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하렌 양은 알 수가 없어 5권입니다. 근데 보다보면 표지들도 참 귀엽습니다. 캐릭터의 특징을 잘드러난다고 해야할까요? 가끔 가다가 캐릭터성을 과도하게 살린다고 부담스러운 표지들이 있는데 여기는 만화에도 어울리게 표지를 살려서 좋습니다. |
|
책은 손상없이 잘 배송 받아서 좋았습니다! 이번권은 의미 있는 권이라고 느낍니다. 앞에 권들에 비해 진전이 없었는데 진전이 있었다! 라고 느끼는 부분들이 있었으며 학원물 러브코미디 장르와는 조금 다른결이 있다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런전개를 좋아하기에 추천드립니다! |
|
미즈 아사토 작가의 아하렌 양은 알 수가 없어 5권입니다. |
|
이 형용할 수 없는 독특한 공기에 묘하게 끌립니다. |
|
아하렌 양은 알 수가 없어 5권입니다.. 개인적으로 보는 코믹스중에선 가볍게 보기 가장 좋은 작품중 하나인듯 싶습니다.. 이번권에서도 여전히 귀여운 아하렌의 에피소드들이 많이 있는데요.. 미술 자유과제에서 이런저런 시도를 하다가 멘붕을 당하는 에피소드라던가 일본 만화에 빠질수 없는 에피소드인 축제 에피소드라던지 너무 풍성한 재미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아하렌 양은 알 수가 없어 5권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