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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교유분석 이론 자체를 설명하는 책들이 전공서적 느낌이 나거나 대부분 오래된 느낌의 책들이 많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공부하기에는 사뭇 어려운 분야였습니다. 해당 책 또한 2013년에 나온 도서로 그 안의 드라마들이 지금 시점에선 오래된 느낌이긴 하지만, 교류분석의 딱딱할 수 있는 이론에 대해 다양한 스토리와 캐릭터들로 부드럽게 풀어서 진행되기 때문에 훨씬 쉽게 이론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처음 교유분석을 배우시는 분께서 참고자료로 쓸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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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교류분석에 대한 책들 자체가 전공서적 느낌이 나거나 너무 오래된 책들이 많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겐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2013년에 출판된 책이고, 그 당시의 드라마들을 다루고 있다보니 지금에 와서는 그 드라마들 또한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 같긴 합니다만, 딱딱한 이론을 드라마에 비유하여 다양한 성격의 캐릭터들을 활용해 설명하다 보니 쏙쏙 귀에 들어오고 배우기 쉬운 경향이 있습니다. 참고할 서적으로는 괜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