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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던전 앞 마을의 소년이 초반 마을에서 사는 듯한 이야기 2권 리뷰 입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참 제목이 기네요;; 1권 이후 새로운 인물들도 나오고 새롭게 이야기가 전개가 되지만 그래도 이정도 했으면 마이 묵었다.. 이제 슬슬 본인이 강하다고 인지하고 알법도 한데.. 멀었네요.. 적당선이란게 있는데 이건 대놓고 앞에서 보여주는데 알아 채질못하니.. 쪼끔 답답한느낌을 받거나 억지성이 있는 느낌은 지울순 없지만! 그래도 가볍게 생각하고 읽기엔 괜찮은 작품인거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2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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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후속 관인 예를 들어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일본이 나오고 나서 추가 속도가 약간 느리지만 궤도 그걸 감안한다고 해도 재밌네 있습니다 이건 도 순식간에 읽어버려서 과연 다음 곡에서는 어떤 느낌이 주인공을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댑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의 작품이 맞아서 그런지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다음 곡에서는 어떤 모습이 일요일에 볼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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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마법을 배우고 싶어요!”
예를 들어 라스트 던전 앞 마을의 소년이 초반 마을에서 사는 듯한 이야기 2권입니다. 이번엔 사관학교에 입학한 로이드가 마법을 배우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그런 로이드가 잘못 발음한 마법이 엄청난 파괴력을 보여줌으로써 로이드는 바람마법만 쓰라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그 이유가 바람마법은 형체가 남아있다는 이유죠.. 역시 극중 왕도 최강자 답게 물고문으로도 멀쩡한 로이드였습니다. 로이드에게 약점은 과연 무엇일까요? 콘론마을 사람들이 적으로 돌아서야 하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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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착각계 코믹 판타지로 저에게 신선함을 가져다준 예를 들어 라스트 던전 앞 마을의 소년이 초반 마을에서 사는 듯한 이야기가 2권으로 찾아왔습니다. 전 1권이 나오고 나서 한참동안 후속권이 나오지 않아 이제 더 이상 발매되지 않는거라고 생각해 조마조매했었는데요. 이렇게 늦게라도 2권을 내주어서 기뻤습니다. 이번 2권에서는 군에 입학한 로이드의 생활을 그려내고 있는데요. 역시 자신을 약하다고 믿는 로이드는 마법을 재해레벨로 펼치거나, 전설의 성검을 뽑거나 아주 평화로운(?) 일상을 맞이하면서 파란의 전개를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착각계 코믹판타지라 또 재미있게 읽을수 있던 2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