같은 경험을 하게 될 때 많은 부분 좌절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세상에 대해서, 죄에 대해서는 죽고 예수님 안에서 의에 대해서 다시 거듭나는 삶을 반복하는 것이 우리의 일상인 것 같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 독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경험하는 기적과 같은 인생을 살 수 있는지 가르쳐주는 것이 그 핵심이다. 먼저 우리는 구원의 예수님을 경험하는 것을 통해서 기적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우리는 날마나 주님 안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 그것이 믿음의 삶이고 성경에서 말하는 경주하는 삶이다. 그러므로 선수가 군인이 훈련을 게을리 한다는 것은 경기에서 패배를 의미하고 전투에서 패배를 의미하는 것처럼 우리는 날마다의 삶에서 십자가의 은혜, 새 생명의 기적, 그리고 죄에 대해서 회개하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이 책에서는 가르쳐주고 있다. 또한 우리는 영적인 성장을 통해서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 젖밖에 먹지 못하는 어린아이들에게 고기라는 단단한 음식을 씹지도 못할뿐더러 소화도 시킬 수 없는 것이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 예수님을 경험하고 예수님과 동행하기 위해서는 말씀과 기도를 통해서 성장하고 성숙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예수님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가는 과정이라고 성경은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다. 그리고 일상 속에서 놀라운 기적을 경험하고 나아가 우리의 삶을 드리는 헌신으로 나아갈 때 우리는 매일의 삶에 놀라운 기적을 경험하게 된다고 이 책을 가르쳐주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나로부터 시작하여 너와 우리와 지역, 나라와 세계 열방으로 선교의 지역과 대상을 확대하여 이 나라에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는 삶으로 살아가야 할 것을 가르쳐주고 있다. 이동원 목사님의 책들은 수많은 책들의 집대성을 보는 것과 같이 다양한 예화들로 내용을 풍성하게 전달해주고 있다. 그래서 책이 어렵지 않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도와주고 우리 안에 쉽게 그 논리에 동의까지 이루어지게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이 책을 통해서도 우리에게 얼마나 예수님이 필요한지, 그리고 우리에게 얼마나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기적과 같은 것인지 배우면서 믿음의 시각을 새롭게 해준다. 이 책을 통해서 앞으로 주님과 함께 한걸음씩 동행하는 것을 통해서 천국을 맛볼 수 있는 삶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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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뭘 하는 사람일까 예수 따라 가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과연 그들은 예수를 일상에서 절실히 느끼고 있을까 생각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 꽤 많다 사실. 교회에서는 참 잘하는 사람인 것처럼 살면서도, 사회에 나와서는 교회 다니는 것과 전혀 상관 없는 일인양 살아가는 사람도 많다. 그러하기에 요즈음 개독이라면서 욕을 먹고 또 먹고 또 먹는 일이 생긴다고 생각한다. 욕 먹는 와중에서도 자신은 거룩하다가 잘난 척을 하니 문제의 핵심을 보지 못하고 대충대충 살기만 하기에 이 모든 문제가 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이동원 목사가 쓴 [예수님을 경험하는 기적 인생]에서는 성경 말씀을 기초로 하여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떤 식으로 어떤 상황에서 하나님을 체험하고 예수님을 경험하는가를 이야기한다. 설교 강해집이라는 언급은 없었는데, 읽어보니 설교 강해집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살면서 각종 어려움을 겪는 성도들을 위해서 이동원 목사는 일상에 계신, 나의 곁에 계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라고 말한다. 개인적으로 [예수님을 경험하는 기적 인생]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은 3부라고 생각한다. '일상 속의 경이를 발견하라' 하나님이 항상 우리와 함께 게신다는 것을 잘 알고 기억하는 자라면 당연히 그 분이 우리와 함께 계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한다. 우리의 식탁에서 함께 이야기하시고, 우리의 길에서 함께 걸으시는 분이라는 것. 개인적으로 삶이 쉽지만은 않은데(누구나 다 그렇게 느끼겠지만) 그중에서도 하나님의 모습을, 예수님의 자취를 경험하는 것은 사실 쉽지 않다. 하지만 조금만 더 생각해보고, 조금만 더 내 주위를 돌아보면 참 모든 것이 기적과 같았다. 신학자들의 용어인 특결계시와 일상계시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는데, 보고 있으니 깨달아 지는 것이 많았다.초자연적인 사건들(하나님이 엘리야를 도우셔서 강력한 바람을 나타내시고, 진동이나 지진을 주시고, 지진 후에 불이 내려오는 상황)이 특별계시라면, 일반 계시는 일상의 평범한 속에서 나오는 것들이다. 일상계시라는 것은 특별계시가 아닌 일상계시나 내 삶에 가득했는데, 어리석게도 특별계시만 찾아가는 것은 아닌가 싶다. 일상 계시로 충만한 내 삶을 기쁨으로 감사로 받아들여야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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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우리는 수많은 기적을 꿈꾸게 되는 현실을 마주하곤 한다. 때로는 일상에서 때로는 아픔과 고통의 현장에서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남에겐 일어난다는 그 기적이 내겐 결코 일어나지 않는 것만 같고 기적 같은 일은 정말 그런 일이 내게 벌어지는 것이야말로 기적과도 같은 일이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종교를 가지면, 믿기만 하면 당장이라도 기적이 눈앞에 일어나고 큰 변화가 일어날 듯이 생각하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그 역시 남의 일일 뿐 내겐 일어나지 않는 기적을 생각하며 내 기도와 믿음이 부족한 모양이라며 심지어 스스로를 탓하기도 한다. 그런데 하나님은 도깨비 방망이인가? 기도하고 믿으며 뭐든 가리지 않고 이뤄달라 청하고 구하면 짠~ 혹은 펑~ 하며 눈앞에 척 대령해 주시고 이뤄주시는가? 그게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일까? 그게 내 기도의 응답이고 믿음의 실현인가? 우리가 믿고 구하는 것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을 이루실 것이다. 우리는 그저 바르게 구하고 그분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그리고 사실은 그 모든 되어가는 과정과 우리의 삶 순간순간이 다 주님이 이루시는 기적이다. 다만 우리가 모르거나 그 기적의 현장에 동참하지 못하고 있을 뿐. 믿음의 눈으로 보면 매일, 매순간이 기적이며 우리의 인생에 하나님의 기적을 꿈꾸라고 이 책의 저자이신 이동원 목사님은 권면해 주고 있다. 어디에 기적이 일어난다고? 그냥 이 모든 게 다 기적이라고? 하긴 그렇지... 내가 세상에 태어나 자라고 살아가는 이 모든 순간이 내 노력과 의지에 의함이 아닌 나로서는 설명할 수 없는 힘에 의한 것이니 따지고보면 다 기적이지... 이런 정도로 생각하는 것 말고 진실로 내 삶 속에서 언제나 동일하게 살아 역사하시는 그리스도 예수를 만나면 그 기적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우리도 알게 된다. 성경은 아주 오래전에 쓰여져서 이미 다 끝나버린 옛 이야기를 기록해 놓은 것이라고 여겨질때도 있었다. 창세기 같은 책은 태초를 이야기 하고 있으니 정말이지 까마득하게 오래전을 기록한 책으로 우리와 상관없다고 여겨지기도 했다. 그러다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며 그제야 깨닫기를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세상을 창조하고 계시는구나 했더랬다. 내 몸을 통해 한 생명이 태어났으나 그것은 내가 이룬 업적이 아니었다. 내가 그 아이에게 생명을 준 것도 아니었다. 하나님께서는 대체 언제인지도 모를 아주 오래전 옛날에 세상을 창조하시고 이제까지 쉬고 계시는 것이 아니고 지금도 이 순간에도 어제와 동일하게 세상을 창조하시고 생명을 불어넣으시며 천지만물을 주관하고 계셨다. 다만 내가 그 사실을 눈으로 보면서, 몸으로 겪으면서도 몰랐던 것일 뿐... 시대가 암울하고 어렵고 혼란스러워 절망스러울 때가 많다. 그것은 그리스도인이라고 해서 예외가 아니다. 우리 모두에게 참으로 어려운 시대를 우리는 다 같이 힘겹게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늘 구하지만 사실 믿음도 온전하지 못해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전적으로 신뢰하지도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성경을 읽고 예배를 드리면서도 일어나는 기적들이 나와 별개의 일인줄로, 아주 오래전에만 일어나고 지금은 사라져 버린 전설로 여기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때나 지금이나 동일하시며 지금도 살아 역사하고 계신다. 그 주님을 날마다 만나고 경험하는 것. 여기에 신앙의 참된 실재가 존재하는 것이며 그 기적을 경험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귀한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말씀의 깊은 은사가 있는 이동원 목사님의 대언을 통해, 아름다운 언어로 쓰여진, 이해하기 쉬운 예화들이 소개된, <예수님을 경험하는 기적인생>을 읽다보면 구원의 놀라운 은총을, 영적 성장을, 일상 속의 경이를 발견하며 헌신의 위대한 삶에 도전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 기꺼이... 믿음을 돈독히 하며 주님께 가까이 가기를 소망하는 이들이 읽으면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매순간의 기적을 보다 더 느끼고 감사하며 살아가게 될 것이라 여겨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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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신앙 서적에서나 우리는 쉽게 기도와 말씀, 섬김과 순종 그리고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들을 접한다. 이러한 이야기들이 되풀이되어 계속해서 접하면서 그렇게 살아가고 있지 못하는 크리스천들이 많기 때문에 계속해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전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도 그러한 권유의 가르침을 위주로 하고 있지만 이동원 목사님의 주옥과 같은 은혜의 말씀을 통해서 신앙적 도전 보다는 마음의 치료를 먼저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 중에서 가장 공감이 가는 이야기는 성경에서 기적의 이야기를 빼면 것 표지 말고는 아무것도 남는 게 없다고 얘기하고 있는 장이 있다. 이 말씀을 통해서 더 깊이 깨닫게 된 것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성육신의 기적은 다름 아니라 우리의 죄를 씻으신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의인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바로 우리의 삶의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 진 기적이라고 보는 것이다.
이 책은 총 4가지 주제로 구분되어 있는데 그중에서 3부에 ‘ 일상 속에서 경이를 발견하라’ 라는 부분이 가장 큰 핵심적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삶속에서 우리는 성공이나 만족 보다는 실패나 좌절과 같은 일들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온전한 크리스천으로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우리의 일상에서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 하는 것인데, 이러한 삶을 위해서 갖춰야 하는 중요한 요소가 바로 믿음과, 예배와 그리고 마지막으로 감사가 필요하다고 저자는 권고 하고 있다.
우리의 삶이 뜻하는 것처럼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나의 구원자이신 하나님의 더 큰 계획과 선하심이 있음을 믿음으로 드린다면 어떠한 환경 가운데서도 평강과 평안이 함께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러한 영적 우위는 단 한 번에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며 결코 쉬운 과정도 아닐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아이가 걷고 더 나아가 뛰기 위해서는 ‘넘어지는 연습’이 필요 한 것처럼 우리들에게도 ‘영적 넘어짐’을 딛고 더 큰 믿음의 분량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노력했던 모든 것들이 실패한 것처럼 보이고 좌절하고 있다면 일어 설 수 있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실패를 뒤 바꿀 수 있는 또 다른 하루를 주셨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서 상처받고 또 좌절가운데 전전긍긍하고 있는 많은 크리스천들이 위로 받고 회복되어 하나님의 온전한 뜻을 행하며 살아가는 예수님을 늘 경험하는 기적의 인생의 주인공들이 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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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열매를 맺게 되는 기적이 나타나길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사람들은 누구나 기적을 꿈구는 반면, 기적을 믿지 않는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돈 앞에서 내 욕심 앞에서 왠지 하나님을 모른 척 하고 싶을 때가 많을 것이다. 그런 작은 믿음을 가지고 있던 나는 책을 읽은 후 조금이나마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이었다.
이 책은 설교를 잘한다고 소문난 이동원 목사님이 쓰셔서 그런지 이해가 쉽고 정리가 잘 되어있었다. 큰 제목, 작은 제목 구분도 잘 되어 있고, 장을 시작할 때 성경 구절이 나오고 끝마칠 때 한번 더 내용 요약이 있어 읽기 편했다. 틈틈이 이동원 목사님의 지식도 엿볼 수 있어, 지식이 많은 사람이든 적은 사람이든 누구나에게 맞는 책 같다.
이동원 목사님은 이 책에서 말하는 기적 중 하나는 구원의 기적이다. 우리가 예수님을 알게 되어, 죄의 사망에서 자유로워지고 하늘의 생명책에 이름을 기록하는 구원은 기적 중의 기적이다. 우리는 구원을 얻은 우리는 영적성장의 기적을 체험할 수 있는데, 이는 성경과 기도, 성도와의 교제, 성령을 통해서 가능하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를 큰 사건 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다. 경건한 시간(QT)을 가지는 것, 감사를 드리는 것, 아이의 눈에서도 이웃에게서도 우리는 예수님을 만날 수 있다. 이런 기적을 선물 받은 우리는 헌신하며, 공동체를 이루고, 십일조를 드리고 전도하며 열매를 맺음으로서 더 큰 기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
기도와 말씀, 섬김과 선교의 중요성은 어느 기독교 서적에나 나오는 말이다. 그렇게 많이 등장하는 건 그만큼 중요하고 하나님 말씀의 핵심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비슷한 내용이지만 전달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들리듯, 이 책도 이동원 목사님만의 필체로 전달하고 있다. 게다가 기독교인이라면 기도와 성경, 전도의 중요성은 아무리 많이 들어도 질리지 않을 것이다.
평소 나는 성경이 진실을 기록한 것이라는 것을 알지만 성경을 읽을면 때때로 안 믿겨질 때가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무릎을 쳤다. 성경에서 믿기 어려운 기적을 빼고 예수님을 믿을 수 있냐는 질문에 '우치무라'라는 기독교 사상가가 성경에서 기적을 빼면 표지 밖에 남지 않는다는 대답을 했다고 한다. 믿음이 부족한 나에게도 성경책 표지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는 기적이 일어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가진 게 많으면서 왜 섬기지 못 하고 사랑을 실천하지 못할까. 늘 기도하지만 내 삶을 통째로 드린다는 게 아직도 두렵고, 내려놓기가 힘이 든다. 하지만 이런 책을 읽을 때마다 마음을 조금씩 다잡게 되어 다행인 것 같다. 지금 이 순간이 기적임을 알고 작은 일부터 시작하여야겠다. 그럼 언제가 오늘 내가 뿌린 작은 씨앗이 담장을 넘는 나무가 되어 열매를 맺을 날이 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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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말장난처럼 기적과 이적에 대해 실랄하게 목소리를 높였던 적이 있었다. 정말 진리와는 손톱 아래 때만큼조차도 연관성이 없는 일임에도 언성을 높이고 적절한 사용이 아니라며 열변을 토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겼던 철부지의 시간이 생각나서 난 지금 참 부끄럽다. 두란노도 좋아하고 이동원목사님도 좋아하는 나는 인생의 새로운 지침을 발견한다는 거창한 취지가 아니라 기존의 갖고 있던 살얼음같은 내맘대로 성경말씀을 해석하고 내처지에 안성맞춤인듯이 접붙이던 모습에서 오롯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기를 간절히 원하여, 유행처럼 번지는 멘탈붕괴의 시간이 아니라 강화된 멘탈, 강철멘탈에 확실히 박히게 될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는 귀한 마음으로 끝까지 만나게 되기를 (달랑 첫장, 첫대면만 그런게 아닌란걸 강조하고 싶다) 기대하며 고대하며 살짝 설레이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일상 속에서의 경험하게 되는 기적의 삶은(나 아닌 다른 사람들) 참 송구스러울 정도로 행복한 시간, 감사한 시간인데 이런 행복의 시간을(누구나에게 열려 있지만 결코 아무나 경험하지 못하고 생활하는 시대를 살고 있음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 감사의 순간순간을 지금껏 누리지 못하고 아니 죽겠다고 죽겠다고 하소연하면서 지냈던 시간들이 참 많음을 지각하게 되어 행복이면의 아픔이 있음을 고백해 본다.
우치무라 간조의 성경에서 기적을 빼면 꼭 두가지가 남는데 그것은 성경의 앞표지와 뒤표지라는 말이 가슴에 진정으로 와 닿는 모든 이들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보면서 목사님의 말씀처럼 하루하루 시간시간 분초마다 예수님을 경험하고 살고 있음을 진정으로 자각만 한다면 우리의 인생들은 기적을 경험하고 살고 있음을 깨달을 수 있을텐데 "예수님은 잠시 여기 앉아 계세요"라고 할 때가 많이 있음에 화가나다가 그래도 순간 다시한번 이라는 나아질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되는것도 사실이다. 이래서 참 예수님을 만나고 삶에 적용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건가?
며칠전 버스를 기다리는데 어떤 어르신(할머니)께서 대뜸 "천주교 믿으세요"라고 툭 던지신다. 순간 엄청 당황했다. "이게뭐지?" 많은 생각을 하고 복잡한 머리를 부여잡고 집으로 갔다. 예수님을 믿는 나의 얼굴이 안보이는걸까? 순간적인 내 행동에서 흘러나오는 기운이 영~ 맹탕처럼 보였던걸까? 예수님을 경험해서 나오는 삶의 행동들은 언제나 표면으로 드러나는 걸까? 말씀 속에서 다시한번 찾아봐야할까? 갑자기 힘이 쫙 빠져버리게 만든 순간! 그래도 다시한번 다짐다짐!! 예수님을 만난 사람처럼 기적을 경험하는 사람처럼 감사함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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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경험하는 기적 인생이란...? 과연 무엇인가.... 책 제목을 보고 저자가 이동원 목사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괜시리 무조건적으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예수님을 경험하는 기적 인생을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읽어나가기 시작한 책이 바로 이책이 아닌가 한다.
이책을 읽기전 내가 원하는 기적, 내가 생각하는 기적 인생이 무엇인지 잠시잠깐 생각을 하면서 이책을 읽어 나가기 시작했다.
저자인 이동원 목사님은 지구촌 교회의 원로목사로서 많은 기독교인들의 존경을 한몸에 받고 있는 분이라 할 수 있다.
저자인 이동원 목사님은 '예수님을 경험하는 기적인생'을 통해서 크리스천들이 매일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고 살아가는 비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이책은 구원의 놀라운 은총을 경험하라, 영적성장의 기적을 기대하라, 일상속의 경이를 발견하라, 헌신에 위대한 삶에 도전하라등 4부를 통하여 매사 우리가 쉽게 쉽게 넘기면서 아무것도 신경을 쓰지 않는 부분에 대하여 기적을 경험하고 경험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구원, 영적성장, 헌신, 경이로움은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경험하고 쉽게 와닿는 단어라 할 수 있지만 그러한 단어들이 예수님을 경험하는 기적인생이라고 연결지어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이책을 읽는 동안 흔히 쉽게 넘겨왔던 단어들이 새삼 새롭게 다가오는것은 물론 가까이에 있었던...나의 삶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던 기적 인생에 대하여 전혀 눈치없이 감사함없이 지내온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이책을 읽으면서 들기도 했다.
우리는 예수님을 경험을 통하여 기적 인생안에서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르나 우리는 그것을 신앙인으로서 당연시 여겨온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과 함께 영적인 삶속에서 기적 인생을 경험할 수 있는 만큼 나를 나의 기적 인생에 대하여 신중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마저 든다.
영적인 삶, 영적인 성장을 통하여 기적을 체험할 수 있다고 믿어왔지만 그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삶속에서 헌신할줄 알아야하며, 매사 감사할줄 알아야 하며, 상대방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성경의 말씀과 기도를 통하여 성장해 나가면서 성숙미도 함께 갖추어야 하는것은 아닌가 한다.
기계적이고 수동적인 크리스천이 아닌 참된 신앙인으로 발전 할 수 있는 영적 지침서라 할 수 있는 이책을 통하여 나를 뒤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된것은 물론 예수님을 경험하는 기적 인생의 진정한 의미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줌고 동시에 매일매일 기적을 만나볼 수 있는 삶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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