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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위주로 쉽게 읽힘. 목차 정리가 잘 되어있음. 사례 위주로도 설명이 잘 되어있음. AI를 활용하여 예시문제의 답을 알아볼 수 있음. 예를 들면 쳇지피티에 예시문제 사진을 찍어 올리면 답과 설명을 친절하게 알려주어 비전공자도 공부하기 용이함. |
| 저는 1년 전 3학년 편입 후 한 학기만 다니고 학교를 자퇴했지만 가격대비 쓸만한 교재라 후기 남깁니다. 법의 꽃 민법을 다루는 책입니다. 법대생은 꼭 공부해야하는 헌민형 중 한 부류로 제일 넓은 범위를 다루고 있어 기초가 잘 닦여있어야 하는 과목인데 이 책과 함께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워크북과 같이 학습하면 더 효율이 좋아요. 교재는 되도록 버리지 않고 계속 읽을 수 있었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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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학년은 아니지만 이번에 방송대 법학과 3학년에 편입하여 다니고 있기에 이 교재를 구매하고 강의를 수강중입니다. 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1학년 1학기 교재인 민법총칙입니다. 이 교재는 개정전 도서이지만 방송강의는 2023년 기준으로 새로 만든 강의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다른 법학과 교재도 함께 구매했지만 이중에서 민법총칙의 글씨 폰트 사이즈가 좀 더 크고 단락간격이 넓어서 시안성이 매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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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교재를 잘 사용해 다른 교재들도 구매했는데 이것도 그 교재들 중 하나입니다. 고등학교 때 선택과목이 정치와 법이어서 이미 알던 내용도 있고 해서 공부하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책 한 권을 뗐다는 생각을 하니 다른 책을 공부할 때도 자신감이 붙어 좋았습니다. 강의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강의도 보고 싶어요. 공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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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의 민법총칙 교재는 민법의 가장 기초적인 개념과 원리를 다루는 책이지만, 결코 쉽지 않은 난이도를 자랑하는 과목입니다. 법학을 처음 접하는 학생이라면 필연적으로 마주하게 되는 과목인데, 단순 암기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논리적 사고가 요구되기 때문에 공부하는 데 상당한 어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교재는 민법의 기본 원칙부터 권리의 주체, 객체, 법률 행위, 의사표시, 대리, 무효와 취소 등의 개념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민법이 전반적인 법 체계의 기초가 되는 만큼, 개념 하나하나가 중요하고 뒤에 나오는 과목들과도 연결되어 있어 철저히 이해해야 합니다. 특히 법률 용어가 생소하고 조문 간의 관계를 파악해야 하는 부분이 많아 초반부터 난이도가 상당하다고 느꼈습니다. 책 자체는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지만, 처음 배우는 입장에서는 추상적인 개념들이 많아 이해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또한, 법조문을 단순히 읽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판례를 통해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함께 공부해야 보다 명확한 개념 정리가 가능합니다. 현재 학기 중이라 공부를 계속하고 있지만, 이미 어렵다는 소문이 자자한 과목이어서 철저한 복습과 문제풀이가 필수적이라는 걸 실감하고 있습니다. 민법총칙은 단순히 한 과목이 아니라 이후 민법 전반을 이해하는 기초가 되는 만큼, 확실하게 다져야 할 과목입니다. 어려운 만큼 제대로 공부하면 법학 공부의 기반을 탄탄히 다질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며, 꾸준히 학습해 나갈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