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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받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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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실한 유대교 가정에서 자란 키릴 신부님은 유대교 랍비가 되기를 꿈꾸었으나, 장애인은 랍비가 될 수 없다는 율법에 따라 그 꿈을 접었다.그러나 지금 가톨릭 사제가 되어서 전 세계 곳곳의 장애인들을 위한 활발한 사목 활동을 하시면서 시각 장애까지 중복되는 불운을 하느님의 뜻으로 기꺼이 받아들이신 것은 감동과 전율을 느끼게 합니다.시청각 중복 장애를 가진 가톨릭 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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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실한 유대교 가정에서 자란 키릴 신부님은 유대교 랍비가 되기를 꿈꾸었으나, 장애인은 랍비가 될 수 없다는 율법에 따라 그 꿈을 접었다.
그러나 지금 가톨릭 사제가 되어서 전 세계 곳곳의 장애인들을 위한 활발한 사목 활동을 하시면서 시각 장애까지 중복되는 불운을 하느님의 뜻으로 기꺼이 받아들이신 것은 감동과 전율을 느끼게 합니다.
시청각 중복 장애를 가진 가톨릭 사제~!

y******s 2013.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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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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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듣도 못한다는 말... 얼마나 큰 불편함인지 상상이 안됩니다.저자 강연회를 보면서 여러단계의 통역을 거쳐 한참만에 키릴 신부님의 얘길 전해 듣는 것이 감동이면서도 그 여러단계의 불편함이 그 분에게는 몇배의 불편함이고 생활이라는 것이 경이로웠습니다. 그리고 충격에 가까운 감동이었습니다. 신부님의 해맑은 웃음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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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듣도 못한다는 말... 얼마나 큰 불편함인지 상상이 안됩니다.저자 강연회를 보면서 여러단계의 통역을 거쳐 한참만에 키릴 신부님의 얘길 전해 듣는 것이 감동이면서도 그 여러단계의 불편함이 그 분에게는 몇배의 불편함이고 생활이라는 것이 경이로웠습니다. 그리고 충격에 가까운 감동이었습니다. 신부님의 해맑은 웃음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j***r 2013.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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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육체가 주는 한계, 그것을 뛰어넘는 정신.
"인간의 육체가 주는 한계, 그것을 뛰어넘는 정신." 내용보기
인간의 육체로 얼마나 값진 물리적인 일을 할 수 있을까? 사실 그 물리적인 일조차도 그 육체를 지배하고 있는 정신이 없으면 그 일을 해낼 수 없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그동안 "피곤하다"," 힘들다", "난 원래 이렇다"라는 수없이 많은 핑계로 할 수 있는 일도 하지 않는 나였다. 신기한 것은 저렇게 핑계를 대는 사람은 자기가 핑계를 대고 있는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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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육체로 얼마나 값진 물리적인 일을 할 수 있을까? 사실 그 물리적인 일조차도 그 육체를 지배하고 있는 정신이 없으면 그 일을 해낼 수 없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그동안 "피곤하다"," 힘들다", "난 원래 이렇다"라는 수없이 많은 핑계로 할 수 있는 일도 하지 않는 나였다. 신기한 것은 저렇게 핑계를 대는 사람은 자기가 핑계를 대고 있는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그것이 진짜 자기의 한계라고 스스로 착각하고 있으니까. 그런 나를 일깨워 준 분이 키릴 신부님이었다. 종교를 뛰어넘어서, 국적, 나이, 환경을 뒤로 하고 그분이 지닌 정신만으로도 나를 일깨웠다. 정말 읽어볼 만하고,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k*******0 2013.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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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 힘들고 지칠 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보석과 같은 책
"현실이 힘들고 지칠 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보석과 같은 책" 내용보기
정통파 유대교 집안에서 자라 랍비를 꿈궜으나 청각 장애가 있던 신부는 "장애인은 랍비가 될 수 없다"는 유대교 율법으로 인해 랍비가 되지 못하고 특별한 체험을 계기로 가톨릭으로 개종하고 사제가 됩니다. 종교와 종파를 뛰어넘어 청각 장애인들을 위해 일하던 신부는 어느날 시각 장애까지 겪게 됩니다. 시련과 아픔속에서도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 온 신부님의 자서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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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파 유대교 집안에서 자라 랍비를 꿈궜으나 청각 장애가 있던 신부는 "장애인은 랍비가 될 수 없다"는 유대교 율법으로 인해 랍비가 되지 못하고 특별한 체험을 계기로 가톨릭으로 개종하고 사제가 됩니다.

종교와 종파를 뛰어넘어 청각 장애인들을 위해 일하던 신부는 어느날 시각 장애까지 겪게 됩니다.

시련과 아픔속에서도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 온 신부님의 자서전을 읽어 본다면 현실에서 힘들고 어려울 때 헤쳐나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j****n 2013.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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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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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한 편의 재미있고 감동적인 영화를 본 것 같습니다. 장애를 가진 주인공이 모태 신앙이었던 유대교를 떠나 가톨릭 사제가 되기까지 가족들과 단절되어야했던 고통, 장애를 갖고 살아가야하는 어려움 등이 고스란히 느껴지면서 제 자신을 다시금 돌아보게 되는 반성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키릴 신부님의 어린 시절에 관한 내용에서는 우리에게는 생소하게만 느껴지는 유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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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한 편의 재미있고 감동적인 영화를 본 것 같습니다.

장애를 가진 주인공이 모태 신앙이었던 유대교를 떠나 가톨릭 사제가 되기까지 가족들과 단절되어야했던 고통, 장애를 갖고 살아가야하는 어려움 등이 고스란히 느껴지면서 제 자신을 다시금 돌아보게 되는 반성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키릴 신부님의 어린 시절에 관한 내용에서는 우리에게는 생소하게만 느껴지는 유대교의 관습이나 생활에 관한 내용이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어 유대교에 관한 상식도 알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지금 삶에 무게에 지쳐 힘들어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p****i 2013.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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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셔 증후군이 있는 사람에게는 강추
"어셔 증후군이 있는 사람에게는 강추" 내용보기
장애가 어떻게 종교활동에 제한을 주는가를 잘 보여주는 책이다.   피터 해프와 같은 장애가 있어서 - 리뷰에 있음 - 두 책이 비슷한 면이 있는데   유대교에서 가톨릭으로의 개종이 들어가 있고 헤파르트헤이트가 있을 때의 남아공의 상황이 배경이라는 점에서 다르다.   어셔 증후군이 있는 사람의 책을 읽어 본 적이 있는 사람으로서는 내용 별이 박하게 3개일 수밖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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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가 어떻게 종교활동에 제한을 주는가를 잘 보여주는 책이다.

 

피터 해프와 같은 장애가 있어서 - 리뷰에 있음 - 두 책이 비슷한 면이 있는데

 

유대교에서 가톨릭으로의 개종이 들어가 있고

헤파르트헤이트가 있을 때의 남아공의 상황이 배경이라는 점에서 다르다.

 

어셔 증후군이 있는 사람의 책을 읽어 본 적이 있는 사람으로서는 내용 별이 박하게 3개일 수밖에 없는데

어셔 증후군이 있는 사람의 책을 읽어 본 적이 없다면 내용 별이 3개 보다는 더 간다.

 

뒤로 가면 갈수록 장애인 협회 등의 활동 내용이 많아진다는 점은 명심하기를 권한다.

 

이 책에는 시각 장애인용 '보이스 아이'가 삽입되어 있어서  

앱만 깔면 스마트 폰으로 들을 수 있다고 하니까 편집 별이 4개이다.

g*****l 2015.05.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