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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누구나 읽어본적이 있고 또 얼마전 영화로도 개봉이 되어서 본적이 있는 명작 작은 아씨들! 어릴적 읽은 느낌과 어른이 되어 다시 읽는 느낌은 어떻게 다를까 궁금하기도 했고 또 초판본 표지 디자인이라는 문구에 이북으로 구매했습니다. 영화에서 본 조, 메그, 에이미, 베스가 시각적이라면 책은 감성적이고 고 해야 할까요? 눈으로 그들의 성격을 보는 것이 아니라 대사와 행동에서 그녀들의 성격을 유추하는 재미가 있고 어릴때는 라임절임이 뭘까 궁금했던 적이 있는데 어른이 되어 다시 읽어보니 더 잘 이해가 되고 더 빠져들게 되네요. 저렴한 가격으로 명작을 구매할 수 있어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삽화도 추억을 돋게하는 그림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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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씨들.. 종이책으로도 이미 소장하고 있지만 너무 재밌게 읽은 작품이라 이북으로도 소장하고 싶었다. 그러던 와중에 원작 종이책과 동일한 표지라고 해서 소장 완료. 영화로도 재미있게 봤고 넷이 천로역정을 이겨내듯 함께 이겨내는 스토리는 언제봐도 마음이 따뜻해진다. 희노애락을 함께 하는 소녀들의 이야기+ 어머니의 사랑. 힐링소설이다 정말. |
| 1896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으로 출간된 더스토리 출판사의 <작은 아씨들> 리뷰입니다.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책을 구매한걸 까먹고 또 샀네요. 번역을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고 표지가 예뻐서 만족스럽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루이자 메이 올콧 작가 저/박지선 번역 ,더스토리에서 펴낸 <작은 아씨들>을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어렸을때 푹 빠져읽었던 작품인데 다시 이북으로 읽고싶어서 구매했어요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네자매들의 성장 스토리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어른이 되어 보는 작은 아씨들 새롭네요 |
| 초판본 표지라는 글에 홀려서 구매했습니다. 작은 아씨들 원작을 읽어본 적은 없어서 마침 좋은 기회다 싶었어요. 가격도 저렴하게 나와서 좋았습니다. 삽회도 많고 정말 좋았지만 번역은 좀 아쉬웠어요. 가격에 안 맞는 분량을 보고나니 어쩔 수 없었겠구나 생각이 들긴 했지만 그래도 좀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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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자 메이 올콧 저 박지선 역 더스토리 출판 작은 아씨들 초판본 구매 리뷰입니다. 권장 필독서 목록에 있던 책이라 줄거리는 알지만 정식으로 읽어본 적은 없었는데 방송에서 소개하는 코너를 보고 다시 읽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초판본 표지 책이라 더 마음에 들어요. |
| 어린 시절에 동화책으로, 또 소설책으로, 더 두꺼운 번역 소설책으로 읽었던 최애 고전명작문학 중 하나인 작은 아씨들을 E-Book으로 다시 구매해 보았습니다. 일단 저렴한 가격이 메리트였고 무거운 책보다 편해서 좋았어요. 표지도 예쁘고 추억이 새록새록해서 감회가 새롭네요. |
| 몇 년전에 한번 작은아씨들 붐?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영화로 새로 만들어지면서 이 작품의 언급도 많아지고 많이 사랑받았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래서 다시 읽어봐야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 그땐 고전을 읽어야해서 읽느라 너무 힘들었는데 그 와중에도 작은아씨들은 밥먹으면서 볼정도로 푹 빠져서 읽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다시 읽으니 그때와 인물들에 느끼는 감정이 또 달라지는 게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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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리뷰입니다. 작은 아씨들 소설은 미국 소설가가 쓴 자전적 소설로 알고 있어요. 여러 나라에서도 많은 미디어로 나왔고 어릴 적에 영화, 만화, 애니메이션으로 많이 접해보았는데 네네가 이북 보라고 선물을 줘서 구매했어요. 작은 아씨들은 가족 간의 사랑 이야기가 주로 나오는데 가난하지만 남을 돕기도 하는 그런 모습도 나오고 4명의 자매가 서로 아끼는 모습이 인상적인 소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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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자 메이 올콧의 작은 아씨들 초판본을 전자책으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 누구나 읽는 세계명작인 작은 아씨들이어서 내용은 다 알고 있고, 최근 몇 년 사이에 작은 아씨들과 관련된 다양한 컨텐츠들을 보게 되고 오랜만에 다시 원작을 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예전에 읽었을 때는 주인공 조에게만 집중하게 됐다면 이제는 메그, 조, 베스, 에이미 모두의 이야기가 이해되고 좋았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아름다운 이야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