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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전생 20권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일반적인 라노벨 진행과는 조금 다르며 주인공이 현실적인면이 맘에 드는거 같습니다. 쓸데없이 변태스럽고 그런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지만, 그것도 자식과 힘을 합쳐 인신과 싸우기 위해 자식을 많이 낳게 하려는 작가의 의도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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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 <무직전생 20권>의 들어가는 장에서는 루데우스가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고 평온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읽어볼 수 있다. 노른과 아이샤의 성인식을 맞아 소소하지만 떠들썩한 파티를 즐기고, 진로를 고민하는 크리프가 자신의 길은 스스로 개척하기 위해서 각오를 다지는 모습은 무척 좋았다. 이때까지는. <무직전생 20권>은 이야기의 무대를 미리스 신성국의 수도로 옮긴 이후 분위기가 확 바뀌어버린다. 이 분위기가 바뀌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루데우스의 외할머니이자 제니스의 어머니 클레어 라트레이아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그녀는 단순히 고지식한 것을 떠나서 사람에 대한 공감은 1도 하지 못하는 소시오패스였다. 사람을 생각하는 모습은 1도 볼 수 없었던 그녀의 여러 언행은 주인공 루데우스만 아니라 책을 읽는 우리 독자도 화가 나서 얼굴이 붉어지게 했다. 이 이야기는 직접 <무직전생 20권>을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가족이라는 것이 무조건 좋은 게 아니라는 것을 <무직전생 20권> 마지막 장에서 읽어볼 수 있었다. 하아…. 이들의 끝은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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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무직전생 20권 입니다. 자 이번권 에서는 저번권에서 갔던 실론왕국에서 자노바와 되돌아 오며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루데우스가 집에 돌아가자 라트레이아 가문에서 보낸 편지를 보게 됩니다. 그 내용은 루데우스와 파울로의 아이들 그리고 제니스를 같이 데리고 오란 편지였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 루데우스는 어떻게 대처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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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노바와 함께한 실론왕국에서의 일들이 끝난 후 올스테드와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는 루데우스.스펠드족의 이미지를 개선하기위해 본격적으로 인형과 책을 만들어 자노바에게 맡기는 한편 크리프의 상황을 듣고 협력을 구하는 루데우스에게 졸업식까지 시간을 달라는 크리프.학생회의 후배들과 얽혀 사건을 해결한 가운데 졸업식이 다가오고 마침내 결단을 내린 크리프.시간이 흘러 졸업을 하게된 루데우스의 앞으로 어머니 제니스의 친정에서 오게된 편지로 인해 미리스 신성국으로 여행을 준비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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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전생 20권입니다. 형태로는 전형적인 이세계 전생물입니다. 쓰레기같이 살던 주인공이 죽어 다시 판타지 세계에 전생해서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그래도 이이야기는 어렸을적의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거의 주인공의 인생기라 볼수 있을만한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흥미롭게 흘러가는 이야기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제는 주인공이 많이 컸는데요. 앞으로의 내용도 어떻게 될지 한번 지켜봐야겠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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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무직전생 20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자노바와 함께 실론 왕구에서 다시 라노아 왕국으로 복쉬한 루데우스는 인신을 타도하기 위한 수를 두는 날을 보내 고 있다. 그리고 어느날 마법대학을 졸업한 크리프에게 미리스 신성국에 있는 할아버지가 보낸 편지가 도착하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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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인기리에 완결되었으며 현재 에니메이션화도 예정되어 있는 리후진 나 마고노테 작가분의 무직전생 시리즈 20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19.07.25 기준 22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1권입니다.(국내 21권까지 발간) 이번권은 크리프편으로 미리스 신성국을 주무데로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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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재시작형 전생 판타지 제20탄! 자노바와 함께 실론 왕국에서 라노아 왕국으로 돌아온 루데우스. 인신을 타도하기 위한 포석을 두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마법대학을 졸업한 크리프에게 미리스 신성국에 있는 그의 할아버지가 보낸 편지가 도착한다. 자노바 때와 마찬가지로 인신의 덫이라고 의심하고 있는 중에, 루데우스도 한 통의 편지를 받는데…?! 그것은 제니스의 친정인 라트레이아 가문에서 보낸 소환 편지였다!! “처음 뵙겠습니다, 할머님. 루데우스 그레이랫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여러 의도가 엇갈리는 가운데, 미리시온에 온 루데우스 일행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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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권까지 출간된 무직전생 시리즈. 이번 권은 특이하게도 다음 권까지 내용이 직접적으로 이어진다. (지금까지 '1권 = 하나의 큰 사건의 기승전결'을 담고 있던 이전 권들과는 다소 다른 방식이라 볼 수 있을 듯) 동시에 이번 권은 크리프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을 뿐 아니라 루데우스가 에리스들과 함께 잠깐 스쳐지나갔던 미리스 신성국 수도를 배경으로 주인공의 외가인 라트레이아 가문과 루데우스의 갈등을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는 권이기도 했다. 여담으로 이번 권에서 실피가 둘째를 임신했는데, 과연 어떤 아이가 태어날지도 궁금해졌고.. |
|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무직전 생 20권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쁜 마누라 이번 꺼는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있어서 나름 즐거웠씁니다 과연 다음 곡에서는 어떤 모습에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장편에 이어서 주인공의 활약을 계속 볼 수가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판타지 게 정석이라고 할 만한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