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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사변 8권의 표지는 미워할 수 없는 콤비 카에데와 아카기네요 ㅎㅎ 괴물사변은 읽으면 읽을 수록 매력적인 등장인물이 많이 나와서 좋습니다! 이런 만화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작가님의 능력이 부럽습니다 액션신의 스케일이 점점 커지고 있는 괴물사변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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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모토 쇼 작가님의 괴물사변 8권입니다. 괴물사변은 타 웹툰에서 기다무로 읽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책을 들이고있습니다. 8권에선 결석을 찾아 떠난 카바네일행은 사람은 하나도 없고 기묘한 여우석상만 있는 마을에 들어갑니다. 그 마을에서 결석을 얻기위한 싸우는 내용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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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네 현 운난 시의 야츠쿠비 마을을 찾아갔는데 마을자체가 엄청 수상하네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여우 석상은 잔뜩있고, 거기에 냄새 때문에 신고가 들어와서 사람들을 다 피난시켰다고 카바네와 시키의 정체를 캐묻는 자칭 경시청 소속의 인물. 둘은 작전상 일단 후퇴를 합니다. 작전을 세우고 있는데 소매치기 무리와 엮이게 되네요. 그래서 마을에 다시 돌아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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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아이모토 쇼작가님의 <괴물사변> 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이나리의 위험한 계획을 막기 위해 흩어져서 돌을 회수 하기로한 이누카미 일행들은 그 곳에서 이나리의 새로운 부하들과 마주합니다. 그리고 야츠쿠비 마을에 살고 있던 오로치 일족과 합류해 그들과 힘을 합쳐 이나리 부하들을 해치우고 돌역시 회수합니다. 진짜 지루한 부분 없이 너무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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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모토 쇼 작가의 <괴물사변 8권> 리뷰입니다. 작품을 다 읽고 작성하는 글이므로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 카바네와 시키는 유결석을 획득하기 위해 야츠쿠비 마을에 가는데, 그 곳에서 이나리의 부하인 카에데와 아카기와 전투를 벌입니다. 힘만 센 바보 카에데와 결벽증이 있는 예민한 아카기 이 둘의 캐릭터가 너무 잘 어울려요. 개인적으로 제 취향이기도 하고 수요 많을 캐디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전투에서 시키는 그동안의 훈련 성과를 잘 보여줬고, 카바네와 합을 이뤄서 전투에서 이깁니다. 이번 권도 너무 재밌었는데 이치고가 시키와 카바네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하면서 했던 행동은 좀 당황스러웠어요. 근데 일본 만화이기도 하고 이유없는 장면은 아니라 그냥 흐린 눈 하고 봤어요. 하지만 다른 장면으로 이야기를 전개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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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사변 에서 유결석 이라는 돌은 스토리에서 유명한 아이템 입니다. 결석마다 그 돌이 가진 성질과 능력이 다른듯한데 유결석은 물과 관련이 있는듯 합니다. 카바네를 와 시키가 야츠쿠비 마을에서 살던 두 소녀를 만나고 여기에서 이나리의 부하가 등장하는데 시키는 이나리의 부하와 싸우던중 이나리의 부하의 힘의 특징을 이용해서 일단 전투에서 승리하고 야츠쿠비 마을의 생존자인 소녀의 도움 으로 유결석을 얻게 됩니다. 스토리는 엄청 쾌활한 스토리는 아니어도 주인공 이 걸어가는 길은 그래도 괜찮아서 좋아하는 만화 중에 하나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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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사변도 어느정도 이제 안정화에 접어든거 같습니다. 재미있습니다. 갈수록 캐릭터들의 연개나 스토리라인의 인과성이 좋은 작품인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괴물사변의 최애캐릭터는 미하이 플로레슈입니다 특이한 설정입니다. 흡혈귀인데 집에만 있는것을 좋아하는 니트족입니다. 온라인 게임에 빠져서 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생활용품은 모두 택배로만 받는 아키라도 1년넘게 존재를 모릅니다. 이런데도 능력은 넘사벽으로 뛰어나서 온갖기술을 마스터 했으며 흡혈귀 특유의 오만함과 세상만사를 자기 장난감으로 생각하는 시크한 성격이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캐릭터가 작품의 개성을 독차지 하는 느낌이라서 뭔가 읽으면서도 더 정이가는 느낌이네요.안보신분들에게 적극 권합니다. 뭔가 화끈한부분도 있는 만화여서 시원시원하게 전개하는게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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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결석을 찾아 떠도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카바네와 시키는 결석을 찾기위해 야츠쿠비 마을을 찾아간다. 두 사람 앞에 나타난 수상한 남자. 그는 자신을 경시청 수사관이라고 밝힌다. 과연 그의 정체는... 또한 카바네와 시키에게 다가온 꼬마 그 사이 지갑을 훔치고 달아나는 소녀. 금새 잡히게 되지만, 도꾜를 가야하니 풀어달라는 황당한 이야기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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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 표지는 새로운 등장인물들입니다.
'폐허의 뱀', '수사 특과', '역습', '왼쪽'
8권부터 제대로 된 싸움이 시작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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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보다가 너무 재밌어서 바로 종이책으로 전권 소장했어요 소년만화인 것에 비해서 내용이 무겁고 어두운 부분이 많아서 애니메이션에서는 각색되거나 생략된 부분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좀 더 괴물사변만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분들은 꼭꼭 종이책으로 소장하는 걸 추천드려요 항상 괴물사변 표지도 예뻐서 더더욱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아요 표지를 장식하는 캐릭터들 모두 서사나 성격같은 설정이 매력적이라서 한명쯤은 최애가 생길 거라고 장담해요 딱 소년만화의 정석같은 느낌인데, 어둡고 무거운 내용이 더해서 그렇게 뻔하지만은 않은 작품이 된 것 같아요 작가님이 그림도 잘그리셔서 작붕 걱정도 덜해요 애니메이션화 되고 나서 정발 속도가 빨라진만큼 많은 분들이 완결까지 같이 정주행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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