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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설은 제인 마플이 등장한다 그리고 13개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번저 전반의 6편은 매주 화요일 밤에 모이는 여섯 사람이 돌아가면서 내는 수수께끼에 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고 후반 6개의 단편은 이번에도 6사람이 등장하며 그들이 돌아가며 이야기를 하는 구성이다 전반부에 나오는 수수께끼를 미스 마플이 모두 맞추게 된다 물론 후반 6편에서도 마찬가지다 단편이긴 해도 이어지는 이야기들이라 읽는 재미가 있다 미스 마플의 활약은 단편임에도 잘 드러나 있다 그리고 마지막 한편은 1931년에 발표한 단편으로 이야기를 듣는 형식이 아닌 세인트 메리 미드에서 진행 중인 사건에서 등장한다
열세가지 수수께끼는 단편집이면서도 이야기들이 6개씩 이어져 있어서 재미가 있다 그리고 미스 마플이 등장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미스 마플은 뜨개질을 하면서 이야기를 듣고 의자에 가만히 앉아서 문제를 해결한다 그것도 자신이 겪은 경험을 토대로 해서 사건에 대해서 말하는 게 재밌다 |
| 마플양 얘기라서 좋았는데 단편집이라서 더 좋았어요. 솔직히 애거서 추리물 초반 빌드업은 좀 심심할때가 있는데 다 단편이라 짧은 분량이다보니 벨드업 구간이 찼거나 거의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는 수준이라서 그게 참 좋았습니다. 게다가 아예 직접적으로 등장인물들끼리 서로 추리해보세요 하고 판을 까는 구조가 재밌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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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된 애거서 크리스티 (김남주 역) 작가님의 열 세가지 수수께끼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6권 리뷰입니다. 전집이라 그런지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의 거의 모든 책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평이 좋은 것부터 사서 읽고 있는데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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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열 세가지 수수께끼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6 권 리뷰입니다. 처음으로 마플양이 등장하는 이야기네요. 작가, 화가, 변호사, 성직자, 전직 런던 경시청장까지 다들 과거에 본인들이 겪었던 이야기를 풀어놓고 범인을 맞추는 내기를 한다는 설정이 재미있었어요. |
| 아껴읽을 수 없는 미스마플. 제목과 같이 여러가지 수수께끼, 사건을 두고 이야기하는 소설이에요. 원래는 장편을 좋아하긴 하는데 이야기 구성이 좋아서 재미있게 읽은 단편모음집? 입니다. 마플양은 신경 안쓰는 척 하면서 다 알고 있고... 귀여워요. 사실 마플에게는 너무 쉬운 수수께끼들이기도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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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의 열 세가지 수수께끼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6권 리뷰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추리 소설을 좋아했는데 당시에는 잘 생각을 안해봤지만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누구냐 하면 애거서 크리스티님이고 포와로 미스 마플 이런거 같아요 암튼 그런 추억으로 하나하나 다시 읽어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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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저/김남주 역 열 세가지 수수께끼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6 입니다. 13개의 갯수면 꽤 많은 수수께끼가 과연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하면서 읽기 시작했어요. 이야기 진행이 좋아서 푹 빠져서 읽을 수 있었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애거서크리스티작가님의열세가지수수께끼를읽고난이후의리뷰입니다.마플양이등장하는단편집입니다.마지막에피소드말고는마플양을비롯해몇명의인물들이각자알고있는수수께끼같은사건들을두고추리력을겨루는이야기입니다.가벼운게임하듯이수수께끼를내고또해답을찾는과정인데.대화체로대부분흘러감에도아주흥미진진하고재미있었습니다. |
| 열 세가지 수수께끼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6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이런 추리 소설을 그렇게 좋아히지 않는데 이 작품은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감상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쫄깃쫄깃한 기분으로 감상했고 역시나 범인 예측에 실패했습니다. |
| 열 세가지 수수께끼는 13가지의 수수께끼 같은 사건들이 나오는 소설이다. 등장하는 인물들은 모임을 만들어서 서로가 알고 있는 수수께끼 같은 사건을 말하고 각 등장인물이 그 사건에 대한 추리를 하는 것으로 이 사건 말하기의 모임을 13번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