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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이야기! 시간을 돌리는 물레!
제목부터 특별함이 묻어나서 호기심이 생겼어요. 시간을 돌리는 물레라니!!! 시간을 소재로 한 영화나 책은 종종 봤지만 물레와 연결된 시간 이야기라니 뭔가 더 흥미롭고 궁금증이 생겼어요.
이 이야기는 천 년 전, 루매내라는 별에서 벌어진 일과 현재를 살고 있는 한새와 영우의 이야기가 번갈아 가며 펼쳐져요. 판타지적 이야기와 요즘 아이들의 이야기가 잘 어울리고 아이들의 관계가 풀어지는 방식도 좋았어요. 요즘 아이들의 심리를 잘 다루고 있는 걸 보면서 한번 더 감탄했답니다. 원래 판타지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책을 펼치자마자 마음을 쏙 빼앗길 정도로 몰입해서 재미있게 읽었네요. 많은 아이들이 책 속 멋진 판타지 세계에서 신나게 놀다 갔으면 좋겠네요. 강추합니다.!!
이 이야기를 읽고 탁정은 작가님의 팬이 됐어요. 이렇게 멋진 이야기를 들려주신 분이라면 다음에는 또 어떤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실지 기대됩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