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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반죽이라는것이 공부로도 습득하기 어렵고 스스로 여러번의 실패와 성공을 거쳐서 깨우치고 터득해야하는 것인데, 이책은 사진으로 꼼꼼하게 설명이 되어있고 다른 반죽들과 비교도 할수있게 되어있어서 더욱 참고가 잘 되는 책입니다. 물론 사진이 많고 전문적인 설명이 많아 초보자들에겐 다소 보기 힘들수도 있지만 이책은 초보 베이커들보다는 약간의 전문성과 경험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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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름 빵을 해봤다고 생각하는데 완전 외국 말이네요 ㅎ 빵은 과학과 연결되있다고 주장하는 책 같아요 엉엉 여태 주어진 레시피책들만 사서 보고 만들고 그랬어요. 그래도 빵은 잘 만들어 먹었는데 요즈막에 천연빵과 저온발효빵에 마음이 가서 반죽법을 배워보고자 구입했어요. 베이커퍼센트 어찌하는지 모르는데 책을 펼치는 순간 즐거운 그림책은 아니구나 하고 절망했어요 저는 빵 그림책 모으는것이 만드는것만큼의 비중이 있어요 심심할때 그림만 봐도 힐링이 되는게 빵 레시피책인데. 이책은 연구용이에요. 다분히 도전해보라고 도발하는듯한 책입니다 어쩌면 여기 레시피의 맛에 홀릭이 될 수도 있겟구나 싶게 빵에 대한 맛설명이 기가 막힙니다 두고 두고 실패를 거듭하며 맛을 찾아가볼 거 같습니다. 별 4개만 채운건 제가 베이커퍼센트를 모른다는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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