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와 물리학 둘다 요즘 많이 오르내리는 관심사인것 같습니다.
너무무겁지않게 저학년어린이도 잘 읽을 수 있는 책인 것같습니다.
과학의 필요성을 느끼고 우리가 이론에서 배운 과학지식들이 실상에서 어떻게사용되는지
알면 좀 더 유용함을 알게되고 배움의 즐거움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씨리즈들이 나오고있는데 한번씩 다 읽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