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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으로 공부하고 엊그저께 상공회의소 가서 시험 봤는데 합격했다. 이 책 한 권만 충실히 공부한 사람들은 다 합격할 거 같다.
이 책은 급수별로 똑같은 디자인에 색깔만 다르게 해놨다. 우리의 전통 무술인 태권도 옷을 입은 사람이 한자가 새겨진 나무판을 발차기로 깨는 디자인인데 그림을 잘 그려 놓은거 같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너무 두껍지 않아서 좋다.책이 얇은 편이다.
이 책의 적중률은 한 90% 정도 되는 거 같다. 내가 전혀 모르는 문제도 몇 문제 나왔던거 같다. 그림이 그려진 문제가 있었는데 그림을 제시해 놓고 그 그림에 해당하는 한자를 고르는 거였다. 그리고 옛날에 유명했던 사람이 지은 시 제목도 문제로 나왔던거 같은데 ..
이 문제집엔 한자에 해당하는 그림이 나오지 않는다. 옛날에 유명한 사람들이 지은 시,시조등도 나오지 않는다.
그래도 책에 나와 있는 많은 한자들이 상공회의소 시험에 나와서 /문제도 술술 잘 풀고 답안안 작성도 빨리 끝냈다. 시간도 많이 남아서 검토할 시간도 충분했다.
다른 한자시험기관말고 상공회의소에서 7급 한자 시험보려는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