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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조직 럼이 밝혀졌다고 해서 궁금중으로 인해 97권을 구입했다. 하지만 여전히 후보 3명 있다는 것 외에는 밝혀지지 않았다. 럼의 특징이 있다면 한쪽눈이 보이지 않다는 것이다. 첫 번째 후보는 수사 1과 관리관으로 '쿠로다 효우에'이다. 화상을 입고 한쪽눈을 잃었다. 두 번째 후보는 코난 부담임 선생님으로 '와카사 루미'이다. 세 번째 후보는 초밥 요리사 '와키타 카네노리' 세명중에 럼이 있다고 하니 궁금중을 참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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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이번 달 호도 정말 재밌었어요~ 꾸준하게 보고 이북으로 보기도 하다가 최근엔 종이책으로 구입해서 보고 있는데 출시일을 손꼽아 기다리다가 구입하고 감질나게 한 권씩 읽네요~ 빨리 완결도 되고 하면 좋겠다 싶어요~ 어릴 때 가면 야이바 지으신 분이라는 걸 그림보고 알고 추억이 새록새록 했습니다~ 앞으로도 재밌는 에피소드 기대해요^^ 읽는 재미가 쏠쏠한 명탐정 코난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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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신간이 나오면 한권도 무료로 배송해주는 예스24 덕분에 알림신청을 해놓고 코난 신권이 나오길 기다린다. 이 97권도 역시 코난... 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재미있다! 어릴때부터 봤던 만화중에 지금까지 유일하게 모으고 있는 만화책인데, 언제 완결이 날까... 싶기도 하다가 만화책만큼은 완결이 안났으면 하고 바래본다. 어릴 때 추억을 그대로 간직하고 싶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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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97권리뷰입니다. 지금까지 항상 신간이 나오면 구입하는 만화책에 하나입니다. 언제 완결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요즘엔 검은조직에 대한 소스가 많이 나와 기다리고 있습니다. 97권은 96권에서 끝난 사건과 이어지고 새로운 사건들로 애피소드가 나오는데 한때 조금 지루해졌다가 요즘 점점 더 재미있어지고 다음권 내용도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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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로 인해 고립된 성당에서 사건이 벌어집니다. 모리 코고로의 감은 이런 곳에서만 발휘되고 경마에서는 조금도 쓸모가 없나 보군요.. 그래도 가끔 추리에서는 발휘될 때가 있으니 다행인 걸까요. 와카사 루미 선생님과 쿠로다 관리관의 만남은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지, 럼의 정체에 대한 복선인 건지 의문이 생기지만 이 만화가 독자들 뒤통수 치는 게 한 두 번이 아니라 사실 또 다른 나라의 정보국 요원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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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이제 추리보다는 캐릭터의 매력으로 나아가는 작품입니다. 들어오는 캐릭터는 많은데 이야기의 흐름은 질질 끌고 있는 느낌입니다. 물론 캐릭터의 매력이 여전해서 여전히 볼만은 합니다. 또한 코난 만의 3명 중에 한명맞추기 하는데 슬슬 힘을 빠지는 느낌이긴합니다. 하여튼 다음 권 역시 잘 나왔으면 합니다. 캐릭터의 매력은 여전하니 잘 나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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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을 무수히 많이 해결해 나가는데 하나도 명쾌하지 않다. 수수께끼의 인물들이 너무 많다. 너무 많기도 하고 비밀을 풀어주지 않는다. 그나마 세라의 엄마는 점점 추축이 가능해지고 있다. 세라의 엄마는 코난과 똑같이 약을 먹고 어려진게 맞다. 그런데 어떻게 약을 먹게되었는지 아빠는 어떻게 된건지 누구에 의해 이렇게 된건지 등 해결해야 될 문제들이 아직 많다. 그와 동시에 조직의 2인자도 찾아야된다. 유력한 후보가 3명이 있는데 3명 중 누가 2인자인지 나는 도저히 모르겠다. |
| 너무 재밌어오오 책도 재밌고 그림도 재밌어요오 읽는 방법이 많이 익숙하지 않아서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 스토리에 금방몰입돼서 좋은것 같아요. 읽으면서 계속 범인도 궁금하고 뒤에 내용도 궁금해요 98도 샀는데 빨리 읽어봐야 겠어용. 코난은 항상 너무 좋아서 추천하는것 같아오오 앞으로도 좋은책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표지도 맘에들고 작화도 너무좋고 그냥 코난 너무좋아요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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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싶었는데 이제야 다 모으네요 너므 좋아요오오 앞으로도 나오는것 들도 다 모으고 싶네요 너무 좋아요!!! 책갈피도 받고 ㅜ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책 사이에 숨겨저 있어네용ㅇ 가격 인상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5500원이면 살만한 가치가 있는것 같아오 맨날 애니로만 보다가 책도 정주행 한번 더 해야겠네요! 너무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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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전자책 출간 알림 문자 설정 해 놓고서 캘린더 보니까 29일 발매라고 딱 적혀있길래 설레면서 9시가 되길 기다리며 구매한 코난.. 진심으로, 완결에 가까워지는 것이 느껴지는게 작가도 점점 건강이 더 나빠져 완결도 내지 못 한 채 미완으로 끝내지 않으려고 스토리 진행 속도가 빨라진게 느껴질 정도. 다만, 새로운 캐릭터들이 너무 많아졌고 캐릭터 하나하나의 떡밥을 도대체 언제 다 풀 것인지. 그리고, 너무....좋아하지 않는 캐릭터가 생겨버려서 좀... 보기 싫어질 정도의 캐릭터. 세라 왜, 작가가 애정하는 캐릭터로 뽑혔는지 진심으로 의문이다. 안티만 늘어나는데 화질은 뭐, 말 안해도 1화부터 고화질이었는데 최근에 그것도 오늘 나온 전자책이 고화질이 아닐 이유가 어디있겠어...다만, 예전에 비해 훨씬 더 좋아졌다는 것을 느낄 뿐 예전에 96권이 종이책 나오고서 전자책으로 5개월만에 나와서 사실 잊으려고 했다 기다리다가 목 빠지느니 잊고 살다가 나오면 기쁘게 볼 생각으로 이것으로 종이책과 전자책의 출간 속도 차이가 점점 줄어든다는 것을 알 수 있어서 좋았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