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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해할 수 없네요. 김xx 변호사의 다른 책도 읽어봤지만 어째 재재 전문 변호사가 분담금과 추가부담금도 구분하지 못한채 책을 쓰는지 의문입니다. 이 저자의 세금 관련 저서에서도 느꼈지만, 너무 카테고리를 많이 만들어놓은 대신 깊이가 별로 없습니다. 결국 사례와 판례 등을 갖다붙여서 양은 만들긴했는데 책의 가격을 생각하면 많이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재재에 대해 깊은 공부를 해야하거나 전문가들이 볼 책은 절대 아닙니다. 정말 가볍게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