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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게 만드는 열정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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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고 감미로운 음악이 흐르는 아늑한 공간에 향긋한 커피까지 진하게 풍겨오는 편안함과 자유로운 시간. 게다가 매력적인 개성까지 빛나보이는 카페 주인을 보게된다면 누구라도 막연히 멋진 카페를 경영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한 번쯤 들지 않았을까? 더군다나 그 곳이 맘에 쏙드는 여행지이기라도 했다면 더욱더 그런 생각이 쉽게 들 수 있을법하다. 그런 생각을 품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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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긋하고 감미로운 음악이 흐르는 아늑한 공간에 향긋한 커피까지 진하게 풍겨오는 편안함과 자유로운 시간. 게다가 매력적인 개성까지 빛나보이는 카페 주인을 보게된다면 누구라도 막연히 멋진 카페를 경영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한 번쯤 들지 않았을까? 더군다나 그 곳이 맘에 쏙드는 여행지이기라도 했다면 더욱더 그런 생각이 쉽게 들 수 있을법하다. 그런 생각을 품고 있는 독자에게 특히나 이 책의 표지에 레드칼라로 인쇄되어진 "월급 3배를 버는 작은 가게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간단하게 3가지 매뉴얼만 챙기면 가능하다"는 조성민 대표의 이야기는 귀가 솔깃하게 하는 강력한 메세지일 수 밖에 없을것이라고 생각된다.

  

  어릴적 만화를 좋아하여 애니메이션 관련된 직업인 이었다가 카페의 경영자에서 타인의 성공적인 삶의 조력자가 되기까지의 열정적이고 훈훈한 스토리가 재미있게 담겨있는 책. 그러나 "작은가게"라는 키워드를 훌쩍 넘어서는 조성민 대표의 성실함과 미래지향적인 열정적인 정신, 체계적인 방식으로 꼼꼼하게 기획된 이 책의 내용들은 군더더기 하나 없는 알짜 매뉴얼 그 자체라는 평을 내리게 된다.

 

 재미있고 흥미로운 내용은 말 할 것도 없고, 카페에 관련된 시장의 흐름과 널리 알려진 브랜드들의 성공적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이해를 돕는 그의 가게 경영 관련된 정보들을 읽으면서 참 여러번 감탄을 할 수 밖에 없었는데 아마도 시종일관 그의 책속에서 찾아볼 수 있었던 진실성 때문이었으리라 생각된다.


 화려하게 성공담을 상투적으로 소개하며 창업과 성공의 의욕을 부추기는 화보형 책들과는 근본적으로 방향이 다른 책이다. 적어도 조성민 대표가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어하는 내용은 기술적 지식만이 아니라 열정을 지속하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든든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진솔한 마음이 뜨겁게 담긴 신뢰가 기본이 되어져 있기 때문인 것 같다. 결코 작은 규모의 가게라고 하더라도 성공적으로 운영을 하기란 만만치 않은 일이다. 하루하루 새롭게 도전하는 열정적인 마인드를 갖추고, 탐구적인 조성민 대표의 노하우를 벤치마킹한다면 적어도 성급한 창업으로 인한 후회는 맛보지 않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든다. 차분하고 철저하게 반드시 배워야할 작은가게 운영 매뉴얼. 이 한 권의 책을 쓰기위해 막대한 노력을 기울였을 거란 짐작이 너무나 당연하게 들게 하는 책이다. 정가의 가치를 훌쩍 넘어설만큼 좋은 내용들로만 가득한  <<작은가게 성공매뉴얼>>에게 독자를 기쁘게 하는 착한책이라는 형용사를 아낌없이 붙여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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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작은가게성공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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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작은 가게 성공 매뉴얼20대 후반부터 나의 미래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왔다.정확한 목표를 잡는게 순서인데도 왜 그리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이것 저것 알아보면서그 꿈들이 그리도 바뀌는지 아직도 나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는 것인지 하루하루가 불안하다.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식솔들을 부양함이 1차 목표인지라 이미 나를 포기한지는 오래됐고,그나마 하고 싶었던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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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작은 가게 성공 매뉴얼


20대 후반부터 나의 미래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왔다.


정확한 목표를 잡는게 순서인데도 왜 그리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이것 저것 알아보면서


그 꿈들이 그리도 바뀌는지 아직도 나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는 것인지 하루하루가 불안하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식솔들을 부양함이 1차 목표인지라 이미 나를 포기한지는 오래됐고,


그나마 하고 싶었던 일을 가족들과 떨어져서 하고는 있지만, 늘 마음속에서는 가족과 함께


하는 삶을 꿈꾸고 있다.


나의 결단에 가족들은 무조건적인 응원을 해줄 것이지만, 과연 불을 보고 뛰어드는 불나방의


선택이 무조건 그르다고 할 수 만은 없는 노릇이다.


이왕이면 내가 하고 싶은 일, 해보고 싶던 일, 좋아하는 일 등 나를 기준으로 가장 기본적인


요소들을 충족시키면서 차근차근 이루어 나가고 싶다.


그 여러 가지 요소들 중에 하나가 조성민 저자의 가게와 유사하다.


조성민 저자의 '작은 가게 성공 매뉴얼'은 우리 부부에게 참 크게 다가온 책이다.


이왕이면은 같이 웃고, 울고 하자라는 배우자와의 의견이 모아진 가운데 아주 작은


카페는 우리가 시작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전략이다.


우리 가족의 색깔이 나타날 수 있도록 해보자라 했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번번히 난감할 때가 많았다.


저자는 KBS, SBS, 한국경제TV등에서 프랜차이즈와 차별화되는 작은 가게만의 브랜딩


매뉴얼에 대해서 강의를 했었다고 합니다.


저도 짧게나마 그 강의를 들었으며 지금은 부족한 부분을 책과 다른 여러 정보들로


채워나가고 있다.


가장 끌렸던 부분은 저자의 가게가 같은 동향인 대전이며 내가 사는 곳과 아주 가까운 곳에


있어서 부담이 적었다는 부분이다.


언제든지 찾아가서 저자를 만날 수 있고, 작은 가게만의 매뉴얼을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는


현장이기 때문이다. 


본 서는 모두 4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다.


CHAPTER 1 작은가게, 손님의 마음부터 잡아라

CHAPTER 2 작은가게, 매뉴얼이 경쟁력이다

CHAPTER 3 우리 가게만의 문화, 모임 매뉴얼

CHAPTER 4 새로운 매출을 만드는, 브랜등 매뉴얼


부록으로 본 서의 마지막에 구성되어 있는 창업 노하우와 30일의 성장노트는


가게를 시작해 보려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많은 힘이 되어줄 것으로 보인다.


지금 당장 나에게도 큰 힘이 되고 있으니까......

g***3 2017.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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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가게 성공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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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때가 되면 누구나가 사업하는 것을 꿈꾼다. 나도 예외가 아니다. 회사라는 복잡하고 정치적이고 잔인한 조직에서의 삶에서 탈출하여 심플하고 순수하고 인간적인 삶으로 변신하는 것을 꿈꾼다. 그것이 사업일 수도 있고 장사일 수도 있다. 거창한 사업보다는 작은 장사가 아무래도 더 현실적이고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 작은 장사는 결국 가게 창업이다. 내가 꿈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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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때가 되면 누구나가 사업하는 것을 꿈꾼다.

나도 예외가 아니다.

회사라는 복잡하고 정치적이고 잔인한 조직에서의 삶에서 탈출하여 심플하고 순수하고 인간적인 삶으로 변신하는 것을 꿈꾼다.

그것이 사업일 수도 있고 장사일 수도 있다.

거창한 사업보다는 작은 장사가 아무래도 더 현실적이고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

작은 장사는 결국 가게 창업이다.


내가 꿈꾸는 가게는 제과점이다. 

지금은 십수년째 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언제가는 프리미엄 디저트를 제공하는 작은 제과점을 창업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지난 해에 제과기능사 필기시험을 보아서 합격했고, 이제 곧 실기시험에 도전할 예정이다.

먼 미래에 제과점을 창업할 것을 생각하면서 자영업과 가게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종종 관련 서적들을 읽고 있다.


'작은 가게 성공 메뉴얼'

이론과 실제가 잘 조합된 가게 성공 창업을 위한 완벽한 가이드북이라고 이 책을 평가하고 싶다.

여러 책과 생각을 통해서 저자가 정리한 가게 창업에 대한 이론과 저자가 카페 허밍을 창업하여 운영하면서 직접 경험한 가게 운영 실제 노하우가 이 책에 잘 정리되어 있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그 유익함에 빠져들고, 작은 가게 창업에 대한 성공 의지를 높여주는 진정한 힘을 주는 책이었다.


조성민 저자는 카페를 위한 카페에 의한 카페의 삶을 살아온 사람 같다.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여 매니저, 점장을 거쳐서 작은 카페를 창업하고 성공적으로 경영을 하고 있다.

그리고, 카페 운영과 함께 책을 출간하며, 강의를 하며 쓰리잡을 하고 있다.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삶을 살고 있는 롤모델같은 인물이다.


카페 성공 경영을 위한 마케팅 지식과 운영 스킬이 잘 담겨져 있다.

인용된 내용도 있고, 저자가 창작한 내용도 있다.


"매출은 숫자가 아니다. 매출을 구성하고 있는 수많은 요소의 핵심은 바로 고객이다. 

우리가 집중해야 하는 것은 매출이 아니라 바로 고객이다.(p.7)"

"작지만 강한 가게를 만들기 위해서는 경영 매뉴얼, 문화 매뉴얼, 퍼스널브랜딩 매뉴얼이 필요하다.(p.9)"


"고객들이 카페를 선택하는 세 가지 요소는 접근성(구매동선), 가격(가성비), 관계(브랜드)이다.(p.25)"


"매일 3명에게 땡큐쿠폰을 나눠주면 1,095명의 신규 고객이 카페를 찾게 된다.(p.30)"


"장사가 잘되는 곳에서는 사람의 기척이 느껴진다.(p.36)"


"이벤트 중 피해할 것은 바로 할인 이벤트이다.(p.48)"


"카페 매뉴얼 작성을 위해서 성과를 지배하는 바인더의 힘(강규형 지음), TOYOTA 무한성장의 비밀(히노 사토시 지음), 카페 실무 매뉴얼(신기욱 지음), 커피 마스터클래스(신기욱 지음), 나는 스타벅스보다 작은 카페가 좋다(조성민 지음) 책을 꼭 읽어보라(p.77)"


카페 경영에 필요한 마케팅 분야의 조언들도 많고 유익했고, 더불어 실제 카페 경영을 위한 관리적인 스킬이 매우 유익했다.
레시피, 업무, 스피릿, 스토리, 접개, 서비스, 교육, 시간관리 부분에서 어떻게 카페 운영 매뉴얼을 만들고 ,어떻게 관리하고, 어떻게 경영할 것인지에 대해서 구체적인 정보와 노하우가 제시되어 있다.

실제 카페 창업을 하는 사람에게 매우 유익한 내용들로 생각되었다.

정말 유익한 내용이 많았다.


저자는 카페 경영을 하면서 저자와 강사의 삶을 살고 있다.

카페 경영, 저자, 강사는 개별적인 활동이지만 서로 시너지를 창출한다.

카페 경영을 책이 도와주고, 책이 강사 일을 도와주고, 강사 일이 카페를 도와준다.

3가지 요소가 서로에게 장점으로 작용하는 모습이 느껴졌고, 안정적인 사업과 삶을 이루는데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카페 경영자의 살아있는 모델같은 모습이었다.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것도 사업이고 경영이다.

이 책은 작은 가게를 어떻게 과학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가를 보여주고 있다.

경영학적인 접근과 매뉴얼적인 관리가 작은 가게에도 반드시 필요함을 이 책에서 잘 보여주고 있다.

작은 가게라고 해서 그냥 마음가는대로 생각나는대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그 점이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교훈이며, 이 책이 내 마음에는 드는 이유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남는 키워드는 작은 가게, 매장 매뉴얼이다.
작은 가게를 운영하기 위해서도 얼마나 많이 공부하고 노력해야 하는 가를 확실히 배웠다.

저자의 모습이 존경스럽기까지 했다.


나는 5년, 10년 정도 후면 작은 제과점 가게를 창업할 것이다. 

그때 이 책에서 배운 많은 지식과 노하우가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앞으로 조성민 작가가 쓴 책들은 또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다 읽은 후 조성민 작가의 블로그에 이웃맺기를 했다.

작은 가게를 꿈꾸는 나에게 조성민 작가의 사업과 글이 큰 자극과 힘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카페 창업, 작은 가게 사업을 꿈꾸는 사람들 그리고 이미 시작한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으로 생각된다.


※ 작은 가게 성공 매뉴얼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라온북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i*****p 2017.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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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작은 가게 성공 메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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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의 3배를 벌수만 있다면 작은가게 차리고 싶어 질 정도로 충동을 느끼게 되었다. 최근들어 나만의 가게를 꾸미고 싶은 생각이 자주 자주 들어 주변에 작은 가게를 하겠다고 선언하고 다녔는데 그래서 이 책이 내 눈에 들어 왔던 것 같다. 경기가 안 좋아서 가게를 하는 것은 큰 무모함이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자본이 없으면 더 힘들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생각이 잘 못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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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의 3배를 벌수만 있다면 작은가게 차리고 싶어 질 정도로 충동을 느끼게 되었다.

최근들어 나만의 가게를 꾸미고 싶은 생각이 자주 자주 들어 주변에 작은 가게를 하겠다고 선언하고 다녔는데

그래서 이 책이 내 눈에 들어 왔던 것 같다.


경기가 안 좋아서 가게를 하는 것은 큰 무모함이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자본이 없으면 더 힘들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생각이 잘 못된 것인가 싶었다.

잘 가는 미용실에서 원장언니가 생활하는 것만 봐도 이게 진정 잘 생각하고 추진하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들때가 있었다. 그대로 하고자 하는 마음이 드는건 아무래도 잘 준비하면 될 것이라는

막연함에서 오는 상상이 아닐까 한다.


<작은가게성공메뉴얼> 작가이신 바리스타 조성민님이 아주 친절하게 가게 운영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 주셨다. 아~ 메뉴얼이 필요하고 마인드가 필요하고 그리고 나를 알리고 가게를 알리는 활동을

그냥 들이대는 것이 아니라 요구와 필요를 느낄수 있도록 하게 하는 것을 보고 그동안의 막연함이

살짝 사라지는 듯한 느낌이다.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었던 이유도 아마 내가 상상하는 가게의 모습에서

책속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접목하여 시물레이션을 돌리다 보니 뭔가 확 잡히는 그런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매출, 단골, 재방문을 모두 잡는 작은 가게 맞춤형 생존 메뉴얼로 매출에 허덕이지 않고 오래도록 사랑받는 가게로

성장하시기 바랍니다.


위의 문장처럼 이 책은 그 방법에 대해 제시해 주고 있는데 특히 실제 사용하는 메뉴얼을 작성하는 방법을

소개해 주거나 필요한 서적 그리고 읽어보면 좋은 서적의 소개가 마음에 들었다. 북카페로 자리 잡으려고

했던 이유가 서울에선 이렇게 좋은 장소를 제공하고 있는데 왜 이곳은 그런 곳이 없을까에 대한 고민이었다는 이야기에서

나만의 목적이 아니라 지역의 목적을 크게 발산시켜 주려는 노력이 느껴졌다.

또한 같은 업종의 사장님들이 협업하여 쿠폰을 찍어 주어 상권을 활성화 시켜주는 묘안도

지금 제가 살고 있는 죽어가는 것 같은 느낌에 안타까운 시장에 접목하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내 상점만의 문제가 아닌 다 같이 살아가기 위해 같은 업종의 사장님들이 모이는 것이 상당히 의미있어 보였다.


나의 브랜드를 키우기 위해서 글쓰기를 해야 한다는 것도 상당히 의미가 있어 보이고 강사로 활동하는 것도

나의 입지는 물론이거니와 나의 가게를 위해 발전시킬수 있는 일이라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제가 하고자 하는 건 책을 읽고 난 후의 상황인데 알고 있는 작은 가게의 사장님께 강사에 대한 도전과

메뉴얼 만들기 그리고 주변 상인들과의 협업을 통한 상생에 대해 알려 주고자 한다. 꼭 독서모임을 카페에서만

해야 할 필요가 무엇인가 싶다. 미용실이나 마사지샾 의상실에서도 독서모임을 통해 그 분야를 좀더 알아 가고

관심 있는 분들의 모임을 지속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많은 것을 보았던 시간이었다. 그래서 해 볼만한 가치를 느끼게 된 것도 사실이다.

조만간 작게 시작하려고 한다. 이제부터가 시작이니.... 

d*****a 2017.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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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가게 성공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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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가게 성공 매뉴얼카페 창업을 위한 기본서30대 초반의 아직 젊은 나이의 나는 평범한 회사원이다. 미래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많다. 쓸데없는 걱정이라고 치부하기엔 정년퇴직의 예시를 찾아보기 힘든 현실을 종종 본다. 40대 후반부터 퇴직 권고를 받고 심심치 않게 많은 분들이 퇴직을 결심한다. 열심히 일하기만 해서는 결코 회사에서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다는 결론이다. 상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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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가게 성공 매뉴얼

카페 창업을 위한 기본서


30대 초반의 아직 젊은 나이의 나는 평범한 회사원이다. 미래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많다. 쓸데없는 걱정이라고 치부하기엔 정년퇴직의 예시를 찾아보기 힘든 현실을 종종 본다. 40대 후반부터 퇴직 권고를 받고 심심치 않게 많은 분들이 퇴직을 결심한다. 열심히 일하기만 해서는 결코 회사에서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다는 결론이다. 상위 10프로에 들어 간다고 해도 결국 회사원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그에 대한 돌파구를 찾기 위해 개인적인 취미를 발동해 보기로 한다. 바로 책이다. 다양한 책을 통해 다른 이들의 삶을 엿보는 방법이다. 최근 부동산 관련 경매나 주식, 책 쓰기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만나곤 한다. 그러던 중 언젠가 내가 선택할 수도 있을 카페 창업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가볍게 읽기 위해 이 책을 선택했다.


이 책의 저자인 조성민 작가는 <나는 스타벅스보다 작은 카페가 좋다> 책을 썼으며 대전에 카페 허밍을 2호점이나 낸 작은 가게 사장님이다. 카페를 운영하고 책도 쓰고 각종 강의에 초대 받는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지금의 자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시는 분이다. 


카페 허밍을 기반으로 한 조성민 작가의 노하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그 방법들이 나에게는 색다르기도 하고 대단하게도 느껴지는 부분들이 참 많았다. 이미 많은 카페들에서도 하고 있는 쿠폰 시스템과는 조금 다른 쿠본북 시스템과 땡큐 쿠폰 전략 등 약간은 다른 차별점으로 그의 열정을 볼 수 있다.


무작정 쿠폰만을 뿌리지 않는다. 재방문율을 높이는 단골을 만들고 문화를 만들고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 책을 좋아하는 작가이자 카페 사장인 저자는 주말의 시간을 활용해 카페에서 "허밍웨이"라는 독서 모임을 개최하고 작가를 초빙해 강연을 연다. 많은 이들에게 책을 추천하고 좋은 책을 선물도 한다. 그저 커피만을 파는 작은 카페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문화를 만들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만들어 간다.


이 책의 제목에서도 말하고 있지만 작은 카페일지라도 매뉴얼은 매우 중요하다. 카페의 연혁, 스토리부터 음료 제조 방법, 직원 교육 체계, 카페 직원의 자세, 사례를 통한 특별한 상황 대처 등 예시를 통한 카페 운영 메뉴얼을 제시하고 있다. 하찮게 여기는 부분이지만 카페 운영을 위해서는 공을 들여 작성해야할 가치가 충분한 일이다.


나중에 언젠가 카페를 창업하게 되는 그 날, 이 책이 나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 굳게 믿는다. 카페 창업의 기본서로써 강력히 추천한다.



s*******2 2017.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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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작은 가게 운영을 위한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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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택한 계기도 내가 관심을 갖는 가게 자체의 매뉴얼을 어떻게 잡아갈지 조언을 받고 싶은 마음이었다. 저자가 쓴 이전 책 『나는 스타벅스보다 작은 카페가 좋다』도 나름 괜찮았기에 두 번째 책에 대한 기대치와 내가 원하는 내용이라 더 끌렸다.  책 디자인은 깔끔하며 심플하다. 너무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다. 책의 구성은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제외 하면 총4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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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선택한 계기도 내가 관심을 갖는 가게 자체의 매뉴얼을 어떻게 잡아갈지 조언을 받고 싶은 마음이었다. 저자가 쓴 이전 책 『나는 스타벅스보다 작은 카페가 좋다』도 나름 괜찮았기에 두 번째 책에 대한 기대치와 내가 원하는 내용이라 더 끌렸다.

  책 디자인은 깔끔하며 심플하다. 너무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다. 책의 구성은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제외 하면 총4개의 챕터와 부록으로 이루어 진다. 부록의 경우 외부 컬러에 음영을 넣어 확실히 구분된다.

  챕터 1은 손님의 마음을 잡는 내용에 대해 다룬다. 들어가기에서 플랜ABC를 들어 최상의 경우와 최악의 경우를 예상해 대응책을 마련해놓는 부분은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조언이기에 시작부터 믿음이 생긴다.

  가게를 오픈한다는 게 매출을 올려 수익을 내는 일이고, 그 수익은 고객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그렇기에 챕터1에 손님의 마음을 잡는 내용이 있는게 당연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급한 성격이라면 매뉴얼에 대한 실질적 노하우를 원하겠지만 가게 운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마인드라 생각한다. 고객에 대한 제대로 된 마인드가 있지 않다면 결국 좋은 인상으로 시작해 큰 실망을 주며 떠나가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서 감성 마케팅 3단계는 활용하기 괜찮을듯 싶다.

  챕터2부터 본격적인 매뉴얼에 대한 내용이다. 같이 일하지 않고 혼자 일한다 해도 필요한 매뉴얼. 실무 경험을 해보니 정말 필요함을 느꼈다. 저자도 매뉴얼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다룬다.

  매뉴얼을 만들 때 참고하면 좋은 추천서적 추천이 있어 마음에 든다. 해당 서적 가운데 한 권은 이미 구비하고 있고, 두 권은 읽어본 책이라 익숙해 마음에 들었는지도 모르겠다. 본격적인 매뉴얼 작업을 총5단계로 전한다.

  제일 처음 시작은 '레시피'로 원가분석은 물론, 재료에 대한 코멘트도 써 있어 유용하다 생각한다.

  '업무' 매뉴얼의 경우는 따로 만드는 곳이 많이 않다. 그나마 오픈이나 마감, 청소, 재고 관리에 대한 매뉴얼이라도 있는 곳이면 모를까 나도 그 이상은 접하지 않았으나 필요함은 의식하고 있었다. 그나마 머신과 그라인더 관련된 부분은 후임을 위해 정리를 하고 나왔으니 잘 지켜지고 있는지 궁금하다.

  '스피릿&스토리' 이 부분은 앞으로 창업을 하며 만들어갈 카페에 꼭 적용시키려 하는 부분이다. 이랜드 스피릿 부분은 작년말 알려진 사건 때문에 초심을 잃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 들었다. 초심을 잃는게 가장 큰 마이너스가 될테니...

  '접객 및 서비스'는 《미스터 초밥왕》 추천사로 시작한다. 그 추천사를 쓴 분이 실제로 직원들에게 읽으라고 권한 필독서였다니 아직 접하지 않은 내가 읽어야 할 책 같다. 《바텐더》는 애니메이션으로 접한 책이다. 아마 내가 커피 일을 하는데 영향을 준 애니다. 만화책에 더 세세한 내용이 있는 것 같으니 찾아봐야겠다. 저자가 실제 운영하는 매장의 사례가 있어 참고하기 유용하다.

  마지막으로 '신입 직원 교육'은 인용된 첫 문장부터 공감을 했다. 이 첫 문장을 무시하는 이들에게 그에 상응하는 일이 있기를 바란다. 신입 직원 교육법이 체계가 잘 잡혀 있다 생각한다. 많은 개인 매장이 이런 교육을 생각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지만 현실은 실전 투입을 통해 몸으로 익히게 한다. 그나마 정식 업무 전에 교육 시간을 갖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가 있지만 그 부분에 대해 시간과 금전적 손해라 생각하는지 많이 생각하는 게 아쉽다.

  챕터3는 저자도 선택이라 생각하는 '우리 가게만의 문화, 모임 매뉴얼'을 다룬다. 독서모임은 다른 곳에서 몇 번 참석을 해본 모임이라 나 또한 끌리는 부분이다. 요즘 다시 준비중인 '시 합평회'도 있지만 그건 좀더 생각을 해봐야 할듯 싶다. 콜라보 마케팅과 저자가 직접 실천한 스탬프 투어 마케팅은 참고하기 좋은 부분이었다. 나도 전에 비슷한 생각을 해봤기에...더 끌린듯 싶다. "우분투(UBUNTU), 우리가 함께 있기에 내가 있다!"를 기억하고 저자의 마지막 멘트 "같이에 가치를 더하자." 또한 심쿵하게 만든다.

  챕터4 '브랜딩 매뉴얼'에서 가장 먼저 전략1에서 '책 쓰기'에 대해 다룬다. 문창과 출신이라 평생의 목표 중 하나기에 지금도 나름 공부를 하는 중이다. 저자가 추천한 책 중 두 번째 책은 워낙 글쓰기 고전이라 나도 접한 책이고 얼마 전 들은 팟캐스트 '이동진의 빨간책방'에서도 나왔으니 처음 추천한 책은 참고를 해야겠다. 이 책 뒷날개에도 나온 책이니 잊지는 않을듯 싶다.

  전략2 '강의하기'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다. 나 또한 생각을 하는 부분이기에 그러나 저자와 다른 방향으로 생각했었으나 조금 조정을 해봐야 할듯 싶다.

  전략3 'SNS'는 어쩌다 보니 자연스럽게 하고 있다. 첫 시작은 서평을 위한 공간이었다가 이후 해당 업무를 하며 다양하게 접하게 됐다. 지금은 생활의 일부가 됐으니...이 부분은 고개를 끄덕이며 읽어갔다.

  전략4 '독서'는 이제 생활의 일부라 넘어가겠다.

  전략5 '시간관리'는 취약한 부분이다. 바쁘게 사는 이유가 이 부분에 있다. 일을 할 때는 규칙적이 되는데 지금 같은 시기에는 엉망이 되니...추후 내 가게를 운영할 때 가장 중점으로 관리해야 할 부분이다. 간략하면서도 잘 정리가 되어 있어 괜찮았다. 

  부록은 창업을 준비하며 읽어보면 보다 뚜렷한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만드는 내용들을 다루니 꼭 읽어보면 좋겠다.

  챕터4를 제외하고 각 챕터 끝에 Notice이 있어 챕터마다 읽은 후 내용을 다시 정리할 수 있어 유용하다. 책을 읽으며 앞으로 계획에 조금 나아간 느낌이 들었고, 매뉴얼에 대한 뼈대를 잘 잡아주고 어떻게 매뉴얼을 만들지에 대해 잘 알려주는 책이라 말하고 싶다.


  간혹 매뉴얼을 직원이 지켜야 하는 일들이라 생각하는 오너들이 종종 있는데 큰 오산이다. 솔선수범 하지 않는 오너에게 직원들이 무엇을 배우겠는가? 자기에게만 관대한 매뉴얼로 직원들을 괴롭힐거면 매뉴얼은 의미가 없다. 그곳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결국 떠나게 된다. 그 직원도 가게를 떠나면 고객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

  이 책은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오너들에게도 필요한 내용이 아닌가 싶다. 그런 이들이 책을 읽는 게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보다 나은 내 가게를 만들기 위한 노력과 결심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동안 뜬구름 같던 부분들을 제대로 잡을 수 있게 해준 내용의 책이었다. '나만의 작은 가게'를 준비중인 분들이 꼭 읽고 활용하면 좋을 책이라 전하며 글을 줄이겠다.

 

a******s 2017.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은 가게 성공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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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근처에는 프랜차이즈가 아닌 커피 전문점이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젊은 사장의 지휘 아래 알바생 한명만 두고 운영하는 이 커피 전문점이 처음 생겼을때 위치로 볼 때나 주변 상권에 난립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의 경쟁을 감안할 때 몇개월 못 갈 것이라고 봤다. 하지만 1년을 넘어 2년, 3년차를 맞이한 이 커피 전문점은 어느새 자리를 쉽사리 찾기 어려울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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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근처에는 프랜차이즈가 아닌 커피 전문점이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젊은 사장의 지휘 아래 알바생 한명만 두고 운영하는 이 커피 전문점이 처음 생겼을때 위치로 볼 때나 주변 상권에 난립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의 경쟁을 감안할 때 몇개월 못 갈 것이라고 봤다. 하지만 1년을 넘어 2, 3년차를 맞이한 이 커피 전문점은 어느새 자리를 쉽사리 찾기 어려울 정도로 손님들로 빼곡하고 몇일 전 여기를 지나갈 때는 스마트폰으로 위치를 찾던 한 커플이 반가운 표정으로 들어서는 모습을 보기도 했다. 어떤 면에서 이 전문점이 손님들의 방문을 이끌어 낼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10월 기준 국내 자영업자 규모는 OECD 회원국 평균의 2배에 이를 정도로 높은 총 570만명으로 최근 부쩍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데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와 조선·해운 등 기업 구조조정 등으로 제조업 취업자가 감소하면서 이 중 일부가 자연스럽게 자영업 창업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지난 2015년 총 1068000명이 신규 창업에 나선 반면, 이해 폐업한 개인 사업자는 739000명에 이르렀다. 숫자만 놓고 보자면 자영업자 3명 중 1명만이 살아남은 셈이다.

 

구조조정의 압박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이 자영업을 통한 제2의 인생을 꿈꿀 때 이미 창업을 한 자영업 선배들은 직장이 정글이면 사회는 지옥이라며 말린다고 한다. 특히 프랜차이즈를 통한 창업이 손쉽다며 뛰어 들었다가 정작 프랜차이즈 본사 배만 불리고 본인은 정작 폐업에 나락으로 빠지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하지만 그래도 프랜차이즈를 통한 창업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라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몰린다고 한다.

 

작은 가게 성공 매뉴얼책은 이러한 시류와 정반대로 도전하여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창업과 다른, 작은 점포만이 가지는 경쟁력을 극대화 하여 프랜차이즈 점포들과의 경쟁에서 당당하게 살아남음은 물론 앞서 언급했듯이 그 동네의 명소이자 상권을 일으키는 핵심 역할을 하는 작은 가게의 성공방식은 무엇일까? 언뜻 떠올르지 않지만 틈새시장을 파고들어 고객을 유인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단순한 생각은 이 책을 읽으면서 얼굴을 붉히게 되었다.

 

작은 가게 성공 매뉴얼은 실제 작은 카페 오너이면서 매년 200%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저자의 노하우를 집약한 책이다. 독자의 일부는 이 책의 내용이 저자의 성공방식을 그대로 전수하고 있으므로 범용적 차원에서 일반화 하기는 어려운게 아니냐고 지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저자가 고객에게 다가서는 방식은 기계적이고 계산적인 프랜차이즈 점포의 업무방식과 다른,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보다 더 집중하고 아이디어를 즉각 실현할 수 있는 유연성 면에서의 장점이 가미된 작은 점포가 가진 장점을 극대화시키는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만의 성공방식으로 치부하기에는 배울 점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이 책이 고객의 감성에만 호소하는데 집착하지는 않는다. 고객 감성마케팅에 대해서는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들도 이미 캐치한지 오래고 이를 메뉴얼화해서 직원 교육등을 통해 실제 적용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치밀한 전략과 실행하에 고객을 이끌고 있다. 접근성, 가성비, 관계에 치중한 고객의 카페 선택 3요소에 기반하여 사람냄새가 나는 곳으로 이미지화 하고 고객과의 관계 형성을 통해 가치제공을 통한 고객과의 관계를 맺음으로서 고객을 이끌어 내는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저자는 감성에만 치우치지 않는다. 프랜차이즈 점포 등의 장점도 벤치마킹해서 레시피, 업무처리, 접객 및 서비스, 교육 등의 측면에서 혼동을 줄이고 일관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메뉴얼 작성을 철저히 하라고 조언한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는 내려 놓고 날마다 두줄 정도로라도 매뉴얼을 만든다면 후일 엄청난 효과를 경험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고객을 모으는데 필요한 노하우로 문화를 만들라고 조언한다. 다양한 독서모임 등 모임 문화를 조성하는데 노력해서 이들이 카페를 하나의 작은 사랑방이자 감수성을 교류하는 설레는 장소로 만듦으로서 점차 모임 가입자를 확대하고 고객 확장으로 연결 지을 수 있기 때문이다.

 

끝으로 부록 작은 가게 브랜딩 30Day 성장노트는 창업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수많은 요인들을 체크리스트화해서 30일전부터 점검하도록 조언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곧 작은 카페 창업을 앞둔 예비 자영업자들이라면 꼭 지니고 반복해서 학습해야할 좋은 내용으로 가득차 있다. 반드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할 컨텐츠일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7.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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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가게 성공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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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가게 성공 매뉴얼직장인들이라면 한번쯤은 회사를 그만두고 내 가게를 차리고 싶다라는 꿈을 꾼 적이 있을 것이다.나 또한 직장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작은가게를 창업할 생각을 하고 있다.처음부터 무작정 크게 시작하기에는 무섭고, 작은 가게로 시작해 성공하고 싶다.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나같은 사람에게는 제격인 것 같다."작은가게는 '사람'으로 살아남습니다."그만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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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가게 성공 매뉴얼


직장인들이라면 한번쯤은 회사를 그만두고 내 가게를 차리고 싶다라는 꿈을 꾼 적이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직장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작은가게를 창업할 생각을 하고 있다.

처음부터 무작정 크게 시작하기에는 무섭고, 작은 가게로 시작해 성공하고 싶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나같은 사람에게는 제격인 것 같다.


"작은가게는 '사람'으로 살아남습니다."

그만큼 사람이 중요하다는 뜻일 것이다. 이 책에는 다른 책과는 차별화 된 감성마케팅을 제시한다.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시킬 수 있는 마케팅방법이다. 이런 가게라면 누구든지 또 오고 싶어지는 가게일 것 같다.

고객관리 뿐만 아니라, 메뉴나 레시피, 또한 직원관리 등에 대한 내용도 나와있다.

나처럼 창업이 처음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어서 카페에 대한 내용도 잘 나와있어서, 카페를 운영할 사람이라면 더 도움이 많이 될 것같다.

꼭 카페가 아니더라도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요즘 시대에 딱 맞는 마케팅인 SNS 마케팅 방법도 나와있다. 또한 가게 운영방법에만 제한되어 있지 않고, 책쓰기나 강의, 독서, 시간관리 등 자기계발에도 신경을 써야 성공 할 수 있다고 말해준다.

나 또한 나태한 사람은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끊임없이 노력을 해야 성공이 따라온다고 믿는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 이유가 있는 것 같다. 책은 적은 돈으로 가장 큰 배움을 얻을 수 있는 것 같다.

앞으로 창업을 준비하면서 이 책을 많이 참고하고 읽어보아야 겠다.

d*****f 2017.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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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작은가게 성공 매뉴얼
"[서평] 작은가게 성공 매뉴얼" 내용보기
작은가게와 대기업의 차이는 딱 하나인 것 같다. 매뉴얼의 유무. 인간의 미래와 운명은 정해진 것이 아니고 살면서 어떤 변수가 생길지 전혀 알 수 없지만 정해진 틀 안에서 변수가 생겨서 대응하는 것과 아무런 매뉴얼도 없이 대응하는 것은 천지차이라는 생각이든다. 나도 내가게를 10년 째 운영하고 있지만 같은 주기로 일이 반복됨에도 불구하고 매번 다시 새로 일을 시작하
"[서평] 작은가게 성공 매뉴얼" 내용보기

작은가게와 대기업의 차이는 딱 하나인 것 같다.

매뉴얼의 유무.

인간의 미래와 운명은 정해진 것이 아니고 살면서 어떤 변수가 생길지 전혀 알 수 없지만

정해진 틀 안에서 변수가 생겨서 대응하는 것과 아무런 매뉴얼도 없이 대응하는 것은

천지차이라는 생각이든다.

나도 내가게를 10년 째 운영하고 있지만 같은 주기로 일이 반복됨에도 불구하고

매번 다시 새로 일을 시작하는 기분이 든다.

아마도 필요한 매뉴얼이 준비되어 있지않고 주먹구구식으로 그때그때 필요한 것들만

처리하다 보니 나쁜 패턴이 반복되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아마도 사람들이 이런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프렌차이즈를 가입하고,

본사의 영업방침을 따라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저자는 13평의 작은가게를 운영하며 매년 200% 이상 성장하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책을 읽으며 가장 놀라웠던 것은 운영을 하며 부딪치고 경험하며 얻게되는 매뉴얼이 아니라,

카페를 운영하기 전부터 매뉴얼을 만들었다는 것이었다.

창업을 하기 전 그저 잘되기만을 바라고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매뉴부터 수입, 인테리어에 관한 전반적인 모든것을 매뉴얼화 시키고,

그대로 유지하기위해 스스로를 관리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스로를 브랜드라고 생각하고, 돈을 벌기 위함은 결국 고객을 관리하는 일과 같은 일이라 생각하며

자신의 가게에서만 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 스스로를 브랜드화 시키는 노력은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창업이라는 것이 달콤한 꿀처럼 느껴지기는 하지만 저자의 말처럼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는

큰 손해만 가져오고 시작할 수 있는 용기마저 뺏어갈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의 매뉴얼대로 자신을 브랜드와 시키고 노력하는 과정과

그 브랜드를 이용하여 특별한 감성을 가진 공간을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이책을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r******3 2017.0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