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결말부분 읽을 때까지 범인이 누군지 전혀 예측하지 못했고 오히려 딴사람을 범인으로 착각해가며 읽다가 한방 먹었다. 푸아로나 마플여사가 안나오는 책이었는데도 굉장히 재밌었다. 애거서 전집 도장깨기 중인데 50권 넘게 읽은 지금까지 대부분 만족하며 읽을 정도로 졸작이 없어서 놀라울 정도! 특히 이 책의 범인은 진짜 예상치 못한 인물이어서 더더욱 충격이었다!
와 결말부분 읽을 때까지 범인이 누군지 전혀 예측하지 못했고 오히려 딴사람을 범인으로 착각해가며 읽다가 한방 먹었다. 푸아로나 마플여사가 안나오는 책이었는데도 굉장히 재밌었다. 애거서 전집 도장깨기 중인데 50권 넘게 읽은 지금까지 대부분 만족하며 읽을 정도로 졸작이 없어서 놀라울 정도! 특히 이 책의 범인은 진짜 예상치 못한 인물이어서 더더욱 충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