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와 그녀의 XXX 2권>을 읽었습니다. 아키라의 혼이 든 모모이를 센본기가 짝사랑하고, 모모이의 혼이 든 아키라가 시이나를 좋아하게 되면서 내용이 점점 더 혼란스럽게 흘러가고 있는데요 흥미진진 재미있습니다 ㅋㅋㅋ 모모이의 혼이 든 아키라가 너무 멋대로 행동할 때마다 꿀밤을 멕여주고 싶네요 ㅠ |
| 뜨아아아악 센본기한테 들켰다. 생각보다 빨리 들켰다. 들키기전에도 둘이 입까지 맞추고ㅋㅋㅋ 나나코는 아주 시이나랑 데이트를 하러다니질않나.. 와중에 몸은 안바꿔주겠다하고 아키라 속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거같다ㅋㅋㅋ 재밌다ㅎㅎ |
| 모리나가 아이의 섬세하고 반짝반짝한 미형 그림체와 폭룡적인 막장 드라마의 파괴력이 대단함. ㅋㅋㅋㅋㅋ 거칠 것 없는 성희롱에 몸과 정신의 부조화(어떤 의미로 극도의 조화)에 로맨틱한 끌림까지 오히려 요즘 시대에 태클 걸릴까봐 쉽게 개그로 승화하기 힘든 소재들인데 아싸리 전개해버리니까 그냥 독자도 같이 뇌 빼고 보게 된다 ㅋㅋㅋㅋ 모모이 캐릭터는 몸이 바뀌기 전도 후도 독보적인데 오히려 원래 몸 그대로의 일상도 개그만화로 좋았을 것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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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낸 모리아나 아이 작가의 만화, <나와 그녀의 XXX> 2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재는 개인적으로 워낙에 좋아하는 소재이기 때문에 끝까지 보겠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아쉬운 것들 중 하나는 본편의 그림이 표지만큼 예쁘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만화의 가독성도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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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그녀의 XXX 2권 글/그림: 모리나가 아이 출판사 : 대원씨아이 ※본 리뷰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부탁드려요!※ 나와 그녀의 XXX 2권입니다. 원래의 몸으로 너무 돌아가고 싶어하는 우에하라와 달리 현재의 상황에 매우 만족스러워보이는 모모이의 대비가 재미있었습니다ㅋㅋㅋ 시간이 흐를수록 우에하라가 너무 불쌍해져서 다음에는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무척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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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그녀의 엑스엑스엑스 02권! 표지는 센본기와 아키라다!!! 오타아니고, 아키라다 ^^ 표정을 보면 절대 나나코가 아니다... 모리나가 아이 작가님 나와 그녀의 엑스엑스엑스때 그림체가 정말 레전드인듯. 반짝반짝한 꽃미남미녀들이 정말 정줄놓고 읽게 만든다. 그리고 작품내에서도.. 좀 헷갈린다. 몸으로 이름을 부를때가 있고 원래 자신으로 부를때가 있고.. 오타가 아니니 그냥 보면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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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넘모 예쁜 거시애요^///^ 센본기x아키라 영원하라^//////^ 2권에서는 좀 더 본격적으로 얘기가 진행이 되기 시작한다ㅋㅋㅋㅋㅋ 센본기는 열심히 아키라에게 들이대고ㅋㅋㅋ아키라는 아무것도 모르는 소꿉친구가 자기를 이성으로 보면서 들이대니 환장할 노릇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또 나나코는 자기 친구였던 시이나랑 썸타고 있고ㅋㅋㅋ아키라 대환장 파티ㅋㅋㅋ 착한 아키라만 마음 고생 진탕 하게 되지만, 보는 저는 너무 재밌구여^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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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했던 만화가 이북으로 발간되어서 하나씩 모으는 중인데 가장 많이 기다렸던 작품이 바로 이 책입니다.예쁜 그림에 곳곳에서 터지는 개그가 정말 즐겁습니다. 아키라의 수난은 2권에서도 계속됩니다. 껍데기는 여자라도 알맹이는 남자라 겪는 수난에 센본기의 플러팅 나나코의 돌발 행동에 여전히 터집니다. 예전 작품이니만큼 처음 봤을 때와 감회가 같진 않습니다. 하지만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개그감은 여전합니다. 이입하면서 보는 캐릭터는 아키라지만 가장 즐거운 캐릭터는 나나코에요. 폭탄같은 캐릭터라 그런 모양입니다. 센본기가 본격적으로 아키라에게 플러팅을 시작하고 시이나는 여전히 귀엽습니다. 센본기가 점점 두 사람이 바뀐 것을 눈치채는군요. 역시 죽마고우는 다른가 봅니다. 바뀐 걸 알면서도 덤벼드는 친구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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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작화가 지금봐도 반짝반짝하고 예뻐요. 표지만 봐도... 그리고 아키라가 들어있는 나나코는 정말 예뻐서... 그런데 이 작가님 다른 작품도 조금 아는데 진짜 막장느낌이 나는 게 이 작가님 특유의 방식인가봐요ㅋㅋㅋ 심각한 상황인데 개그로 승화시킴. 그래도 재미있어요. 오랜만에 보는데 진짜 아키라나나코 밀었는데ㅠㅠ 현실은... 안 됐겠죠? 아키라시이나도 좋은데... 진짜 제 취향 마이너...가 아니라 공식이 인정하지 않을 취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