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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끝난 " 직장의 신 " 드라마를 보면서 점점 직업에도 양극화 현상이 일어나는것을 볼수 있었다. 정규직이 점점 작아지고 비정규직이 높아가는 세태를 이야기하는 드라마는 이제 현실속으로 깊이 파고들고 있다.
전문화할수 있는 분야는 정규직으로 채워지고 단순하다고 생각되는 일들은 비정규직으로 대체 되고 있는 현실에서 언젠가 지금 일하고 있는 내자리도 비정규직으로 바뀔수 있다는 공포가 몰려오고 있다. 아직은 사람의 손길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아직 내일은 , 내밥줄은 괜찮아 라는 희망적인 이야기는 어쩌면 꿈일수 있다는 이야기를 이책은 말하고 있다. 거리의 공중전화가 사라지고 우체통이 점점 사라질것이라고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것처럼 말이다.
이책은 미래에 주도될 일의 미래를 5개 분야로 나누어 설명해주고 있다. 세계경제의 움직임을 통해서 현재 바뀌고 있는 경제동향및 일자리의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다. 그래핀,몰리브데나이트, 사물인터넷, 인공지공, 무인자동차등등 알고 있거나 또는 생소한 미래산업들에 대한 전망을 이야기한다. 읽으면서 때론 이게 가능한 일일까? 라는 의문이 생기기도 하고 벌써 진행되고 있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있다 .
핸드폰, 무선인터넷이 가능하고 우주로 위성을 보내는 일들이 현실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한 과거를 보면 사물인터넷이나, 인공지능이 가능한 기계들의 이야기가 현실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인간의 감정을 알수 있는 컴퓨터를 개발하고 그것을 이용하는 시대가 온다면 우리의 미래가 달라지는 만큼 사람이 할수 있는 일들이 대우를 받을까? 아님 쓸모없는 일로 취급될까? 대한 고민을 더하게 되는 것 같다.
태어나면서 유전자감식을 통해 생애 전반에 걸쳐 체질,병, 식단 ,패션등등의 지도를 만들어 필요한때에 주기적으로 공급되는 시스템이 매달 가정으로 공급되는 미래사회가 될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과학프로그램에서 본것 같기도 하다.
이런 이야기들이 공상과학영화가 아닌 현실이 되는 사회에서 어떤것들이 진정 직업으로 남아있을것인가? 컴퓨터가 지배하는 세상이 되어버리는 현실이 되는것은 아닐까?에 대한 공포감도 같이 오면서 인간이 진정 만들어가는 사회는 어떤 모습일까에 대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나는 믿는다. 결국 우리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라는 것을 차가운 기계와 달리 따스한 피가 흐르기때문에 악하면서도 선한 동물이라는 것을 그래서 우리자신을 죽이는 문명보다는 우리스스로를 사랑하는 문명을 만들것이라는 것을 말이다.
인터넷과 인공지능등을 꿈꾸지만 동시에 환경을 지키고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역사를 인식하기에 일의 미래또한 인간적인 일들은 그래도 꾸준히 이어질것이라는 것을 말이다.
혹성탈출, 슈퍼컴퓨터가 지배하는 세상을 만들지 않을 인간의 자리를 없애지 않는 인간의 문명을 이어가는 일들을 만들어갈것이라는 믿음을 말이다. 그래서 일의 미래는 반복되고 다시쓰여질것이라고 말이다.
이책에서 말하는 인간공학, 생명공학과 함께 사람이 만들어 가는 일자리의 미래도 공존할 수 있는 세상이 될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가 해야 할일이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을 던지는 책이었다. 또한 계속 공부하고 변화해야 함을 잊지말라는 당부의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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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대기업 집중 현상, 예전에도 없던 것은 아니었으나 최근 유독 더 심해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자식들이 소수인데 비해, 정해져 있는 일자리는 한정적이며, 부모 입장에서는 나의 자식이 누구나 그런 대기업이나 공기업을 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뭐, 틀린 말은 아닙니다. 다만 '갈 수 있다' 와 '간다' 라는 것은 분명한 차이를 보이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중소기업으로 취직자리를 정하라고 한다면 그것도 애매한게, 이미 대학 때부터 아니 지금은 유치원 때부터 영어유치원이다 뭐다 해서 '이름 있고 좋은 곳' 만을 바라보게 만들어 놓이 인생의 1/3을 차지하는 취업 혹은 창업에 대해서는 그런 유명한 곳을 바라보지 말라고 하면 그것도 이율배반적인 이야기가 되겠지요. 어쩌면 앞으로도 바뀌지 않을 하나의 미스테리로 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최근 1인 창업 시대가 도래하면서 많은 젊은 사람들이 창업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물론 약 90%가 망한다고 하지만 남은 10%가 새로운 창업의 토대를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것이 바로 창업의 선순환적인 모습인데요, 그렇다면 이왕 창업이나 취업을 할 거, 향후 10년 뒤에 성공할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사실 10년 전까지만해도 반도체 산업이 엄청난 수익으로 각광받고 있었습니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에서 세계 1위를 구가하고 있는 삼성전자를 보면서, '반도체 산업으로만 정하면 앞으로 먹고 살일은 걱정 없겠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였습니다만, 10년이 지난 지금 굳건하지만 수익률은 그 당시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 모습을 보며, 당시의 모습이 꼭 10년 뒤까지 이뤄지지는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특히 금융위기로 시작된 최근의 모습은 불황의 끝은 대체 어디일지 고민이 될 정도 입니다. 어떤 직종도 이렇다 할 호황이 없어 보이는 것이지요. 이 책은 크게 세계경제의 트렌드를 읽을 수 있도록 서두를 두었으며 현재 최고 호황을 누리고 있다는(전세계적으로) 정보통신 분야에서의 한국의 나아갈 길과 융합 방안, 그리고 이전부터 항상 최고 성공 예상 업종인 생명공학과 생활문화(의료혁명)과 같은 업종이 10년 후 미래를 책임질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10년이 지나면 지금의 모습이 매우 어색해 질 수도 있지만 인류는 결국 편한 방향으로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지금 제조업이 점차 기계로 대체되어 인력이 별로 필요없는 업종이 되었듯, 아직까지 모든 프로그래밍을 인간에게 맡기고 있는 정보통신 분야도 분명 사람의 손을 빌리지 않아도 될 툴이 나올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우리는 무엇보다 기계적으로 반복되는 일을 '어떻게 하면 내 손을 거치지 않고 해결할 수 있을까' 를 생각을 해야 합니다. 최근 개발된 3D프린팅 방식이 향후 업종 변화가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프린터 자체도 굉장히 많이 팔릴 수 있지만 지금까지 2D로 도면 작성을 담당해 온 설계직 사람들의 밥줄이 점차 사라질 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물론 그 사람이 3D 도면을 작성하는 것을 배우면 되겠지만 기존에 분야에서 새로운 분야로 넘어가기까지는 사실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최근 S전자에서도 사람의 손으로 기계 문제를 연락하거나 하는 제조직 사원들이 모두 전산화가 되어 이제는 완전히 다른 업무를 맡아 해야되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어떤 일이든 다 잘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를 원하고 있고 사원들은 그것을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그것이 현대 사회를 이끌고 있는 현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2023년에는 또 이런 책이 나오겠지요. 지금도 매 년 이런 책이 쏟아지니 말이지요. 하지만 지금 당장 불황이라고 해서 그 산업 자체가 없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 산업을 통해서 다른 산업이 발전되거나 변형된 새로운 사업이 등장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우리는 앞으로 하나에 집중하기보다는 기술 변화에 따른 스스로를 변화시킬 수 있는 카멜레온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10년 후에 과연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남아있을지 없을지도 이제는 불확실한 세대이니 말이지요. 그래도 새로운 것을 더 만들어 내려는 여러가지 도전 자체는 계속 이루어져야 하고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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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은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 생각이 들었다. 먼저 스마트폰과 테블릿이 나오기 전에는 전화기가 기능이 전화나 문자만 할 수 있으면 된다는 생각이 강했고 다른 용도로 쓸 것이라고는 생각을 못하고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의 이런 기술력을 생각하고 만들게 된 대에는 만화나 영화 또는 우리의 생각으로만 하고 있던 것들을 기술력이 받쳐주므로 지금의 시대가 오게 되었다. 스마트폰과 테블릿이 나오기 전에 유비쿼터스 관련된 것을 영화로 제작하여서 부모가 아이가 집에 잘 있는지 확인하고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유비쿼터스 환경 속에서 언제 어디서나 존재한다는 뜻인데 사람들이 컴퓨터를 네트워크를 통해서 이용하였지만 유비쿼터스 컴퓨팅 환경에서 컴퓨터를 의식하지 않고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말한다. 아직 상용화가 많이 되지는 않았지만 이러한 환경 또한 사람들이 생각을 하고 어떻게 이러한 편리한 환경을 만들 수 있을까를 시작으로 유비쿼터스 환경이 생겨나게 되었다. 테블릿의 경우 영화 속에서 어린이와 부모가 있는데 아이가 전자 기기를 펜을 사용해서 부모와 이야기 하고 숙제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전화기를 사용하면서는 나중에는 전화기가 카메라도 되고 음악도 들을 수 있다 할 때 못 믿던 시대도 있었고 지금까지 이렇게 발전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것들로 발전되었다. 지금은 컴퓨터의 종류만 해도 컴퓨터도 있고 노트북도 있고 스마트폰도 있고 테블릿까지 운영체제를 가지고 있는 기기들이 많이 생겨나게 되었다. 적게는 한 사람당 스마트폰 1개는 가지고 있고 많게는 1명 당 4개까지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이렇게 많은 기기들을 사용하는 시대가 되었고 계속 발전되고 있다. 영화 제작사나 만화가 또는 과학자들은 우리의 삶에 더욱 편리함을 제공하기 위해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고 있다.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 것에는 편리함과 좀 더 나은 삶속에서 살기 위해서 이다. 더 나은 삶을 위해서 무엇을 만들면 좋을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원하는 것을 영화 속에 표현하기도 하고 과학자들은 어떻게 하면 이러한 것들을 만들 수 있을지 생각을 하고 연구에 들어간다. 최근에 나온 영화에도 아이언 맨을 보면 슈트라는 아이디어를 하나 내었는데 현재 아이언맨 슈트 개발에도 들어갔다. 이 슈트는 어디까지 되었나면 사람이 힘이 부족하지만 무거운 물건을 슈트를 통해 들 수 있도록 되어 있고 무게가 많이 나가게 하더라도 빠르게 이동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지금까지 이야기 한 것 외에도 책에는 줄기세포와 장애인, 화학물질에 관한 발전도 말하고 있다. 발전되는 환경 속에서 운송에 관련된 것도 무인으로 발전하고 운송하는 사람이 없더라도 운송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추진 중이다. 이 건에 관해서는 일자리가 없어지지 않는 것이냐 질문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많은 생각이 필요하지 않은 단순노동의 경우에는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사람이 하는 일을 로봇이 하게끔 하고 로봇이 하지 못하는 일을 사람이 더 생각하고 발전을 시킬 수 있고 또 다른 일자리가 생긴 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지금까지 발전되어 오면서 확인되어진 일을 토대로 10년 후 일자리에 대해 잘 표현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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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하고 있는 현실의 문제도 해결하지 못해서 쩔쩔 매고 헤매고 있는 처지에서 10년 후의 미래를 생각하고 예측한다는 것이 가당키나 하는 것인가 스스로에게 자문해 본다. 그러나 한편으로 이런 실례를 생각해 본다. 한 해의 농사를 그르쳤다고 내년 농사를 포기하는 농부는 없다는 것이다. 금년의 농사를 잘 못 지은 농부일수록 금년의 실패를 거듭하지 않기 위해서 더 많이 연구하고 준비한다는 것을 생각해 본다. 우리가 사는 삶은 급변하고 있다. 새로운 기술의 변화는 그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그 변화를 수용하는 태도도 따라서 급변하고 있다. 인간은 다가오는 미래에 대하여 궁금해 못 견디는 성향을 갖고 있다. 그래서 점집이 성행하고 철학하는 사람들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대니얼 앨트먼이 쓴 ‘10년 후의 미래’가 있고, 린다 그랜튼이 쓴 ‘일의 미래’라는 책도 있다. 그러나, 어느 책 보다 <트랜즈>의 특별취재팀이 쓴 ‘10년 후 일의 미래’는 비슷한 제목의 다른 책들보다 신뢰감이 훨씬 더하다. 이 책은 전 세계 2만 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연구지인 <트랜즈>지의 기사 중 유용한 것들을 엮은 ‘집단지성을 활용한 지식보고서’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상황을 구체적인 지표와 통계 등을 참고하여 썼기 때문에 현실화 될 개연성이 훨씬 높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중요 항목별로 5부로 분류하였다. 제1부 : 세계 경제- 트랜드를 읽어야 일자리가 보인다. 제2부 : 정보통신-세상 모든 것이 융합도니다. 제3부 : 산업기술-제조업의 패러다임이 바뀐다. 제4부 : 생명공학-제4의 물결이 밀려온다. 제5부 : 생활문화-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된다. 그리고, 각 부는 현실적인 관심사항들을 적라나하게 분석, 설명한 후 그 해당사항에 대하여 ‘10년 후 세계’라는 항목을 설정하여 10년 후의 변화를 예측하는 내용으로 친절하게 안내해 주고 있다. 하나의 예로써, 현재의 임시직은 10년 후인 2010년에는 그 수가 지금의 두 배가 될 것이라고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고 있다. 그 근거로 세계적으로 권위가 있는 ‘스태핑 인더스트리 애널리스트’의 선임부사장과 ‘미국노동통계국’을 자료를 제시해 주는 식이다. 10년 후의 미래에 도래할 상황이라고 하지만,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라는 착각이 들 정도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상황들이다. 아마 그렇게 착각이 드는 이유는 저자가 서문에서 장담했듯이 어느 한 사람의 의견이 아니라,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각 자의 신뢰할만한 자료를 공유하고 논의를 거쳐 도출해 낸 집단적 보고서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변화의 방향과 트랜드를 미리 예측하고, 그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지혜가 필요함을 절감하는 좋은 계기를 갖게 해 준 책이다. 젊은이들이 일독하기를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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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눈 앞을 예측하기도 힘든 우리들에게 10년후를 바라본다고 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중에 하나이다. 그것은 바로 글로벌화 시대에 급변화는 환경에 적절히 잘 대응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생각을 한다. 우리들이 모르는 사이에도 세상의 변화는 아주 큰 물결로 이루어지고 있고 그에 걸맞게 스스로의 행동가짐이나 미래의비전이 달라져야 한다고 본다.
우리나라의 많은 기업들도 미래경영에 대비하기 위해서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는데 현재 구직자를 포함해서 현직에서 일을 하고 있는 분들도 이러한 노력에 걸맞는 시대에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본다.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지는 것은 아무래도 힘들기 때문에 우리들이 이러한 시대에 변화에 뒤쳐지지 않도록 큰 흐름을 항상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는 이러한 책들이 참으로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가장 관심이 있는 분야는 일단은 세계경제의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생사를 하기 대문에 자신의 노력을 어떠한 방향으로 기울이게 되는 가에 핵심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멀리 내다보았을때 선진국들은 장기적으로 경쟁력을 계속적으로 유지를 하게 되는지에 대한 고민 그리고 종국과 유로존, 그 외 신흥국가들은 어떻게 발전을 해 나갈지에 대한 고민도 함께 포함이 될 것 같다. 그 가운데에서 STEM형 인재는 다른 곳에서도 항상 유망을 받는 인재일 가능성이 높아서 전공을 준비하거나 관련된 공부를 심화하는데 있어서 더욱 도움을 받을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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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 후에 어떤 직업이 각광을 받을지 아는 것은 중요할 수도 있고, 그닥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어떤 산업이 발전할 수 있을지 예측하는 것은 지금까지의 추이를 보고 추론하는 것인데, 그 예측이 맞을 수도 있고, 반대로 맞지 않을 수도 있다. 다양한 근거를 가지고 어떤 이론을 내놓지만, 그 근거가 빈약하다면 주장은 설득력을 잃게 된다. 그래서 집단 지성의 힘이 최근 들어 각광받는 이유 중의 하나가, 많은 사람들이 모이면 좀 더 정확한 예측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사실 10년 후 내 자신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상상하는 것이 쉽지는 않은 탓에 이 책을 통해 어떤 아이디어를 얻어볼까 하는 생각으로 읽어보게 되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을 하고난 느림은, 일단 깔끔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미래 선호 직종에 종사하지 않는 사람으로서 조금 씁쓸한 면도 있었다. 그렇다면 전통적인 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현재 사양 산업이기는 하지만, 그것도 지금과는 다른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는 와중에 전체적인 사업군을 다루기에는 너무나도 방대하기 때문에 가장 떠오를만한 직종을 선택한 것만은 분명해보인다. 그래도 이 책에 나와있는 유망 직군에 전혀 속해있는 않는 한 사람으로서 섭섭한 것만은 분명하다.
많은 사람들이 예상 가능하다시피, IT관련 직업은 분명히 앞으로 더 발전할 것이다. 사람들이 계속 편리한 것만 찾아다니고 한 번 편리한 것에 길들여지면 그것에서 벗어나기는 어렵다. 도구를 사용하는 인간이 진화하게 된 것은 편리함을 추구하는 습성 때문일 수도 있다. 지금까지 성공한 패턴이 앞으로도 성공하리란 보장은 없다. 꾸준히 수익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IT기업만이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생명공학이나 우주공학과 같은 고도의 지식이 필요한 산업들이 발전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이미 다른 책들에서도 언급되었던 내용이지만, 여기에서는 좀 더 쉽게 풀어내고 상세한 보충설명으로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책은 앞으로 무엇을 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청춘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대학생 뿐만 아니라, 창업을 준비하는 사회인, 앞으로 진로를 고민하는 고등학생까지 두루 읽어도 좋을만한 내용들이 가득 실려있다. 사실 내가 고등학생일 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지금 내 모습이 달라져 있을 수도 있겠다. 이 책에 나와있는 산업이 모든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정확한 현실을 파악하고 좀 더 오래 먹고살 수 있는 직업을 찾는데는 제격이다. 그러나 아무리 유망직종이라고 해도 자신의 성격과 특성에 맞지 않는다면 성장하는데 한계가 있다. 사양산업이라도 생활에 꼭 필요한 것이라면 그 직업이 없어지지는 않을테니, 자신의 적성도 함께 고려해야함이 옳다. 무조건 여기에 나와있는 직종만 선호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적성과 장래를 함께 고려하여 이 책이 올바른 선택을 하는데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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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엔 사람들이 손바닥만한 컴퓨터를 들고 다니게 될꺼야." 초등학교 때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해 주신 이야기이다. 나는 그 나중이 100년쯤이거나 빨라도 우리가 꼬브랑 할머니가 된 후의 이야기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 날, 엄마가 휴대폰을 사셨고, 대학생이 되면 나에게 물려주시겠다고 하셨던 그 휴대폰이 불과 2년 후인 중학교 2학년 때 내 소유가 되었으며, 그로부터 14년 후에 선생님께서 어릴적 말씀하신 손바닥만한 컴퓨터는 스마트폰이라는 이름으로 지금 내 손에 들려 있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이게 10년 후에 가능할까? 라는 의문을 수십번 품었다가도 바로 내 옆에 떡하니 놓여있는 스마트폰을 보며,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고 공감하기를 수없이 반복했다. 주로 예측들의 나열루 이루어져있는 책이지만, 필요한 부분에서는 신뢰할만한 근거자료들을 인용하여 주장의 당위성을 입증하고 있어 믿음이 간다. 무인자동차나, 경비행기의 보편화, 인공 장기의 발달, 자동화되어 가는 기계장치 등 일반적으로 예측 가능한 부분을 자세히 설명하는 것 외에도 재생성이 뛰어나고 환경 친화적인 플라스틱의 발달, 새롭게 도래할 세계적 인구 증가와 그에 따른 식량 문제, 낱낱이 밝혀지는 인간 유전자의 수수께끼들로 인한 의료 시스템의 변화 등 그동안 내가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했던 분야에 관한 이야기들도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어 무척 흥미진진한 독서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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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끝난 모방송사에서 정규직과 비정규직에 대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드라마가 있었다. 비정규직의 슬픔을 보여주는 듯해서 가슴이 찡했었는데 직장의 미래를 단적으로 보여주지 않았나 싶었다. 미래의 세계 경제의 트렌드를 읽어야 일자리가 보일것이다.
10년 후 세계가 정규직 취업률이 심각하게 줄어드는 사회가 될 것이라고 한다. 학사, 석사학위 소유자 대신 기업은 회계업무의 적임자를 찾기위해 CPA시험(공인회계사시험)에 합격한 인재를 선호한다니. 그리고 전 세계 주요 글로벌 기업들은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통섭형 인재상을 요구한다고 하니.... 따라서 대학들은 취업을 위해 공을 들이는 반면 인문학과 관련된 교양수업을 늘릴 것이고, 현재와 다른 고등학교 시스템은 업무 기술과 연관된 교육기관으로 변화될 것이다. 또, 10년 후에는 미국을 비롯한 현재의 선진국들이 STEM(Science,Technoligy,Engineering,Math) 산업 분야에 필요한 인재영입전쟁에서 웃게 될 것이다. 선진국뿐만 아니라 개발도상국들에게서도 이민 정책으로 해외 취업이 용이해질 것이라는 전망까지.
준비된 인재에게는 희망이 있다. 고급 인재에 대한 수요는 갈수록 증가할 것이고 국가간의 인재영입전쟁이 활발해 질것이다... p33
활기찬 경제 성장을 이루기 위해 글로벌 인프라 시장이 부상한단다. 지금부터 20년 후까지 인프라에 전례없는 규모의 투자로 앞으로 일어날 글로벌 경제혁명의 성패는 미래의 인프라를 준비해야 하는데 달려있다. 인프라투자는 현재 불완전 고용상태에 처한 전세계 12억명이 절실히 필요로하는 구직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세계 최고의 경제대국인 미국의 향후 국가경쟁력의 예측과, 10억명 이상의 인구와 거대시장을 가진 중국이 글로벌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유로존 국가들은, 20년 뒤 복리 후생제도는 여전히 존재하겠지만, 사회보장제도의 상당부분이 민영화로 운영될 것이고, 보험업이 유망산업으로 성장할 수있다고 한다. 가까운 아시아는 어떨까? 글로벌 IT강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인도의 신도시 건설로 더 많은 중산층이 양산된다면 중국과 인도는 앞으로 다가올 일자리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은 인구수가 아니라, 전적으로 노동자들의 기술수준과 선진진화된 도시화로 결정될 것이다.
정보통신에서는 센서칩이 부착된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뺏어갈 것이며, 산업기술에서는 제 4의 물결이 밀려와 나노기술을 기반으로 한 암치료법이 선보일 것이다. 인류를 괴롭히는 모든 암들은 없앨 수있다는 희망이 있으니, 불치병이라는 것도 옛말이 되지 않을까? 유전자 조작기술로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식물을 재배해서 아프리카에서 발생하는 기근 문제를 해결 할 수있을 것이다. 생활 문화면에서도 인간 신체의 모든 장애가 극복될 것이다.
향후 지식과 정보는 갈수록 더 많아지고 빠르게 급변하는 미래속에 우리아이들은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할까? 깊이 고민할 수 있었고,책을 읽는 동안 내가 몰랐던 미래를 예측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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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인 두 아이와 함께 만난 [10년 후 일의 미래] 입니다. 전세계 2만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미래학 연구지인 트렌즈' 지에 실린 기사들을 엮은 이 책은 10년뒤 세계 경제를 이끌게 될 기술 혁명은 무엇이며, 그와 함께 10년뒤의 유망한 일자리는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 적으로 청년실업 문제가 심각한데, 앞으로는 더 하면 더 했지 덜하지 않을듯 합니다. 책을 보면 2020년이 되면 임시직이 무려 50% 이상을 차지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을 하는데, 요즘 청소년들의 미래가 그렇게 밝지 만은 않습니다. 어느 학교에서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확실한 꿈이 있는 아이들이 얼마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많은 학생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대학학과를 선택하지 못한채 대학생활을 한다고 합니다.두아이 역시 마찬가지 일거라 생각해서 이 책을 통해 앞으로의 10년 후에는 어떤 일이 유망한지 또한 어떤 소양을 가져야 유리할지에 대해 아아들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음 해서 만난 책 입니다. 책은 일의 미래뿐만 아니라 10년 후 세계의 예측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보통신', '산업기술', '생명공학', '생활문화'에서는 어떤 혁명이 일어날것인지, 그리고 어떤 사업이 유망할 지에 대해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2012년부터 2032년까지 이어질 디지털화는 우리를 둘러싼 삶의 모든 영역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거라고 합니다. 디지털화 경제및 사회, 정치등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나감으로 디지털화로 인해 어떤 직종이 유망직종으로 떠오를 것인지, 그리고 과학 기술의 힘을 빌려 인간의 장애를 극복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는데 조만감 인간 신체의 모든 장애가 극복될 것이라고 합니다. 지난 세기에 컴퓨터가 기술 혁명을 이끌어 왔는데 10년후 세계는 신경 과학이 새로운 혁명을 이끌것이라고 합니다.신경과학으로 인해 모든 제품들의 모습이 바뀌며, 생각만 하면 무엇이든 가능해지는 세상이 될것이라 합니다.지금도 무인자동차에 대한 연구가 계속 되고 있는데 앞으로 무인자동차는 세상을 어떻게 바꿀것인지등을 비롯해 10년후의 미래와 지금까지는 없었던 신종 직업들에 대해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