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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어떻게 써야할 지 막막한 초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글이 술술 읽히므로 집중해서 읽으면 3-4시간 정도 안에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글쓰기의 간단한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제목처럼 P(주장)R(이유)E(예시)P(재주장)으로 글을 쓰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으며, 이유와 예시는 구체적인 내용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 형식으로만 글을 써도 설득하는 글쓰기의 모양새를 갖출 수 있다. 보고서나 주장하는 글을 쓰고자 할 때 이 책을 읽은 것이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에세이나 소설을 쓰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 |
| 글쓰기 강의로 유명한 임재춘 교수의 쓰기의 공식 PREP은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글쓰기를 위한 가장 강력한 도구인 PREP공식을 다룹니다. 아이들의 산만한 글쓰기를 교정해 줄 수 있는 아주 명쾌한 솔루션이 제공되는 책입니다. 프랩공식을 알려주고 적용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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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을 위한 글쓰기 였나.. 전작도 도움이 많이되고 많이 읽었고요. 글쓰기 쪽 하면서 이 책도 추가로 봤어요. 전자도서관에서 보고 너무 맘에 들어서 이북 구매도 했습니다. 글을 잘 쓰는 건 수려함이 아닌, 정보 전달을 잘하는 글을 쓰는 것임을 알려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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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을 위한 글쓰기 였나.. 전작도 도움이 많이되고 많이 읽었고요. 글쓰기 쪽 하면서 이 책도 추가로 봤어요. 전자도서관에서 보고 너무 맘에 들어서 이북 구매도 했습니다. 글을 잘 쓰는 건 수려함이 아닌, 정보 전달을 잘하는 글을 쓰는 것임을 알려줘요 |
| 사색은 사라지고 검색이다. 글쓰기도 Al가 해준다. 우리 머리가 점점 비어가고 있는 자리를 Al가 빠르게 점령하고 있다. 인간의 창의성과 독창성이 유일한 경쟁력이고 이를 기르는 길이 읽기와 쓰기이다. 이 책은 Al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미래 세대에게 축복과도 같은 글쓰기 지침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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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하면서 자소서를 쓰는 게 제겐 가장 큰 고통이었습니다. 이 문제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겪는 문제라 생각합니다. 좀더 정확한 전달력과 재미까지 지닌 글을 쓰고 싶어서 관련 책을 찾던 중 알게 된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더 좋아진 점은 글쓰기 능력 뿐 아니라 글을 읽는 능력도 함께 훈련되는 것 같습니다. 글의 구조를 파악하고 전달하려는 메세지 파악이 더 용이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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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의 공식, 프렙!-임재춘 쓰기의 공식, 프렙!은 글쓰기 책들에서 자주 나오는 PREP 공식을 설명한 도서입니다. 저자 임재춘 교수의 글 쓰는 방식이 쉽게 이해 되어 도움이 되는 도서입니다. 가독성이 좋아 만족하며 내용도 글쓰기에 도움이 됩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