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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스카 유에 작가님의 <러브 인 하우스 9> 갈수록 재밌네요. 완전 취저예요. 노후에 굶어죽지 않기 위해’지은 지 80년 된 오래된 민가를 35년 대출로 사버린 일러스트레이터.모에. 고택 오타쿠인 꽃미남 건축사가 그 ‘집’에 홇딱 반해버린다. 그는 모에의 고택에 ‘타미코’라는 이름까지 붙이고 저렴하게 리모델링을 해주겠다고 제안하는데. 점점 가까워지는 두 사람. 모에는 이케우치와 세토우치의 고택에서 동거생활을 시작하는데여전히 바쁜 이케우치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던 중 모에에게 전화를 해서10년 정도 프랑승 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을 한다. 이케우치와 모에는 장거리 연애를 시작하며 두 사람의 연애도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달달한 장거리 연애에 모에는 마음이 설레고 들뜬다. 그러나 이런 평화는 그리 오래가지 못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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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스카 유에 작가님의 러브 인 하우스 9권.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더블 지출 한 책 ㅠㅠㅋㅋㅋ
마지막의 프로포즈 장면은 종이책으로 보나 전자책으로 보나
앞의 내용을 모두 잊게 하는 ㅋㅋㅋㅋㅋ
이미 완결이 나서 결말까지 다 알고 있지만서도
프로포즈 장면은 다시 봐도 이케우치 답다..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애정이 많이 가는 캐릭터는
남주인 이케우치나 여주인 모에 보다도
서브인 사무라 여서 사무라가 참 행복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되는 책 ㅎㅎㅎ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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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의 신작이라서 얼른 구매했다. 일러스트레이터 모에는 노후대책으로 35년 대출로 80년이나 된 집을 구매했다. 그 집에 반한 고택 오타구인 건축사 이케우치가 꼭 리모델링을 해주고 싶다고 하며 나섰다. 생각지도 못하게 그와 점점 가까워지면서 사랑까지 하게 된다. ㅋㅋㅋㅋ
나름 귀여운 두사람의 부딪힘이 귀여웠다. 연애도 동거로 이어지면서 점점 고민도 늘어나는 과정도 좋았다. 웃음코드가 잘 맞아서 재밌게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