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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효과', 이 책에서 말하는 핵심주제이다. '한 번에 한 입씩', 즉, 라떼를 한 번에 한 입씩 마시는 것처럼 부의 축적도 한 번에 1달러씩 쌓아가는 것이다. ? 책에서는 '경제적 자유에 이르는 세 가지 비결'로 다음의 세 가지를 제시한다 첫째, 먼저 자신을 위해 써라. 둘째, 예산을 짜지 말라. 자동으로 되게 하라. 셋째, 지금 부자로 살아라. ? 또한, '돈에 대한 잘못된 믿음'으로 세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첫째, 수입이 더 많아지면 부자가 될거다. 둘째, 돈을 벌려면 돈이 있어야 한다. 셋째, 다른 누군가가 자신을 돌봐 줄 것이다. ? 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궁금하다면 책을 읽어보시라. 돈알못인 주인공 '조이'의 변화를 통해 '라떼효과'를 설명하기 때문에 소설을 읽는 것처럼 쉽게 읽을 수 있다. 딱딱한 재테크 책이 아닌 소설을 읽는 느낌으로 돈 공부를 하고 싶다면 읽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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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tte factor - 너가 가고 있는 곳이 어딘지 모른다면, 도착하는 그곳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어 조이와 바바라,헨리의 이야기로 누구나 술술읽을 수있고,이해하기쉽게 쓰여진 책이다. 제목으로도 대충 어떤 내용일지 짐작이 갔는데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라테효과의 경험자이자 건물주인 헨리가 알려주는 라테효과3가지 (나도 헨리가 되고싶다~~) 1. 먼저 자신을 위해 써라 2. 자동으로 되게 하라 3. 지금 부자로 살아라 1번과 2번은 우리가 이미 실행하고 있는 내용 3번은 앞으로 실행해야하는 내용 내가 원하는 삶에 대한 생각과 현재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는 내용..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나를 점검하고, 내 삶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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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생활과 동시에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현금을 만져도 못보고 신용카드의 노예로 살고 있고 저축이나 미래를 전혀 생각도 안하고 이책의 주인공같은 삶을 살다 문득, 갑자기 ..... 왜 난 일을 하는데 돈이 없지?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살길래 월급이 남지? 왜 난 카드값의 노예가 되었지 하며 돈에 대해 궁금해질때쯤.....알게된 책 돈에 대한 숫자 개념이 없는 나에게 너무나 좋은 입문책이 되주어서 이해도 쉽고 술술 읽어가며 나 자신에 대해 깨달음을 얻게 해준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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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하려고 해도 항상 돈이 없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남들이 투자를 통해 큰돈을 벌고 부자가 되는 것을 지켜만 보면서 한탄하고 아쉬워하죠. 그러나 정말 돈이 없어서 그런 걸까요. 이 책은 충분히 부자임에도 불구하고 가난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조이'와 '헨리'라는 가상의 인물을 통해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 논하고 있습니다. 소설과 같은 방식을 취한 재테크 책으로, 술술 읽힌다는 장점이 있지만 내용의 깊이가 아쉬운 부분도 있긴 합니다. 아무래도 조금 더 심오한 무언가를 원했을 분들에게는 상당히 아쉬운 부분일 수 있지만, 그래도 다루고 싶은 부분을 다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라테 효과를 다룹니다. 라테 효과는 '적은 금액 같지만 매일 모으면 나중에 엄청난 금액이 되는 돈'으로, 라테 한 잔을 안 마시면 한 달에 얼마, 일 년에 얼마라는 것을 무시하지 말라고 강조합니다. 현재 (2020년 3월 기준) 스타벅스 카페라테 톨 사이즈 한 잔이 4,600원이니까, 30일을 모으면 138,000원, 1년 모으면 1,656,000원이네요. 무시할 수 없는 금액이긴 하군요. 가난한 부자로 살지 않기 위해 제시하는 방법은 3가지입니다. 1. 먼저 자신을 위해 써라. 그날그날의 수입 중 처음 1시간 (약 10%)의 수입은 먼저 당신 자신을 위해 쓰라고 합니다. 여기에서는 401K 연금을 이야기하는데, 연금펀드나 연금저축 등도 고려 대상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예산을 짜지 말라, 자동으로 되게 하라. 예산을 지키는 건 어려운 일이니 그냥 일정 금액을 자동으로 연금 계좌에 이체하도록 하라고 합니다. 이 돈이 연평균 10%의 수익률을 보이면 40년 뒤에는 어떻게 될지를 보여줍니다. 어마어마한 금액이 되겠죠. 3. 지금 부자로 살아라. 자동으로 시스템을 만들면 이제 '꿈 계좌'를 만들어 하고 싶은 것을 하라고 합니다. 돈을 모은 데에만 급급하지 말고 쓸데가 있으면 모아서 쓰라는 이야기죠.
우리가 부자가 되지 못하도록 막는 잘못된 믿음은 뭘까요. 여기에서는 3가지 잘못된 믿음을 제시합니다. 1. 수입이 많아지면 부자가 될 거다. 수입이 더 많아지면 기존의 돈 문제가 더 커지게 됩니다. 돈 관련 문제들은 보통 습관에서 나오는데, 수입이 늘면 지출도 덩달아 늘어나기에 다시 빈곤해진다는 겁니다. 새로운 습관을 짜서 새롭게 탈바꿈하지 않으면, 여전히 빈곤하게 쪼들리게 되겠죠. 2. 돈을 벌려면 돈이 있어야 한다. 자신에게 '난 돈 문제에 너무 약해'라는 식으로 돈에 멀어지려고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자신에게 솔직해지고 돈을 착실히 모으는 것이죠. 3. 다른 누군가가 자신을 돌봐 줄 것이다. '백마 탄 왕자'는 나타나지 않는다고, 건강과 부는 모두 전적으로 본인에게 달려있는 것이라 강조합니다. 라테 효과를 찾는 건 구두쇠로 평생을 살아가라는 것이 아님을 강조합니다.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을 명확히 해서 소소하게 낭비되는 것을 찾아 미래를 위해 돈을 쓰자는 것입니다. 조그마한 것을 포기하고 큰 걸 손에 넣자는 의지이기도 하고요.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매월 100달러로 예금할 경우 저축액 증가 추이를 보여줍니다. 소형주는 연 12%, 대형주는 연 10%, 채권은 5%의 성장률을 보여 줍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아주 긴 기간에 걸쳐 꾸준히 투자하지 않으면 이루기 힘든 조건이기도 합니다. 당장 1,2년이 앞이 보이지 않는데, 여기서 말하는 대로 40년을 꾸준히 투자하기란 사실 쉬운 일은 아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나고 나면 이 길이 가장 빠른 길임을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진주만 폭격, 대공황 등 어려운 시기도 지나고 나면 최적의 투자 기회였음을 설명하고 있죠. 이 책을 읽고 제가 소비하는 커피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얼죽아 (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외치며 하루에 3잔씩 커피를 마셔댔는데, 이걸 먼저 절약해보자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 냉장고와 커피 머신을 이용하면, 충분히 절약할 수 있는 부분인데 사서 먹는 게 더 좋다고 시도조차 하지 않았었죠. 그 밖에도 어디선가 줄줄이 새고 있는 비용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을 조이고 챙겨서 저의 꿈을 달성하는 데 조금씩 보태보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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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이즈, 200페이지도 되지 않는 얇은 책입니다. 마시멜로 이야기처럼 소설형식이라 금방 읽구요. 미국인들에게 월급의 10%를 자동으로 세금이연계좌인 10K 퇴직연금에 불입해 주식에 투자하라는 내용을 담고있구요. 10K를 사기라고 말하는 로버트 기요사키와 대척점에 있는 것 같습니다. 순식간에 부자가 되어라고 말하는 추월차선의 엠제이 드마코와도 대척점에 있구요. 라이프스타일과 그에 따른 투자방법은 다양하니 취사선택하면 되지, 터무니없다는 식으로 비난하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뜬 미국인들은 10%도 저축하기 어려운 모양입니다. 그 10%를 40년동안 복리로 미국 시장 지수 ETF에 투자하면 백만장자로 살 수 있습니다. 문제는 40년 동안 끊임없이 투자금을 지출할 수 있느냐?가 되겠는데요. 월급의 10% 정도면 충분히 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도 IRP나 개인연금저축 등의 비슷한 제도가 있고 2017년부터 ETF도 연금계좌로 매매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을 비슷하게 따라해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