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러브 인 하우스 9
"러브 인 하우스 9" 내용보기
타카스카 유에 작가님의 <러브 인 하우스 9> 갈수록 재밌네요. 완전 취저예요. 노후에 굶어죽지 않기 위해’지은 지 80년 된 오래된 민가를 35년 대출로 사버린 일러스트레이터.모에. 고택 오타쿠인 꽃미남 건축사가 그 ‘집’에 홇딱 반해버린다. 그는 모에의 고택에 ‘타미코’라는 이름까지 붙이고 저렴하게 리모델링을 해주겠다고 제안하는데. 점점 가까워지는 두 사람.  모에는
"러브 인 하우스 9" 내용보기

타카스카 유에 작가님의 <러브 인 하우스 9> 갈수록 재밌네요. 완전 취저예요.

노후에 굶어죽지 않기 위해’지은 지 80년 된 오래된 민가를 35년 대출로 사버린 일러스트레이터.모에. 고택 오타쿠인 꽃미남 건축사가 그 ‘집’에 홇딱 반해버린다. 그는 모에의 고택에 ‘타미코’라는 이름까지 붙이고 저렴하게 리모델링을 해주겠다고 제안하는데. 점점 가까워지는 두 사람. 

모에는 이케우치와 세토우치의 고택에서 동거생활을 시작하는데여전히 바쁜 이케우치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던 중 모에에게 전화를 해서10년 정도 프랑승 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을 한다. 

이케우치와 모에는 장거리 연애를 시작하며 두 사람의 연애도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달달한 장거리 연애에 모에는 마음이 설레고 들뜬다. 그러나 이런 평화는 그리 오래가지 못하고..
새롭게 등장한 훈남 정원사 때문에 두 사람의 관계가 흔들린다

t******k 202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러브 인 하우스 9권.
"러브 인 하우스 9권." 내용보기
다카스카 유에 작가님의 러브 인 하우스 9권.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더블 지출 한 책 ㅠㅠㅋㅋㅋ   마지막의 프로포즈 장면은 종이책으로 보나 전자책으로 보나   앞의 내용을 모두 잊게 하는 ㅋㅋㅋㅋㅋ   이미 완결이 나서 결말까지 다 알고 있지만서도   프로포즈 장면은 다시 봐도 이케우치 답다..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애정
"러브 인 하우스 9권." 내용보기

           

               

다카스카 유에 작가님의 러브 인 하우스 9권.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더블 지출 한 책 ㅠㅠㅋㅋㅋ

 

마지막의 프로포즈 장면은 종이책으로 보나 전자책으로 보나

 

앞의 내용을 모두 잊게 하는 ㅋㅋㅋㅋㅋ

 

이미 완결이 나서 결말까지 다 알고 있지만서도

 

프로포즈 장면은 다시 봐도 이케우치 답다..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애정이 많이 가는 캐릭터는

 

남주인 이케우치나 여주인 모에 보다도

 

서브인 사무라 여서 사무라가 참 행복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되는 책 ㅎㅎㅎ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 좋음!

m****1 2021.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러브 인 하우스 9
"러브 인 하우스 9" 내용보기
좋아하는 작가의 신작이라서 얼른 구매했다. 일러스트레이터 모에는 노후대책으로 35년 대출로 80년이나 된 집을 구매했다. 그 집에 반한 고택 오타구인 건축사 이케우치가 꼭 리모델링을 해주고 싶다고 하며 나섰다. 생각지도 못하게 그와 점점 가까워지면서 사랑까지 하게 된다. ㅋㅋㅋㅋ   나름 귀여운 두사람의 부딪힘이 귀여웠다. 연애도 동거로 이어지면서 점점 고민도 늘어
"러브 인 하우스 9" 내용보기

좋아하는 작가의 신작이라서 얼른 구매했다.

일러스트레이터 모에는 노후대책으로 35년 대출로 80년이나 된 집을 구매했다.

그 집에 반한 고택 오타구인 건축사 이케우치가 꼭 리모델링을 해주고 싶다고 하며 나섰다.

생각지도 못하게 그와 점점 가까워지면서 사랑까지 하게 된다. ㅋㅋㅋㅋ

 

나름 귀여운 두사람의 부딪힘이 귀여웠다.

연애도 동거로 이어지면서 점점 고민도 늘어나는 과정도 좋았다.

웃음코드가 잘 맞아서 재밌게 읽었다

s*****n 2021.03.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