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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21세기에 페미니즘은 피해갈 수 없는 화두가 되었습니다. 많은 갈등이 일어나고는 있지만 그렇기에 오히려 수면으로 부상시켜, 남녀 모두 활발하게 이야기를 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의식은 어렸을 때부터 가지는 것이 좋겠지요. 이 책은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하여,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써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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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이 대두되고 있는 이때에, 성인 여성들을 위한 페미니즘 도서는 많은 데 반해 어린이들을 위한 도서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어릴 때부터 배워야 하는데 말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성의식을 갖게 하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도 별로 어렵지 않고, 보통의 동화책처럼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여자아이들뿐만 아니라 남자아이들에게도 강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