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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이~ 이거 제목을 ‘이세계 흑우 밥’으로 바꿔야 하는 거 아닙니꽈? 사역마 반려동물들(?) 사료(?) 셔틀에 이세계 신들 취미생활 돌보미에 이세계 이종족 끼니 셔틀까지…무코다씨는 이세계 공식 흑우이신가요ㅠㅜㅠㅜ 이세계 권력자들의 눈에 띄지 않으려고 그렇게 몸을 사렸건만 다른 의미로 화악~ 튀어버리고 말았네요. 그런데 신들 말예요. 무코다씨를 들들 볶아서 그렇게 많이 받아먹었으면 하다못해 연애운 축복이라도 내려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의 연애는 여전히 오리무중…ㅠㅜㅠㅜ 하지만 독자 입장에서는 무코다씨가 괜히 히로인들과 엮여 하렘을 만들지 않아서 너무 좋네요. 무코다씨의 연애 불운 덕분에 그의 모험담(이라 쓰고 레시피라고 읽음)을 계속 부담없이 상쾌하게 따라갈 수 있네요. 미안해여 무코다씨... |
| 던전,던전 노래를 부르는 사역마들 등살에 무코다는 드디어 도시 안에 있는 던전으로 간다. 싸움 스킬이 미천한 무코다는 내켜하지 않지만 휩쓸려서 갈 수 밖에.하지만 던전 안에서도 절대적으로 우위인 조건을 가진 이 일행들이 던전을 끝까지 답파하는 건 당연한 이치! 다른 모험가 파티들과도 안면을 트고, 인연을 쌓아간다. 황당한 또 하나의 엘프족도 알게되는데, 살짝 연심을 느끼던 무코다에게 펀치를 퍽! 패턴은 같지만 그래도 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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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바닷가를 떠나 던전도시 에이블링입니다. 전에도 던전도시에 들어갔기에 처음인 던전도시인 것은 아니지만 전개되는 내용은 거의 비슷하네요. 다른 점은 전에 들어갔던 드랭의 던전마스터가 같이 던전을 답파했다는 거네요. 뭐.. 같이 답파했다고해도 거의 전투는 안했지만 어느정도의 지식을 가르쳐 준것만으로도 엄청난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건 그렇고 요리를 워낙 많이 하다보니 칭호에 요리사가 붙었네요..ㅎㅎ 정작 주인공은 요리를 많이 하긴하지만 요리사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고.. 칭호에 붙어버렸지만 뭐.. 그런 칭호가 딱히 나쁜건 아니기에 포기하네요.^^ 주인공은 비전투원에 가깝고요.ㅋㅋ 그리고 이번권에서 느낀건 엘프들이 미식을 좋아하고 유감스러운 인물들이 계속 나왔다는거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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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06권 리뷰입니다. 시작부터 신들에게 빨리 레벨업하라며 쩌는 아이템을 받은 우리의 주인공. 쩌는 아이템을 받고 언데드 사냥에 나섭니다. 던전 도시 에이블링이라는 곳에 가서 던전을 뚜까 패버리는 주인공입니다. 이번 편에서 이전에 나왔던 엘랑드라는 길드마스터가 나오는데, 오히려 저 아저씨 나오니까 재미가 없어지네요;;; 역시 남캐는 늘어나면 오히려 재미가 없어짐. 그리고 던전에서 레벨을 올려서 드디어 더 다양한 물건을 살 수 있게 됩니다. 흐흐 늘 말하지만 이 소설은 주인공보단 신들 이야기가 나와야 재밌는 듯 해요. 그나저나 주인공은 진짜... 연애운이... 에휴... 빨리 여친 만들어 줬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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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6권을 읽었습니다. 에이블링의 던전을 답파하는 과정과 그 안에서의 새로운 만남이 있던 6권이었습니다. 여전히 음식에 대한 설명과 조리 과정을 나름 자세하게 표현했고 이제 요리를 만들어주는 소설로 봐도 무방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저는 재밌게 읽었습니다. 던전에서 아름다운 먹보 엘프인 페오도라를 만나 몇 차례 밥을 만들어주면서 호감이 생긴 무코다지만 커다란 문제가 생겨서 마음을 접는 장면은 안쓰럽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무코다가 바 선생님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긴 원인이 나오는데 읽기만 해도 소름이... 다음은 드랭에 다시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되고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면서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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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6권 리뷰 입니다. 베를레앙에서 해산물을 잔뜩 구매한뒤 던전도시 에이블링으로 출발한뒤 신들에게 평상시 보다 좀더 많게 공양을 하고 던전에 입장할때 느닷없이 엘랑드씨왜 갑작스런 파티로 비교적 유유자적 산책하듯 던전을 통과하면서 맛난음식을 먹는 일행들 그곳에서의 만남과 그 인연으로 던전 답파 후 미식회식을 하면서 새로운 던전에 대한 미끼를 주는 내용까지 재미있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다음 7권에서는 어떤 음식들이 페르 일행들의 먹성을 자극할지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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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06권입니다. 드랭 던전 이후 다시 던전에 도전하는 무코다일행인데요. 여기서는 드랭 때보다 약간 루즈하다 해야하나요? 던전공략이 좀 덜 자세하게 표현되는 느낌으로 지나가네요. 오히려 레드드래곤을 잡았다고 무코다를 찾아온 엘랑드와 A급 파티와의 교류를 중심으로 한, 그리고 레벨 업에 따른 쇼핑몰 업그레이드가 중점이 된 느낌이네요. 그런데 여기에 드래곤에 환장하는 유감엘프 엘랑드에 이어 밥에 환장하는 유감 엘프 페오도라까지 등장!!! 나름 무코다도 페오도라가 마음에 든 느낌인데... 아크의 멤버들 이야기에 결국 좌절하고 여신들마저 (무코다는 모르지만) 좌절시킬만 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네요... 막간에 페오드라가 무코다 요리가 마음에 들어 놓치지 않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되련지... 다음 권이 기대되네요. 드랭으로 돌아갈 듯 한데... 드랭으로 안 돌아가고 왕도에서 무코다를 쫓아 에이블링으로 가버려서 부길마가 엘랑드 보는 순간... 일본은 8권까지 나왔던데 빨리 후속권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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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나이프] 마철과 뱀파이어의 뼈를 섞어 만들어진 나이프. 피에 굶주려 끝없이 피를 빨아들인다. 저..정말이지 불온한 나이프네. 피에 굶주렸다니... '호오, 피를 제한 없이 빨아들이는 나이프라. 피를 빼는 데 쓸 수 있겠구나.' 앗! 페르가 말한 대로, 그렇게 쓸 수도 있겠는걸. 사냥한 사냥감의 피를 뺄 때 사용하면 모험가 길드에서 해체 작업을 하는 시간도 짧아질테고, 무엇보다 맛도 좋아질 테지. 아이템 박스 안에서는 시간이 정지된다고 해도, 역시 그 자리에서 빠르게 피를 뽑는 편이 좋은 게 당연할 테니까. 이건 쓸모있는 아이템이네. -본문중 |
| 이거 이야기가 거듭될수록 신들이 극혐이 되어간다. 개나소나 공물 바치라고 징징거리는 모습이 개짜증난다. 무코다가 성격이 착하니까 그냥 넘어가는데 나같았으면 "늬들의 공물은 좋든 싫든 내 손에 달렸으니 알아서 기어라" 라는 고자세로 나가서 신들도 내 뜻대로 이용해 먹었을텐데 무코다가 성격이 너무 물러 터졌다. 거기다 사역마들은 사역마대로 밥 달라, 던전 보내달라 등등... 이래저래 휘둘리면서 점점 엄마가 되어가는 무코다의 이세계 육아일기 이번에도 재미있었다. 그러고보니 이번 권은 드래곤 덕후 자식까지 깝쳐서 내가 면상을 밟아 버리고 싶은 충동이 들더라ㅋㅋ |
|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이 세 개 방랑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권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있어서 나름 즐거웠씁니다 거기다 점점 주인공이 강해지는 느낌입니다 아니 주인공 주변 인물이 강해지느끼며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재미있게 읽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잊게 됩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느낌이 주인공은 볼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