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의 이야기에서 저자가 찾고 갈망하는 하느님의 모습을 보게 합니다. 평화로운 일상을 그려낸 한폭의 수채화 같은 책입니다.
희생이 생활이신 어머니의 모습이 바로 그리스도의 향기일 것입니다. 또한, 일상도에서 하느님을 찾고 발견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하느님께 고백하는 진솔함이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 하느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것일 것입니다.